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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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승의 날 발생한 여교사 피해 사건에서 법원은 결국 교사의 피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교권보호위원회의 초기 판단과 구조적 한계 때문에 피해 교사의 명예 회복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수입과일로 빚은 술을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해 온 양조장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유채나 동백꽃 등 제주 농산물과 정제수를 이용해 술을 만든다고 신고했는데 원재료는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오늘(12일)부터 제주와 인천을 직접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10년 만에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민들의 해외여행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인데 수요와 정시성 확보 등 노선 안착을 위한 과제도 적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현안은 단연 제주 제2공항사업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이후 청와대가 찬반 단체에 보낸 답변을 두고 양측 모두 자신들의 입장에 힘이 실렸다고 주장하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4·3 가족관계 정정 대상 확대…'시행령' 입법 예고
  • 지난 7월, 대법원이 4.3 가족관계 등록부 정정 대상을 확대하는 규칙을 시행한 가운데 후속 절차로 4.3 특별법 시행령이 개정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13일) 4.3 가족관계 등록부 작성과 정정 대상을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4.3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가족관계 등록부 정정 대상이 종전 당사자와 유족에서 4.3 위원회가 친생자 관계로 인정한 당사자까지 확대됩니다.
  • 2022.10.14(금) 08:08  |  김용원
  • 구름 많고 선선…해상, 강풍·높은 파도 주의
  • 오늘 제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고 선선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제주시 22도, 서귀포시는 25도로 평년기온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은 1에서 2.5미터 높이로 일겠습니다. 남쪽 먼바다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해제됐지만, 바람이 초속 16미터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3미터 내외로 높게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2.10.14(금) 07:57  |  김용원
KCTV News7
00:40
  • 구좌읍 세화리 사찰 화재…인명 피해 없어
  • 오늘 새벽 3시 50분쯤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사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화재 발생 2시간이 지난 6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7시 20분, 진압을 마쳤습니다. 사찰이 목재 건물이고 기와지붕에서 연기가 계속 발생하면서 화재 진압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건물 세 동이 불에 타고 사찰에 있던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승려들이 거주하는 숙소 시설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10.14(금) 07:50  |  김용원
KCTV News7
02:53
  • PICK
  • 뉴스 이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금요일 뉴스 코너 픽입니다. 이번주 준비한 소식은 손 씻기, 우회전, 택배비입니다. #올바른 손 씻기 첫번째 픽은 올바른 손 씻기입니다. 내일(15일) 세계 손 씻기의 날을 앞두고 질병관리청이 재미있는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전국 1천200여개 공중화장실에서 성인 2천300여 명을 대상으로 관찰한 내용인데요. 이들의 용변 후 손 씻기 실천율, 66.3%였습니다. 다시 말해 3분의 1가량은 손을 씻지 않았다는 건데 주목할 점은 10명 가운데 2명은 대변 후에도 손을 씻지 않았다고 하네요.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박박 씻어야 하는데요. 조사결과 물로만 씻는 분들이 많았고 평균 시간은 9.15초였다고 합니다. 공중화장실에서 올바른 손 씻기 하신분 무려... 1.44%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각종 바이러스가 한꺼번에 유행하는 이른바 멀티데믹이 우려되고 있는 요즘인데요. 올바른 손씻기는 호흡기 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헷갈리는 우회전 단속 두번째 픽은 여전히 헷갈리는 우회전 단속입니다. 석달 간의 계도기간을 마치고 우회전 일시 정지 단속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교차로에서 차량이 우회전 한 뒤 만나는 횡단보도 앞에서는 일단 잠시 멈춘 뒤 보행자가 없으면 서행하면 됩니다. 하지만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을 때는 신호에 상관 없이 무조건 멈춰야 합니다." 그래도 헷갈리신다면 사람, 신호에 상관없이 일단 잠시 멈추신 후 지나가시면 됩니다. #제주 택배 추가배송비 마지막 픽은 제주 택배 추가배송비입니다. 온라인으로 물건 사려다가 추가 배송비가 더해지며 망설여본 경험 많으실텐데요. 실제 제주지역의 평균 추가 배송비는 2천91원으로 다른 지역 배송비보다 5.7배 높은 실정입니다. 제주도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초 자료 수집에 나선다고 밝히며 많은 분들이 속는셈 치고 또 한번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해외 직구로 구매하면 무료배송인데 국내주문은 추가 배송료가 붙는다며 아이러니 하다, 이런 의견 주셨습니다. 민간기업 협조가 어렵다면 우체국부터 추가 배송비를 줄인다면 경쟁을 위해 다른 업체들도 움직일 것 같다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조삼모사다, 지자체가 보조를 하게 되면 도민세금으로 지불하게 되는 건데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번주 준비한 픽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2.10.13(목) 20:18  |  허은진
KCTV News7
00:25
  • 확진자 현황 (10월 13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11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271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만 6천 83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16명을 포함한 33만 4천 901명. 격리 환자는 966명입니다.
