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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 도끼와 돌로 서로 위협하고 몸싸움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해 대응했고 이들을 특수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가방을 던지면서 길을
KCTV뉴스가 제주도의원 선거 가운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후보와 현역인 국민의힘 김황국 후보가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
제주도가 '2035 탄소중립'을 목표로 대규모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인데요. 하지만 추자 해상풍력에 이어 서부 해상풍력, 보롬왓 육상풍력까
지난해 학생을 지도하던 여교사가 오히려 강제 추행 등의 피해를 입었다며 신고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1년 만에 법원이 해당 학생의 비행 사실을 인정하면서 교사는 법적으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8
  • 1100도로 어리목 입구 주·정차 금지…CCTV 설치
  • 제주시가 1100로 어리목 입구를 주정차 금지구간으로 지정합니다. 겨울철 어리목에 관광객과 등산객이 몰리며 주정차 문제 등으로 버스와 차량 운전자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뤄지는 조치입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오는 12월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2022.10.27(목) 10:26  |  허은진
  • 제주시, 민방위 2차 보충교육 온라인으로 실시
  • 제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민방위 2차 보충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합니다. 민방위 대원 가운데 올해 교육 미이수자는 제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민방위교육 사이트에 접속한 후 본인 인증을 거쳐 1시간의 교육을 받으면 됩니다. 제주시는 이번 보충교육이 올해 마지막 민방위 교육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 2022.10.27(목) 10:19  |  허은진
KCTV News7
00:28
  • 어제 저녁 하늘 빛기둥 현상 관측…어선 불빛 반사
  • 어제(26일) 저녁 6시 30분쯤부터 제주 전역 하늘에서 수십개의 빛기둥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번 빛기둥은 조업에 나선 어선의 집어등 빛이 5~6km 높이 구름에 반사되면서 빛이 막대형태의 기둥처럼 보이는 현상입니다. 한편 제주에서 빛기둥 현상은 지난 2월과 9월에도 관측된 적이 있습니다.
  • 2022.10.27(목) 06:50  |  허은진
  • 흐리다 오후부터 맑음…낮 기온 20~22도
  • 오늘 제주는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0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해 선선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 2022.10.27(목) 06:40  |  허은진
KCTV News7
00:23
  • 환자 이송하던 구급차-화물차 충돌, 5명 부상
  •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와 1톤 화물트럭이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가 전도돼 구급대원과 보호자 등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10.26(수) 18:05  |  김경임
KCTV News7
00:33
  • 국내산 경주마 경매 마무리…최고가 1억 7천만원
  • 올해 국내산 경주마 경매가 마무리됐습니다. 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에 따르면 어제(25일) 열린 마지막 경매에는 경주마 176마리가 상장돼 이 가운데 94마리가 새로운 주인을 찾았습니다. 최고가는 김기석 씨가 생산한 파이드어테어 자마로 1억 7천 1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올해 4차례 열린 국내산경주마 경매에는 모두 542리가 상장돼 48.5%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 2022.10.26(수) 17:26  |  최형석
KCTV News7
00:45
  • 오늘의 날씨 (10월 26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성산 21.2도 제주시 20.5도로 어제보다 2도 이상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15도 내외 낮기온은 20에서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10.26(수) 17:25  |  김수연
KCTV News7
00:24
  • 확진자 현황 (10월 2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30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280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만 8천 287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16명을 포함한 33만 6천 990명 격리 환자는 1천 81명입니다.
  • 2022.10.26(수) 17:17  |  양상현
KCTV News7
02:01
  • 도시공원 소송 '취소→적법'…대법원 가나?
