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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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승의 날 발생한 여교사 피해 사건에서 법원은 결국 교사의 피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교권보호위원회의 초기 판단과 구조적 한계 때문에 피해 교사의 명예 회복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수입과일로 빚은 술을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해 온 양조장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유채나 동백꽃 등 제주 농산물과 정제수를 이용해 술을 만든다고 신고했는데 원재료는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오늘(12일)부터 제주와 인천을 직접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10년 만에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민들의 해외여행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인데 수요와 정시성 확보 등 노선 안착을 위한 과제도 적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현안은 단연 제주 제2공항사업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이후 청와대가 찬반 단체에 보낸 답변을 두고 양측 모두 자신들의 입장에 힘이 실렸다고 주장하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폭설에 일부 학교 내일(23일) 등하교 시간 조정
  • 제주에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내일(23일) 일부 학교가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등하교 시간을 조정한 학교는 초등학교 6군데와 중학교 8곳, 고등학교 13개소, 특수학교 1곳 등 모두 28개교입니다. 이들 학교는 등교시간을 1∼2시간 늦추거나 하교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 가량 앞당겼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과 등하교 등을 조정하고 있다며 가정에서는 등교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2.12.22(목) 18:01  |  이정훈
KCTV News7
00:34
  • 폭설에 눈길 교통사고 등 사고 잇따라
  •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오면서 안전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서 LPG 운반 차량이 전복돼 운전자가 다쳤고 조천읍 교래리에서는 눈길을 달리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도랑에 빠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소방으로 접수된 사고는 모두 14건으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 2022.12.22(목) 17:42  |  김경임
KCTV News7
00:32
  • 도로통제로 한라산 고립된 10여 명 수송
  • 폭설로 1100도로의 차량운행이 전면 통제되면서 한라산에 고립된 시민들이 경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0분쯤 한라산에 10여 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버스를 이용해 한라산 영실에 있는 절에 가 기도를 마친 뒤 1100도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순찰차 2대와 한라산 국립공원 차량 1대를 동원해 이들을 모두 안전하게 수송했습니다.
  • 2022.12.22(목) 17:35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작년 제주 실질 경제성장률 1%대 '전국 최저'
  • 지난해 제주지역 실질 경제성장률이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1%대에 머물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의 실질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은 1.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전국 평균 성장률은 4.2%로 세종과 충북, 인천 순으로 높았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제주도내 1인당 개인소득은 2048만원으로 이 역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 2022.12.22(목) 17:19  |  김지우
KCTV News7
02:07
  • 유난히 잦은 눈 소식, 이유는?
  • 지난 주말 이후 일주일만에 또다시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올겨울 유독 눈 소식이 잦은데요. 그렇다면 최근 제주 전역에 많은 눈이 자주 내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김경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제주 산지에는 최대 50cm 이상, 해안 지역에도 5에서 15cm 가량의 많은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지난 주말 이후, 일주일만에 또다시 많은 눈이 내리는 겁니다. 해안지방에 최고 15cm의 적설량 예보는 매우 이례적입니다. 올 겨울 이처럼 많은 눈이 자주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눈구름대는 공기 중의 온도와 해수면의 온도 차로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만들어집니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가 서해상의 따뜻한 해수면을 지나면서 구름대가 만들어지는데, 이때 해수면에서 공급된 수증기가 얼면서 눈으로 내리고 있는 겁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 주변 바닷물이 평년보다 따뜻해 대기와 바닷물의 온도 차가 더 커지면서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또, 서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내륙까지 눈구름대가 유입되고 북쪽에서 확장하는 찬 공기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정체돼 우리나라로 남하하면서 추위와 함께 눈이 내리는 겁니다. <강재준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 "(눈이 자주 오는 건) 우리나라 부근의 대기 흐름이 정체돼 주기적으로 차가운 공기가 남하하면서 제주도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제주는 한라산의 영향으로 지역과 고도별로 적설량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높은 고도로 인해 눈구름대와 가깝고 기온이 차가운 산지와 한라산을 지난 뒤 찬 공기가 모이는 동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당분간 제주지방에 많은 눈이 내리겠고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더욱 추울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영상디자인 : 소기훈, 박시연)
  • 2022.12.22(목) 17:14  |  김경임
KCTV News7
00:31
  • 제주시체육회장 이병철, 서귀포체육회장 김태문 당선
  • 민선 2기 제주시와 서귀포시 체육회를 이끌 수장으로 이병철 후보와 김태문 후보가 각각 당선됐습니다. 4명이 출사표를 던진 제주시체육회장 선거에서는 이병철 후보가 전체 219명의 투표에서 92표를 얻어 제19대 제주시체육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양자 대결로 치러진 서귀포시체육회장 선거는 김태문 후보가 94표로 한희섭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 2022.12.22(목) 16:46  |  이정훈
KCTV News7
00:33
  • 제주 국회의원 3명, 행안부 특교세 51억 확보
  • 제주지역 3명의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로 51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의 경우 연동의 안전사업지구 시범조성사업 6억원을 포함해 4개 사업에 21억원을, 김한규 의원은 남경호텔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3억원 등 3개사업에 12억원 등입니다. 또 위성곤 의원은 성산읍 오조리 중계펌프장 하수관로 개선사업 3억원을 비롯한 3개 사업에 18억원을 확보했습니다.
