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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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 도끼와 돌로 서로 위협하고 몸싸움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해 대응했고 이들을 특수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가방을 던지면서 길을
KCTV뉴스가 제주도의원 선거 가운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후보와 현역인 국민의힘 김황국 후보가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
제주도가 '2035 탄소중립'을 목표로 대규모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인데요. 하지만 추자 해상풍력에 이어 서부 해상풍력, 보롬왓 육상풍력까
지난해 학생을 지도하던 여교사가 오히려 강제 추행 등의 피해를 입었다며 신고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1년 만에 법원이 해당 학생의 비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교사는 법적으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인플루엔자 유행…"예방 접종 적극 참여"
  • 최근 독감 유행이 지속되면서 제주도가 예방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외래환자 1천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분율은 최근 5.7명으로 유행주의보 발령 기준인 4.9명 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참여와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 2022.10.24(월) 16:25  |  문수희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10월 24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며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0.1도, 제주시 17.8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아침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제주 대부분 지역에 내려져 있는 강풍주의보는 내일 아침쯤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9에서 11도로 한자릿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기온은 17에서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1.5에서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2.10.24(월) 16:12  |  김수연
KCTV News7
03:24
  • 요란한 행정체제 개편, 언제쯤 시작하나?
  • 당초 이달부터 시작될 예정이던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연구 용역이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출범한 지 두달이 다 돼 가고 있고 막대한 예산까지 확보해 놓고 무슨 이유인지 늑장을 부리며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오늘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같은 문제가 제기됐는데 용역을 발주하기 전에 도민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놓고 의견이 충돌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오영훈 지사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모형 도입. 그리고 그 일환으로 지난 8월 말 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출범하고 무려 15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까지 확보하며 본격적인 일정을 추진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행정체제개편위원회가 출범한 지 두달이 다 돼 가고 있지만 관련 용역은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용역의 기초인 과업지시서 조차 작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같은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 자리에서 집행부든 의회든 아직도 방향성을 제대로 잡지 못해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의원들은 양 행정시 체계로 바뀐지 16년이 흐른 만큼 도민 여론조사를 통해 행정서비스 등의 불편 이유를 면밀하게 진단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권 의원은 도의회가 공무원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패널조사에서 응답자의 70%가 과거 4개 시,군 체제를 경험해보지 못했다고 답했고 44.4%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나눠진 현재 수준인 2개의 기초자치단체 수가 적정하다고 답했다며 행정체제 개편이 필요한지 객관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권 / 제주도의원> "도민참여단 300명을 통해서 (조사)하는 게 아니라 차라리 15억 연구용역비면 전수조사에 가까운 도민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게 저는 더 의미 있다고 봐요."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의원은 도민 여론과 도정이 원하는 답이 달라 사전 여론조사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의심이 든다고 꼬집었습니다. <한동수 / 제주도의원> "2011년 이후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도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도정이) 만들어 놓고서 지금 도민들이 아직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추후에 실시한다는 게 저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제주도는 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조상범 /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여론조사가 한 번에 그칠 건 아니고요. 중간 이후에 한다고 한 게 사전 여론조사를 통해서 이게 몇 프로 몇 프로 이런 부분들이 나와 버리면... 어떤 염두에 둬서 하거나 미리 결과를 예단해서 한 그런 의논은 없었습니다." 오는 2024년 주민투표를 통해 기초자치단체 도입 모형을 확정하고 2026년 지방선거 적용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오영훈 도정의 행정체제개편이 출발부터 삐걱대며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10.24(월) 16:03  |  허은진
KCTV News7
02:06
  • '안전 위협' 장수의자 3년 만에 결국 철거