  • 2022.10.13(목) 17:40  |  양상현
KCTV News7
00:40
  • 제주 산림치유 활성화 포럼…"제주숲 활용해야"
  • 제주 산림치유 활성화 포럼이 오늘 하루 서귀포시 ES제주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한국산림치유포럼, 웰니스더제주가 주최.주관한 오늘 포럼은 기조강연과 특별강연,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산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과 지원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신원섭 전 산림청장은 지금이야 말로 제주의 숲이 구경하는 차원을 넘어 치유와 평안을 위해 쓰여야 할 때라며 산림치유산업으로 경제적 효과를 거두고 세계적인 산림치유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2022.10.13(목) 17:35  |  양상현
KCTV News7
00:27
  • "도지사 - 의장 농민·농업 무시 발언 '망언'"
  • 제주도내 농민단체들이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영훈 지사가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에서 제주지역 1차 산업 비중을 낮춰야 한다고 한 발언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농업과 농민을 무시한 발언이며 이같은 오 지사의 발언을 추켜세운 김경학 의장에 대해서도 홀대를 계속한다면 가만히 당하고 있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2022.10.13(목) 17:13  |  문수희
KCTV News7
02:17
  • "산지폐기 안한다"…극조생 비상품도 수매
  • 극조생 비상품 감귤은 이제까지 산지폐기하는 방식으로 처리해왔는데요. 이 때문에 버려지는 감귤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뒤따라오면서 제주도가 극조생 비상품까지 가공용으로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수매 정책이 지속될 수 있을진 미지수 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도가 비상품 감귤 처리 정책을 기존 산지폐기에서 수매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버려지는 감귤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고려해 조생 비상품에만 적용했던 수매를 극조생까지 확대하기로 한 겁니다. 올해산 극조생 감귤부터 적용해 제주도 개발공사 등 도내 가공업체를 통해 비상품 감귤을 수매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가공용 수매 처리량은 극조생 감귤 1만여 톤을 포함해 모두 6만여 톤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매 가격은 1킬로그램에 180원으로 전체 90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놓고 있습니다. <한인수 /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 "감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장기적인 정책 대응 관점에서 규격외 감귤에 대한 자가농장격리에서 가공용으로 수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도가 비상품 감귤 처리 원칙을 확대했지만 논란도 많습니다. 올해처럼 감귤 생산량이 적으면 문제가 없겠지만 기상 여건이나 시장 가격 등 여러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생산량이 늘고 비상품 발생량도 많아지면 수매에 상당한 부담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주스 등 가공제품 수요에 따라 수매 정책이 좌지우지될 우려도 낳고 있습니다. <김붕희 / 극조생 재배 농가> "산지폐기 안하고 수매해주면 농가 좋고 업체 좋고 다 좋은 거 아닙니까. 그런데 (가공제품) 판매를 못했을 때 문제가 있는거죠. 그럼 어짜피 산지폐기할 수 밖에..." 제주도는 감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자율적으로 비상품 격리를 실천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각종 지원 정책에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2.10.13(목) 16:58  |  문수희
KCTV News7
00:46
  • 오늘의 날씨 (10월 13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3.1도, 성산 22도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7에서 18도, 낮기온은 23에서 25도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10.13(목) 16:49  |  김수연
KCTV News7
03:05
  •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시각장애인
  • 10월 15일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흰지팡이의 날’입니다. 올해로 벌써 43번째를 맞고 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향상과 자립을 위해서는 갈 길이 멉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시각장애인 강지훈씨가 버스정류소에서 한참을 헤맵니다. 버스정보시스템을 여기저기 눌러보지만 버스 도착시간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몇 달 전부터 버스정보시스템에서 음성 안내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시각장애인 이정자씨는 흰 지팡이를 짚은 채 노란색 유도블록을 따라 걷습니다. 하지만 설치된 유도블록이 노후화되면서 인식이 힘들어져 직선 보행을 하지 못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마저도 끊기면서 이내 옆길로 빠져 막다른 곳에 다다릅니다. <인터뷰 : 이정자 / 시각장애인> “동산 툭 내려가는 곳이 있더라고요. 