  • 2022.12.22(목) 16:42  |  양상현
KCTV News7
02:59
  • 대설·강풍에 제주섬 '꽁꽁'…최고 50cm 폭설
  • 절기 동지인 오늘 제주는 많은 눈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산지에 모레까지 최대 50cm의 폭설이 예보된 가운데 도로 곳곳은 이미 빙판길로 변해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고 항공편도 결항과 지연이 속출하며 서둘러 돌아가려는 관광객들의 발길로 제주공항은 혼잡을 빚었습니다. 뚝 떨어진 기온에 제주섬은 꽁꽁 얼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강한 바람과 함께 흰 눈발이 세차게 날립니다. 제주 중산간 지역은 뿌옇게 변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곳곳의 도로는 빙판길로 변했습니다. 경사진 비탈길엔 차량들이 옴짝달싹 못하고 비상등을 켠 채 멈춰섰습니다. 주변으로 계속해서 지나가는 견인차. 도로 상황을 실감케합니다. <김혜영 / 경기도 성남시> "도로가 너무 결빙돼서 못 움직이고 있거든요. 지금 처음이고요. 너무 당황스러운데 뒤에 애들도 당황스러워하는 것 같기는 한데 가야 될지 말아야 될지 모르겠어요." 뒤따르던 차량들은 바퀴에 체인을 감으며 기다림을 이어갑니다. 방향을 틀어 되돌아가려던 차량의 바퀴가 연신 헛돕니다. 차량 운행을 포기한 운전자는 칼바람을 헤치며 서둘러 자리를 떠납니다. <허은진 기자> "눈이 내려 도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많은 차량들이 이렇게 운행을 포기했습니다." 제주공항엔 평일 낮 시간임에도 발디달틈 없이 말 그대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공항 전광판에는 대설과 강풍으로 인한 결항 안내만 가득합니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대기표를 구하려는 줄은 길게 이어졌습니다. 제주를 벗어나려는 관광객들은 줄을 서서도, 바닥에 주저 앉아서도 휴대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항공권을 확인합니다. <박정필, 현상혁, 지우석 / 대전시 유성구> "지금 비행기가 다 결항이 돼서 어떻게 해야 되나 걱정하고 있고 내일까지도 비행기가 결항되고 있다고 해서 지금 비행기 예매도 어려운 상태고 계속 기다려보는 중입니다." <백현주, 김예린 / 인천 서구·대구 달서구> "갑자기 결항된다고 문자를 받아서 지금 3시간 정도 기다리고 있는데 일단 비행기는 어떻게 구하긴 했는데 25일 걸로. 그런데 숙소를 아직 못 구해서..." 오늘 낮 최고기온은 5.2도. 강한 바람에 체감기온은 1도까지 떨어져 겨우 영상권을 유지했습니다. 제주는 모레까지 산지에는 20에서 50cm, 중산간 지역에는 10에서 30cm, 해안지역에도 5에서 15cm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강한 바람에 체감기온마저 크게 떨어지고 있어 크리스마스를 앞둔 제주섬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12.22(목) 16:39  |  허은진
KCTV News7
01:19
  • 오늘의 날씨 (12월 22일)
  • 일년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 동지인 오늘 제주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위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한라산 삼각봉에는 30cm가 넘는 눈이 쏟아졌고 중산간 가시리에는 20cm가 넘는 눈이 내리며 제주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는 대설 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모레까지 산지에는 20에서 50cm 중산간 지역에는 10에서 30cm, 해안지역에는 5에서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곳에따라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제주전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모레까지 많은 눈이 예보돼 있는만큼 차량 운행에 따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1도까지 내려가겠고 낮기온도 3에서 5도에 머물겠습니다.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제주해상은 물결이 2에서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22.12.22(목) 15:42  |  김수연
KCTV News7
02:21
  • [영농정보] '자색' 제주산 감자 신품종 개발
  • 해마다 병해충 피해로 고생하는 감자 농가를 위한 신품종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몇년 전 제주산 품종 '탐나'가 개발돼 널리 보급되는 성과를 얻었는데, 이번에는 색이 있는 감자도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어떤 신품종 감자인지,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해드립니다. 감자 농가들이 많이 재배하는 품종인 '대지'입니다. 40여년 전 일본에서 들여와 보급된 품종으로 알이 길쭉하고 속이 노란 게 특징입니다. 대부분의 감자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지만 보급된지 오래 지난 탓에 더뎅이병에 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제주농업기술원에서 5년전 새롭게 보급한 품종이 '탐나' 감자입니다. 