  •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사업 추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에 대해 1심과 2심 재판부의 판단이 엇갈렸습니다. 1심은 토지주, 2심은 사업을 시행하는 지자체의 손을 들어준 건데요. 다른 도시공원 사업에도 파장이 미칠 수 있는 이번 소송의 최종 결론은 대법원에서 가려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1986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중문공원. 6만 8천 제곱미터가 공원 예정 부지로 묶이면서 토지주들은 40년 가까이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습니다. 서귀포시가 공원 해제 일몰을 일주일 앞둔 2020년 6월 말 공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고시하자 토지주들은 이를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해 1심 재판부는 서귀포시가 법에서 정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았다며 원고인 토지주 손을 들어줬습니다. 하지만 항소심에서 판결은 뒤집혔습니다. 2심 재판부는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서귀포시의 항소를 받아들였습니다. 항소심 재판에서 서귀포시는 이미 2015년에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받았고 이를 소규모 환경영향가로 준용한다는 관련법 부칙 조항을 근거로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1심과 다른 소송 결과를 받아든 토지주 측은 서귀포시가 대형 로펌으로 바꾸고 토지주간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김우석 / 중문공원 토지주 공동대책위원장> "1심에서 사법부의 무효 판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혈세로 대형 로펌까지 선임해가며 토지주와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저희 토지주 일동은 끝까지 상고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김용원 / 기자> "도시공원 사업과 관련한 행정 소송에서 1심과 2심 재판부가 서로 다른 선고를 내리면서 이번 소송의 최종 판단은 대법원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10.26(수) 16:57  |  김용원
KCTV News7
02:31
  • 제주~호남 바닷길 중단 속출…불편 잇따라
  • 제주와 호남지역을 잇는 여객선들이 긴급 점검을 이유로 잇따라 운항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결항 소식에 관광객들이 피해를 보고 있고 추자도 주민들은 발이 묶이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입니다. 여객선이 뜰 수 있는 날씨지만 결항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와 호남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9척 가운데 3척이 긴급 점검을 이유로 멈춰 섰기 때문입니다. <김지우 기자> "출항 예정이던 여객선들이 잇따라 결항하면서 제주항 여객터미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와 완도를 잇는 1천 180명 정원의 실버클라우드호가 지난 3월 26일부터 7개월째 운항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대체 선박이 투입됐지만 실버클라우드호에 비해 정원이 300명 가량 적습니다. 제주와 진도를 오가는 산타모니카호는 지난 13일부터, 해남을 잇는 퀸스타2호는 지난 1일부터 결항되고 있습니다. 특히 두 여객선 모두 해당 항로의 유일한 배편인 탓에 제주와 진도 그리고 해남을 바로 잇는 바닷길이 완전히 끊긴 상태입니다. 또 추자도를 경유하는 3척 가운데 2척이 산타모니카호와 퀸스타2호여서 발이 묶인 추자 주민들은 답답할 따름입니다. <고종배 / 제주시 추자면> "아침에 제주 나갔다가 오후 배로 들어오거든요. 근데 그런 것도 하나도 없고…제가 식당을 운영하는데도 어려움이 있고 민박집, 낚시어선 등 배편 때문에 사람들이 못 들어와서 예약을 했다가 다 취소되는 형편입니다." 연이은 여객선 운항 중단으로 관광객과 관련 업계의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으로 숙박과 렌터카 등의 예약 취소 수수료를 떠안고 있습니다. 업계는 줄어든 배편으로 선박 예약이 힘들어지면서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관광업계 관계자> "(관광객들은) 일정 변경이 원활하지 않아서 힘들 수 있는 부분들은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상황입니다. 여행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선택적인 부분이 줄어들어서 애로사항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여객선 운항 중단으로 불편과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를 막거나 대안책은 없어 제도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26(수) 16:38  |  김지우
KCTV News7
03:48
  • [안전기획④]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실태는?
  • 지난 1월, 제주에서 학원 차에서 내리던 초등학생이 해당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안에 반드시 있어야할 동승자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어린이통학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조사와 단속이 진행됐는데요. 지금은 어떨까요?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노란 학원차량이 도로 한 쪽에 멈춰섭니다. 잠시 뒤,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골목으로 들어옵니다. 지난 1월, 제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학원차 사망사고 현장영상입니다. 혼자 학원차에서 내리던 아이의 옷이 문틈에 끼면서 해당 차량에 치였고 9살 A양은 결국 숨졌습니다. <김경임 기자> "사고 당시 차량 안에 반드시 있어야 할 동승자가 애초에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교육청과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과 전수조사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지 1년이 다 돼 가는 현재 상황은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넓은 공터에 세워진 어린이통학버스들. 하반기를 맞아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차량 도색부터 하차 확인 장치 등 안전 장치들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아이들이 타고 내릴 때 나오는 보조 발판의 규격도 확인합니다. <문경준 /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 "승강구 높이. 