  • 제주시가 3년 전 교통약자를 위해 신호를 대기하는 동안 잠시 쉴 수 있는 노란색의 '장수의자'를 곳곳에 설치했는데요. 그런데 이 장수의자가 오히려 안전을 위협하는 등 호응을 얻지 못하면서 최근 소리소문없이 모두 철거됐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 아라동 한 횡단보도입니다. 노년층 등 교통약자 보행량이 많은 곳입니다. 제주시는 3년 전 이곳에 노란색 장수의자를 설치했습니다. 몸이 좋은 않은 어르신들이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쉬면서 무단횡단 등 보행사고 위험을 예방한다는 취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장수의자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장수의자가 차도 옆에 설치돼 오히려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짧은 시간에 앉았다 일어서는게 더 번거로워 호응을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현길호 / 제주시 아라동> "(장수의자) 본 적은 있는데 앉아보지는 못했어요. 신호가 앉아가지고 일어서는 데 너무 짧아서 앉아보질 않았어요." 제주시내 또 다른 횡단보도도 상황은 마찬가지.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장수의자가 철거됐습니다. <김지우 기자> "최근까지 장수의자가 설치됐던 곳입니다. 차도와 등을 지고 앉아야 돼 빠르게 달리는 차량을 확인할 수 없어 안전사고가 우려돼왔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9년 횡단보도 등 교통시설 50곳에 장수의자를 설치했습니다. 하지만 장수의자는 교통사고 위험은 물론 신호기에 설치돼 비가 내릴 경우 감전사고 우려까지 제기되면서 모두 철거됐습니다. 제주시는 장수의자를 설치한 결과 안전 문제 등으로 효율성과 사용 빈도가 떨어져 부득이하게 운영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장수의자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3년 만에 철거되면서 탁상행정으로 예산만 낭비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24(월) 16:01  |  김지우
KCTV News7
02:27
  • 전복 어선 '원인 규명'…합동 감식 시작
  • 마라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인양 작업이 마무리된 가운데 오늘부터 해경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합동 감식이 시작됐습니다. 사고 당시, 선박이 어떻게 전복됐는지 그리고 오작동 논란이 불거진 구조 신호체계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밝혀내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22일, 서귀포항으로 예인된 이후 20시간 넘는 인양 작업 끝에 육상에 모습을 드러낸 사고 어선입니다. <김용원 기자> "일주일 만에 육상으로 올라온 전복 어선의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 감식이 시작됐습니다." 합동 감식에는 해경 과학수사팀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전복 방향과 선체 충돌 부위를 찾기 위해 첨단 스캔 장비도 동원됐습니다. 육안상 선체 외관에는 큰 손상이나 파손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선박 좌현에 설치했던 플라스틱 강화재질의 선체 덮개가 외부 충격에 의해 뜯겨져 나간게 확인되면서 사고 당시 갑작스런 파도에 배가 우측으로 전복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당시 사고 상황과 구조 시스템 오작동 논란을 규명할 핵심 단서인 브이패스와 자동위치송수신장치, 그리고 CCTV를 수거해 국과수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고재아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과학수사계장> "국과수에서 스캔 장비를 이용해서 선체 외관 충돌 흔적을 확인했고 조타실 항해장비와 CCTV 장착 여부를 확인했고 탈거 후 정밀 분석 감정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실종자 가족들도 현장을 찾았지만 사고 충격에 감식 작업을 제대로 지켜 볼 수가 없습니다. 일주일 째 생사 조차 알수 없는 실종자 생각에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실종자 가족> "골든 타임을 놓친 거잖아요. 사고가 났을 때 먼저 출동을 해줘야 하는 그런 것들도 정확하게 밝혀주셔서..." 해경은 합동 감식, 사고 해역 실종자 수색과 함께 이번주부터 선원 등 선박 관계자, 그리고 실종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2.10.24(월) 15:37  |  김용원
KCTV News7
03:04
  • 제2공항 용역 당분간 비공개…깜깜이 우려
  • 제주의 가장 큰 현안인 제2공항이 최근 국감을 통해 다시 수면위로 오르며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의 추진여부를 결정짓게 될 국토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가능성 검토 용역이 며칠 남지 않은 이달말에 끝날 예정으로 그 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토부는 용역이 끝나더라도 당분간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어 깜깜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더욱이 오영훈 지사와 원희룡 국토부 장관간 면담 역시 빠른 시일내에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제주 제2공항의 계속 추진 여부를 결정짓게 될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가능성 검토용역이 오는 31일 마무리 됩니다. 이미 두차례 연기돼 논란을 빚었지만 국토부는 더 이상 연기는 없다며 31일 결론을 낼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번 용역에서 보완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내려지면 다시 공항 추진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이 진행되지만 반대로 보완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오면 제2공항 사업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돼 이번 결정에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문제는 용역안이 제대로 공개되겠느냐 하는 논란입니다. 최근 국토교통부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이같은 문제가 제기됐고 원희룡 장관은 내부 협의와 절차를 검토한 뒤 결정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심상정 / 정의당 국회의원> "제주도 공개검증 여부는 정무적 판단의 문제고 권한 가진 사람이 결정해야 할 문제인데 장관께서 이 문제에 대한 입장을 말씀해 주십쇼." <원희룡 / 국토교통부장관> "그부분에 대해서 아직 정식 논의해 본 바가 없는데요. 실무부서와 환경부와의 협의도 필요하기 때문에 검토하고 추후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상정 / 정의당 국회의원> "도민들이 공개검증 원하면 응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원희룡 / 국토교통부장관> "그니까 그 과연 근거 규정이나 절차가 어떤지 검토해보겠습니다." 국토부는 KCTV와의 전화통화에서 용역 결과가 나오더라도 절차상 환경부, 기재부와의 협의가 완료되기 전에 제주도에 공개하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정부 부서와 모든 협의가 완료되고 제2공항 기본 계획 고시 전에 지자체와 도민 의견 수렴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결과가 공유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제주도가 최근 국토부를 찾아 용역결과에 대한 공개를 요구했지만 어렵다는 답변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증은 고사하고 공개까지 적지 않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오영훈 지사와 원희룡 국토부 장관간 면담 역시 빠른 시일내에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관측돼 제주 제2공항 사업이 제주도 입장에서는 깜깜이로 전락할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2.10.24(월) 15:30  |  문수희