병해충에 강하고 모양이 좋은편이어서 농가의 호응을 얻다보니 어느새 제주 감자 재배면적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업기술원이 또다른 신품종 감자를 개발했습니다. 자색고구마처럼 겉과 안의 색이 붉은 홍지슬플러스입니다. 실증재배 결과 역병과 바이러스에 강하고 보라색 채소에 풍부한 안토시아닌 등의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문애경 / 제주농업기술원 농산물원종장 연구사> "보통 소비자들이 일부러 컬러채소를 찾아서 드시기도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기능성을 가진 감자를 생산하고 보급하려고 품종을 육성하게 됐습니다." 맛은 기존 감자와 비슷하지만 샐러드나 튀김, 조림 용으로 활용하기에 더 적합하고 대지나 탐나 품종보다 표면이 갈라지는 현상이 적어 상품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차권환 / 홍지슬 실증재배 농가> "일단 제일 큰 건 샐러드로 생으로 드실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색감도 좋아서 플레이팅하기도 좋고 식당에서도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내년부터 실증 재배 보급 농가를 점차 확대하고 신품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품종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KCTV 영농정보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2.12.22(목) 15:16  |  김수연
KCTV News7
02:21
  • 생활폐기물의 14%는 '관광분야 배출'
  • 제주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배출량이 많다는 점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과연 실제 관광분야는 어디정도나 차지하고 있을까요? 제주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를 조사했는데 도내 전체의 14%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가운데 숙박업 배출 규모가 85%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연간 1천 5백만명 안팎의 관광객이 찾는 제주. 제주에선 관광산업을 통한 쓰레기가 얼마나 배출되고 있을까.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관광분야 폐기물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공항과 항만, 관광숙박업, 편의시설업, 카지노업, 렌터카업 등 규모가 큰 주요 관광산업체 85곳 입니다. 조사 결과 이 곳에서 발생하는 생활 폐기물은 연간 6만 7천 670여 톤. 도내 전체 폐기물 발생량의 14% 입니다. 업종 중에서도 폐기물 발생량이 가장 많은 곳은 숙박업 이었습니다. 관광산업체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가운데 85%가 숙박업에서 나왔는데 숙박업에는 식당이나 사우나, 쇼핑몰, 예식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소라 / 한국환경연구원 공학박사(용역담당)> "생활폐기물 같은 경우는 어느 발생원에서 나오는지 명확히 파악하기 힘들었던게 우리나라 전체적인 통계상의 부분이 있었거든요. 특히 주요 관광업종에서 나오는 게 얼마나 되는지를 명확하게 실태조사를 통해 밝혀낸 부분이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관광산업 폐기물 발생 실태를 처음으로 조사했다는 점에선 의미가 있지만 조사 대상에 일반 식당과 카페 등 소규모 관광시설이 빠졌다는 점, 이번에 조사된 관광산업체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배출과 관광객의 상관관계는 명확하게 도출하지 못한 점은 한계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고성찬 / 제주특별자치도 생활환경팀장> "관광분야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방안과 관광분야의 자원순환 실천 프로그램 개발 등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정책 수립에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환경보전분담금 등 다양한 제주만의 환경정책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논리개발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보다 자세한 자료조사와 분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영상디자인 : 송상윤)
  • 2022.12.22(목) 15:10  |  문수희
KCTV News7
00:38
  • 폭설 대비 출퇴근시간대 버스 증차 운행
  • 제주도가 폭설 예보에 따라 출퇴근시간에 버스를 임시 증차해 운행합니다. 특히 내일 아침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에서 8시 사이에 중문우체국과 제주터미널간 282번을 비롯해 함덕에서 한라수목원까지간 311번, 312번, 한라수목원에서 국제여객터미널까지의 415번, 제주터미널과 세화간 201번의 운행횟수를 늘립니다. 제주도는 대중교통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도로 결빙 상태에 따라 추가 증차 등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2.12.22(목) 15:10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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