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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공사가 일주일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대비해 흙탕물 방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감 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항들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김용원 기자가 현
약사 면허 없이 수년 동안 전문 의약품 등을 불법 판매해온 50대 여성이 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당 여성은 중국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무려 5년 넘게 은밀하게 약을 팔아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
지방선거를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제주도지사 후보들의 정책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진보당 김명호 세 후보는 최근 KCTV 시사토론 프로그램 이슈토크 팡에 출연해 각자의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내일(8일) 서귀포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사흘동안 대회장을 환히 밝히게 될 성화가 오늘 채화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탐라 건국 신화가 깃든 혼인지에서 열린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03
  • '70% 연임' 현직 강세…개선 과제 여전
  •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통해 앞으로 4년간 1차산업을 이끌 일꾼들이 확정됐습니다. 선거에 나선 조합장 29명 가운데 21명이 연임에 성공하며 현직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는데요. 하지만 이번에도 깜깜이 선거가 되풀이되면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조합장선거 제주시지역 당선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가족과 조합원의 축하 속에 당선증을 받고 조합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김녕농협의 오충규, 조천농협의 김진문, 중문농협의 김성범 조합장은 현직 가운데 최다선인 4선 고지를 밟았습니다. <오충규 / 김녕농협 조합장> "우리 조합원이 행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하고 소득 증대에 힘쓰겠습니다." 3명의 4선 조합장이 탄생하는 등 이번 선거는 현직의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선거에 나선 현역 29명 가운데 70%가 넘는 21명이 연임에 성공했으며 이 가운데 6명은 경쟁자도 나오지 않아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최대 격전지는 가장 많은 7명의 후보가 뛰어든 안덕농협이었습니다. 이한열 전 안덕농협 조합장이 이경옥 전 안덕농협 이사를 단 6표 차로 따돌리고 8년 만에 조합장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형제 조합장도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서귀포시축협의 김용관 조합장과 표선농협에 출마해 현직을 누른 김용우 당선인이 그 주인공입니다. 당선인들의 임기는 오는 21일부터 4년간입니다. 소비 침체와 경영비 증가, 고령화로 1차산업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당선자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조합원의 선택에 보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채호진 /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사무처장> "협동조합이 기업화되고 조합원들을 배제하는 형태로 많이 흘러가고 있는데 부의 축적의 도구로 조합원들이 이용되는 게 아니고 조합원을 주체로 이루어지는 협동조합을 만들어가는 게 조합장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되풀이되고 있는 이른바 깜깜이 선거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후보자들은 제한된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은 후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적어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선거구조가 폐쇄적이다 보니 올해 13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되는 등 부작용도 이어졌습니다. <김지원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계장> "조합장선거가 정책 선거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조합원들의 알 권리 강화, 선거운동의 자유 확대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관련 법 개정 의견을 제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대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남기며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막을 내렸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3.03.09(목) 16:22  |  김지우
KCTV News7
02:42
  • 전국 첫 민관협력의원 개원 차질
  • 서귀포시가 전국 최초로 민관협력의원 개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료취약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이 건물과 의료장비 등을 제공하고 민간 의료진이 운영하는 병원인데요. 당초 오는 20일 개원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었지만 병원을 운영하겠다는 의사가 끝내 나타나지 않아 개원 연기가 불가피해졌습니다. 허은진 기잡니다. 서귀포시 민관협력의원 개원을 위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의료취약지역의 야간과 휴일 의료 공백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부지에 4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민관협력의원과 약국 운영을 위한 건물이 들어섰고 진료실과 처치실 등 각종 의료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서귀포시가 건물과 의료장비를 지원하고 민간 의료진이 임대료 등을 지불하고 병원을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허은진 기자> "서귀포시가 민관협력의원 개원을 위해 의료장비까지 구비해 준비했지만 단 한 명의 지원자도 없어 시작부터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당초 오는 20일 개원을 목표로 전국 공모를 진행했지만 운영을 하겠다고 나선 의사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반면 민관협력약국의 경우 9명이 지원하며 차이를 보였습니다. 민관협력의원은 5년 장기 임대 방식에 시설과 장비 임대료 등이 연간 약 2천300만 원으로 개원 투자비용이 비교적 낮아 지난 온라인 사업설명회에 2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내과와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전문의 가운데 1명을 필수로 포함해 2~3명의 진료팀을 직접 구성해야 하고 거주지 이전에 대한 부담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촉박한 공모와 개원시기, 365일 밤 10시까지 진료를 해야하는 필수조건 등도 부담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김경미 /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장> "민관협력이라고 하지만 제주도가 이런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고) 그리고 의료 취약지역에 이걸 하고 있기 때문에 의사 채용에 대해서 인센티브 정도 고민을 하면서 좋은 선례들을 남기면..." 서귀포시는 의료계 의견을 듣는 등 참여가 저조한 이유를 분석하고 운영 기준 변경 등을 검토해 민관협력의원 재공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3.09(목) 15:48  |  허은진