KCTV News7
02:21
  • 도민체전 D-4...'3년 만 정상 개최'
  • 제56회 도민체육대회가 오는 28일부터 사흘동안 강창학 종합경기장 등 서귀포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데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제대로 열리지 못했던 제주 도민체전이 오는 28일 서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개막합니다. 사흘 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체전은 배드민턴과 게이트볼, 씨름, 야구 등 40개 종목에서 선수와 임원 등 1만 3천여 명이 출전을 준비중입니다. 이번 도민체전은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열리지 못하거나 종목별로 나눠 축소해 열렸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는 어느때보다 도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자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선 참가 선수단이 총출동하는 개회식의 경우 최소한의 기수 입장만으로 시간을 단축합니다. 또 대회기간 내내 강창학 종합경기장 광장에는 참가 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들이 참여하는 특설무대가 만들어집니다. <강명훈 / 제주도체육회 운영부장> "체전 기간 내내 강창학 구장 옆에 스포츠 이벤트 무대를 설치해서 댄스 시연이나 버스킹, 가수 공연 같은 문화행사를 많이 해서..."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전을 기원하는 성화는 대회 전날 인 27일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에서 채화됩니다. 이후 도내 24개 구간을 13명의 주자들이 봉송에 나서고 개회식 아침 서귀포시청에서 개회식장인 강창학종합경기장으로 봉송됩니다. 개회식 하일라이트인 성화 점화는 모두 4명의 주자의 손을 거쳐 이뤄지는데 성화대는 항아리 형상으로 제주의 정체성과 도민 화합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경기 종목과 참가 선수 규모는 코로나 발생 이전 대회와 비교해 축소됐지만 3년 만에 대면 행사인데다 도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10.24(월) 14:46  |  이정훈
  • 문화와 생활 (10월 25일)
  • 1. (전시) 채기선 개인전 - 어머니展 채기선 작가의 개인전 '어머니' 전이 내일(26일)부터 다음달(11월) 2일까지 성산에 위치한 삼달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개인전에는 역동적인 파도와 해녀 그리고 원초적인 색감으로 표현한 해안가의 야생화를 담은 유화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26일~11월 2일, 장소: 삼달갤러리) 2. (전시) 행복을 그리는 세 자매전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다음달(11월) 13일까지 '행복을 그리는 세 자매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김순자, 김영자, 김숙자 세 재매가 작가로 나서 제주의 자연 풍광과 꽃을 주제로 한 회화작품 3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3일까지,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3. (전시) 신들의 땅 김수오 작가가 오는 30일까지 사진예술공간 큰바다영에서 신들의 땅이란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새벽과 저녁에 오름을 오르며 기록한 25점의 사진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20일~30일, 장소: 사진예술고간 큰바다영) 4. (행사) 제20회 대정고을 추사문화 예술제 제20회 대정고을 추사문화 예술제가 다음달(11월) 5일과 6일 서귀포 대정읍 추사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행사 첫날 야외 전통문화 국악회를 시작으로 이튿날인 6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제주 빙떡 만들기와 제주 달구지 타보기, 추사체 써보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기간: 11월 5일~6일, 장소: 서귀포 대정읍 추사관 일원)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10.24(월) 13:29  |  김소연
KCTV News7
00:20
  • 서귀포시 안덕면 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낮 12시 1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외부와 창고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10.24(월) 13:14  |  김경임
KCTV News7
00:41
  • 마라도 전복 어선 합동 감식…사고원인 규명 주력
  • 마라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에 대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24일) 오전부터 서귀포항에서 인양된 선체에 대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과 정확한 사고 발생 시점 등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해경은 어제 선체가 인양된 이후 기관실 등 내부 수색도 진행했지만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해상 수색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 2022.10.24(월) 12:21  |  김경임
KCTV News7
00:41
  • 제56회 도민체육대회 D-4…3년만 대면 개최
  • 제56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이번 대회가 코로나 발생 이후 3년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만큼 도민 화합의 장으로 치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개회식부터 대회기간 도민 어울림 마당 등을 열어 도민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창학종합경기장을 비롯해 서귀포 일원을 중심으로 열리며 학생부와 일반부 등 702개 팀, 1만 3천 1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 2022.10.24(월) 12:06  |  이정훈
  • 제주시, 연근해 어선 안전조업 지도·점검
  • 제주시가 다음달 4일까지 제주항과 한림항을 중심으로 연근해 어선 안전조업 지도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업전 항해 통신장비 등의 정비와 구명동의 상시 착용, 해양사고 발생시 수난구호 참여 지도와 동절기 난방용품, 취사용 가스에 대한 안전 점검 여부 등입니다. 이와 함께 기상변화가 많은 동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무리한 조업과 단독 조업에 대한 안전 지도에 나설 예정입니다.
  • 2022.10.24(월) 11:22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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