블록이 잘 없어서 내려가는 표시나 턱이 살짝 있든지 어떻게 했으면 좋겠고…" 시각장애인들은 여전히 이동권 등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권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입을 모읍니다. <인터뷰 : 강춘심 / 시각장애인> “혼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요. 이동지원센터의 차도 어떨 때는 빨리 오고 어떨 때는 한 시간도 기다리고…” <인터뷰 : 이정자 / 시각장애인> “좁은 길에는 보도(유도)블록이 없어요. 없으니깐 집에서 혹시 밖에 잠깐 나갔다 올까 하다가도 길 옆에 차가 세워지고 오토바이가 세워져서 넘어질 때가 많았어요.” 편리함을 위해 실생활에 깊숙이 스며든 디지털 기기는 오히려 시각장애인에게는 또 다른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식당과 카페 등에 설치된 키오스크는 사실상 사용하기 어렵고 길거리에 아무렇게나 세워진 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사고위험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지훈 / 시각장애인> “키오스크는 저도 여기저기 매장 들어가서 어떻게 구조가 돼 있는지 만져보고 사용해 볼려고 했는데 메뉴 선택부터 막히기 시작해서 전혀 제가 쓸 수 있는 부분이 없었고요.” 제주도내 시각장애인은 4천 2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제도와 장치가 마련돼왔지만 여전히 지원이 부족하고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선희 /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 기능향상지원팀장> "시각장애인 자립을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이동권과 정보 접근권입니다. 이제는 세밀한 개별 중심적인 차원에서의 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클로징 : 김지우> “오는 10월 15일 시각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흰지팡이의 날’을 맞는 가운데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향상과 실질적 자립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13(목) 16:44  |  김지우
KCTV News7
00:36
  • '고분양가' 논란 삼화부영 분양 전환 집행정지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삼화부영 아파트 입주자 4백여 명이 제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분양 전환 신고 수리 집행정지' 건에 대해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제주시의 행정 처분으로 임차인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집행을 정지할 필요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입주자들은 제주시가 고분양가 논란에도 재감정 없이 부영주택의 분양 전환 신청을 수리하자 지난 8월 법원에 분양전환 신고 취소 소송과 집행 정지를 신청했습니다.
  • 2022.10.13(목) 16:39  |  김용원
KCTV News7
02:40
  • 스토킹처벌법 시행 1년…112 신고 4배 증가
  • 스토킹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 이른바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됐습니다. 법 시행 이후 관련 신고도 이전보다 4배 이상 늘어났는데요. 스토킹 범죄는 재범 우려가 큰 만큼 이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주택가. 흰 옷을 입은 남성이 주택가에서 한참을 서성입니다. 이별통보를 한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지속적으로 지켜보던 40대 남성. 스토킹 신고가 접수돼 피해자에 접근금지 명령이 내려진 상태였지만 이를 어기면서 유치장에 갇혔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관련 법에 따르면 정당한 이유 없이 상대방이 원치 않는데도 연락하거나 찾아가는 행동은 모두 스토킹입니다. 이 같은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해 상대에게 불안감을 조성할 경우 스토킹 범죄로 분류됩니다. 특히 연인 사이 뿐만 아니라 빚 독촉이나 층간소음을 이유로 반복적으로 방문하는 등의 행위도 모두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법 시행 이후 제주에서 112로 접수된 스토킹 신고는 모두 490건. 하루 평균 1.3건이 신고되고 있습니다. 법 시행 이전(일 평균 0.3)보다 4배 넘게 늘었습니다. 처벌이 강화되면서 스토킹 피해 신고가 늘어나고 있는 겁니다. 문제는 스토킹 범죄의 경우 재범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이후 검거된 가해자 가운데 18.4% 에 '잠정조치 4호'가 내려졌는데, 이들 대부분이 또다시 피해자를 찾아가거나 연락해 유치장에 갇혔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를 유치하는 것도 최대 한 달 정도에 불과하고, 이 조차도 절반 정도가 법원에서 승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건 초기부터 재범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기철 / 제주경찰청 여성보호계장> "스토킹처벌법이나 가정폭력 처벌법 보면 경찰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정폭력이라든지 스토킹에 대해서도 아동학대 처벌법 같이 이런 상담 위탁을 경찰 단계에서 의무적으로 신청을 해서 (가해자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법이 법제화됐으면 합니다." 스토킹처벌법 시행된 지 1년. 단순한 처벌 강화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촘촘한 법 제도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유재광, 화면제공: 제주경찰청)
  • 2022.10.13(목) 15:52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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