KCTV News7
01:03
  • 오늘의 날씨 (3월 9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한가운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성산 21.1도, 제주시 20.8도로 평년기온을 7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고산 17.3도 내일도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8에서 11도 낮기온은 17에서 20도로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모레까지 낮 기온이 높게 오르면서 낮과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3.09(목) 15:42  |  김수연
KCTV News7
02:07
  • [영농정보] 딸기 탄산가스 공급…생산량·상품성 올라
  • 비닐하우스에서 과채류를 재배할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 가운데 하나가 부족한 광합성률일텐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닐하우스에 직접 이산화탄소를 공급해주는 설비가 보급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딸기를 재배하는 시설하우스 안에 이산화탄소를 공급합니다. 광합성을 촉진시키기 위해 설치한 탄산가스 공급기입니다. 밀폐된 시설하우스에서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크게 감소하는데 이 기계를 통해 매일 새벽마다 탄산가스를 공급해주고 있습니다. <유병규/딸기 농가> "수확하는데 이산화탄소가 필요하다고 해서 설치했는데 수세가 좋고 많이 때면 습기가 좀 없어지니까 곰팡이가 덜하죠." 광합성이 필요한 시간에 적절한 농도의 이산화탄소를 공급하면 생산량과 상품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시설 내 온도를 높이는 역할도 합니다. 실제 탄산가스를 공급했을 때 딸기를 재배하기에 적절한 500ppm 이상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유지되고 온도도 2-3도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상석 /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상품성이 뛰어나고 경도도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상품 수량도 탄산을 통해서 11에서 15% 정도 생산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 높아진 가스비로 탄산가스 발생기를 활용하기에 부담은 많지만 농가에서는 중요성을 느끼고 매일 이산화탄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시설작물의 이산화탄소 공급에 대한 중요성을 농가에 설명하고 시범보급 사업을 계속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KCTV 영농정보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 2023.03.09(목) 15:20  |  김수연
KCTV News7
02:48
  • 가해학생 처벌 요구 절반은 처리시한 넘겨
  • 학교 폭력 자체도 괴로운데 피해 학생들은 신고한 뒤 처분을 기다리는 과정도 고역이라고 합니다 특히 학교마다 운영되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3년 전부터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된 후 밀려드는 요청에 법정 처리 시한을 넘기는 사건이 절반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욕설이나 금품 갈취, 따돌림 등 학교폭력을 가한 학생을 처벌해 달라는 요청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교폭력대책위원회 개최 요청 건수는 지난 2020년 100건 수준에서 매년 급증해 지난해는 180건으로 갑절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학폭위에서는 고의성과 지속성 등을 평가해 가해자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는데 서면 사과나 피해학생과의 접촉 금지 등 처분이 가장 많았고 전학과 퇴학 같은 중징계 처분을 받은 학생도 18명에 달했습니다. 더욱이 지난 2012년부터 학교폭력 처분 이력을 생활기록부에 기재하도록 한 이후 입시에 영향력이 커지다 보니, 가해 학생이 학폭위 심의 결과에 불복해 재심이나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같은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 대한 처분 요청이 제때 처리되지 않는데 있습니다. 제주교육당국은 일선학교의 업무 경감을 위해 3년 전부터 각 학교마다 운영되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했습니다. 이후 학폭위 심의 요청이 한 기관으로 몰리면서 요청 후 한달안에 심의를 마치도록 한 처리 시한을 넘기는 사건이 적지 않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폭위 심의 비율은 51%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절반에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가해학생에 대한 처벌 요구의 절반 가량이 법정 시한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찬호 /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솔직히 (심의 요청건수 중 )지금 절반 처리되고요. 절반은 4주를 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능한 한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에 변호사 한 분을 채용해서 투 트랙으로 심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신속한 해결을 위해 변호사와 갈등조정전문가 등으로 꾸려진 화해조정지원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학교 폭력 문제 처리를 위한 심의기구가 한 기관에 몰리는 현행 제도가 개선되지 않는 한 학교 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이 신고한 뒤 기약없이 처분을 기다리는 이중고에 시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3.09(목) 14:52  |  이정훈
KCTV News7
03:37
  • 제주올레 자매 日 '규슈 올레' 첫 축제 개최