애들 키가 작으니까 높이 기준이 1단 높이가 30cm를 넘으면 그때는 보조발판을 설치하셔야 되고." 점검 도중 어린이보호표시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차량이 발견됩니다. 아이들의 승하차 사실을 다른 차량들에게 알리는 건데,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정지표시장치도 색이 바랬습니다. <문경준 /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 "이게 인식돼버리니까 이것도 (정지) 표시장치도 작동이 안 되고. (차량) 문을 열었을 때 노란불 들어오고 문을 닫으면 빨간불 들어오고 발판 나오고 이렇게 (돼야 해요)." 하교시간이 되자 아이들을 태우러 온 학원 차량들이 줄줄이 멈춰섭니다. 자치경찰이 차문을 열고 동승보호자 탑승여부와 안전벨트 착용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자치경찰> "직접 (안전) 벨트 다 맸는지 확인하시고 출발해 주십시오 선생님. 안전하게 운전 부탁드릴게요." 지난 2017년부터 소위 '세림이법'이 시행되면서 어린이통학차량에는 관련 교육을 받은 동승자가 반드시 탑승해야 하고, 아이들의 안전띠 착용과 승하차 상태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난 1월 사고 발생 이후 단속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어느 정도 정착해 가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미흡한 부분도 있습니다. 신고필증을 제자리에 붙이지 않거나, "선생님, 신고필증! 아 여기 붙이셨구나. 원래 이쪽에다 붙이셔야 해요 보이는 데에." 동승보호자가 자리를 비워 아이 혼자 차량에 타는 경우도 눈에 띕니다. <김경중 / 제주도자치경찰단 교통생활안전과> "일단 정확하게 (법을) 숙지를 하고 계셔야 할 것 같아요. 몰라서 못 했다는 얘기는 이제는 더 이상은 통하지 않을 것 같고요. 단순히 그냥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가 아니고 내 자식, 내 자녀의 안전을 위해서 내가 귀찮더라도 좀 더 확실하게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운영을 해 주시면…."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어린이통학버스 교통사고는 모두 56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법인 만큼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영상디자인 : 소기훈)
  • 2022.10.26(수) 15:53  |  김경임
KCTV News7
03:23
  • 수년째 똑같이 반복되는 재밋섬 논란
  • 행정사무감사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오늘(26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는 또 다시 일명 재밋섬 논란이 쟁점화 됐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5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사안인데 이전과 달라진 질의나 발언은 사실상 거의 없고 이렇다할 대안 제시도 없어 감정적인 발목잡기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계약 과정과 절차상의 문제로 5년째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칭 제주아트플랫폼 조성사업. 지난 2018년 아트플랫폼 조성을 위한 삼도2동 재밋섬 건물을 매입하는 과정에 2원의 계약금, 20억원의 위약금, 100억 원이 넘는 매입비 등으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결국 당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뿐 아니라 제주도 감사위원회와 감사원, 검찰 수사까지 이어졌지만 결정적인 하자는 없던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 담당 기관인 제주문화예술재단은 각종 행정절차가 마무리 된 지난 5월 매입 잔금을 지급하고 재밋섬 건물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재밋섬 측은 행정 절차 지연에 따른 19억 9천여만 원의 배상금 청구소송을 제기하며 또다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재밋섬 논란이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또다시 쟁점화 됐습니다.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소속 의원들 대부분이 관련 지적을 이어갔지만 이전과 달라진 내용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이렇다할 대안은 제시하지 못하고 수년째 똑같은 문제 제기만 반복하고 있는 모양새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양영식 / 제주도의원> "어떤 절차적인 정당성이 훼손이 됐다, 그리고 사업의 타당성이 부족하다. 지난 4~5년 동안 누차 의회에서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이 일방적으로 독단적으로 했단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떳떳하다, 법적인 문제가 하자가 없다. 이러니 괜찮다는 겁니까?" <양경호 / 제주도의원> "대책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 도민 세금 5천여만 원 이상 들여가면서 자문을 구해놓고 그에 따르지도 않고 이렇게 했는데 누구 하나 사과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데 지금 아트플랫폼을 한다고 하는데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겠습니까? 지금 상황에서" 답변에 나선 구만섭 행정부지사는 계약은 상식이 아닌 법이 우선이라며 민법상 문제가 없다고 입장을 밝히고 반복되는 질문에 다소 불편한 내색을 비추기도 했습니다. <구만섭 / 제주도 행정부지사> "중도금과 잔금을 지불하는 것에 대해서 제주도에서 승인을 할 때 승인을 하지 말고 지연 이자금에서 추가로 더 저희들이 재단에서 더 부담을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하라는 대로 다 재단에서 했고요. 그다음에 감사원에서도 최종적으로..." 이런 가운데 정민구 의원은 아트플랫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활용방안과 관리 주체를 제주도로 이관하자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한편 제주문화예술재단 측은 재밋섬 건물 매입이 완료된 만큼 예술인을 포함한 도민 의견 수렴을 준비하고 있고 운영을 위한 국비 확보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10.26(수) 15:35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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