  • 걷기여행의 대명사인 제주올레의 첫 자매 길인 일본 규슈에서 올레걷기축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 봉쇄가 해제되고 일본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시점에 규슈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규슈올레 걷기 축제를 연 것 입니다. 2012년 첫 규슈올레 코스가 개장한 지 11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 현장을 김석범, 고문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규슈올레의 첫 출발지인 다케오역 광장입니다. 올레코스가 있는 규슈의 지자체가 모인 규슈올레 인증지역 협의회와 규슈관광추진기구가 처음으로 규슈올레걷기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난 2012년 2월 규슈에서 처음 개장한 올레길인 다케오코스에서 진행됐으며, 일본 참가자들과 한국에서 건너간 올레 탐방객 등 1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한 규슈올레 선정지역 협의회는 제주처럼 규슈올레걷기축제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규슈를 찾았으면 한다는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마츠시타 모리토 / 규슈올레협의회장> "규슈올레는 한국과 일본간의 우호관계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국내 각지에서 매년 많은 분들이 규슈를 방문해 올레길을 걸으며 코스를 즐기는 분들이 늘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JR다케오 온천역에서 시작하여 다케오 온천 누문에 이르는 14.5km의 다케오 코스는 2012년 처음으로 생긴 올레길입니다. 오래된 온천 마을인 다케오시내를 출발해 아늑한 주택가를 걸어 신사에 도착하면 수령 3천 년의 오래된 녹나무를 마주하게 됩니다. 지역주민들이 신목으로 여기고 있는지를 느낌만으로도 알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다케오 시립도서관은 카페와 서점, 도서관이 함께 들어서 경영성공사례로 꼽히는 곳으로 코엑스도서관이 벤치마킹 한 곳 입니다. 온천마을답게 400년이 넘는 다양한 온천과 천연 자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것이 다케오코스의 특징입니다. 규슈올레는 2012년 다케오 코스를 시작으로 오쿠분고 코스, 아마쿠사~이와지마 코스, 이부스키~가이몬 코스 등 그동안 모두 23개 코스가 만들어졌습니다. 규슈올레 방문자도 꾸준히 늘어 2021년까지 누적 방문자수가 53만5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석범 기자> "규슈올레는 관광객 유치를 통해서 특히 올레에 익숙한 한국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그리고 지역간 격차 해소라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코스를 개발해왔습니다." 지난 10년동안 규슈올레를 찾은 탐방객 가운데 전체 60%가 한국인이 규슈올레를 걸었습니다. 다만 23개 코스 가운데 5개 코스는 현재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규슈올레는 지역의 있는 그대로의 풍경이 관광자원이 되고, 길을 만들면서 지역의 새로운 명소도 생겼습니다. 또 제주와 규슈간 민간분야에서 이전보다 더 높은 수준의 교류가 이어지면서 양 지역의 연대를 강화하는 매개체가 되고 있습니다.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에서 KCTV뉴스 김석범입니다.
  • 2023.03.09(목) 14:42  |  김석범
KCTV News7
00:42
  • 서귀포 민관협력의원 의사 공모 '0명'…개원 연기
  • 서귀포시가 의료취약지역의 야간과 휴일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전국 첫 민관협력의원 개원이 늦춰지게 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민관협력의원을 운영할 의사를 공개 모집했지만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다만 함께 운영되는 민관협력약국 공모에는 모두 9명이 지원했습니다. 이는 주거지 이동과 365일 진료에 대한 부담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서귀포시는 이에따라 당초 20일을 목표로 하던 개원 예정일을 늦추고 운영자 모집을 위한 재공모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2023.03.09(목) 12:31  |  허은진
KCTV News7
00:45
  • 학교폭력 처리 지원 화해조정지원단 운영
  • 학교폭력 문제를 신속히 처리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화해조정지원단이 운영됩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갈등이 심화되거나 장기화되지 않도록 교육지원국장을 단장으로 변호사와 갈등조정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화해조정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화해조정지원단은 학교 폭력 이해 당사자들간의 관계 회복을 위한 중재와 법률 상담 등을 지원합니다. 한편 지난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 요청은 180여 건으로 이 가운데 화재조정을 통해 처리된 사건은 23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3.03.09(목) 11:44  |  이정훈
KCTV News7
00:30
  • 게스트하우스 '음주파티' 변칙 영업 단속
  • 경찰이 게스트하우스 불법-변칙 영업 합동 단속을 벌입니다. 제주경찰청은 봄철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불법 음주 파티나 음주 운전 등을 사전에 막기 위해 행정시와 합동 단속을 실시합니다. 최근 게스트하우스 70여 곳을 단속한 결과 경찰은 각종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2곳을 적발해 행정시에 처분을 통보했습니다.
  • 2023.03.09(목) 11:37  |  김용원
KCTV News7
00:33
  • 코로나 신규 확진 243명…이틀 연속 200명대
  • 어제(8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243명이 나왔습니다. 이틀 연속 200명대로 1명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제주도민입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 129명, 20대 미만 60명, 60대 이상 54명입니다. 누적확진자는 38만 7천 441명입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 275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2명입니다.
  • 2023.03.09(목) 11:29  |  양상현
KCTV News7
00:41
  • 맑고 대기 건조…해상 돌풍·해무 주의
  •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0도, 서귀포시 1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후 한때 산지와 동부에는 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대기가 건조하고 산간에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 물결은 1미터 내외로 높지 않지만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고 오후부터 해무도 낄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3.03.09(목) 11:23  |  김용원
KCTV News7
03:12
  • 맑고 대기 건조…해상 돌풍·해무 주의
  •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0도, 서귀포시 1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후 한때 산지와 동부에는 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대기가 건조하고 산간에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 물결은 1미터 내외로 높지 않지만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고 오후부터 해무도 낄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3.03.09(목) 11:23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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