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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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승의 날 발생한 여교사 피해 사건에서 법원은 결국 교사의 피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교권보호위원회의 초기 판단과 구조적 한계 때문에 피해 교사의 명예 회복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수입과일로 빚은 술을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해 온 양조장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유채나 동백꽃 등 제주 농산물과 정제수를 이용해 술을 만든다고 신고했는데 원재료는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오늘(12일)부터 제주와 인천을 직접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10년 만에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민들의 해외여행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인데 수요와 정시성 확보 등 노선 안착을 위한 과제도 적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현안은 단연 제주 제2공항사업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이후 청와대가 찬반 단체에 보낸 답변을 두고 양측 모두 자신들의 입장에 힘이 실렸다고 주장하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한림읍 목재 펜션 화재 6시간만에 진화
  • 오늘(11일) 새벽 0시 40분쯤 한림읍 월령리에 있는 목재 펜션에서 불이 났습니다. 펜션 안에 있던 2명이 자력 탈출하거나 구조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옆 건물로 불이 옮겨붙으면서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2동과 에어컨 등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국과수가 오늘 오전 합동 감식을 벌였지만 건물 2,3층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화지점을 특정하기 어려워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2022.10.11(화) 17:31  |  김경임
KCTV News7
02:52
  • 버스 개편 용역 연기…"도민 의견 더 듣겠다"
  • 제주 버스준공영제가 도입되고 혈세낭비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가 준공영제 개선안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기본안으로 노선 개편과 요금 인상, 보조금 축소 등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청회 등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데 도민 참여는 저조하고 업체들은 부정적인 기류를 보이면서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결국 관련 용역이 중단되고 일정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매해 1천억 원의 보조금이 투입되며 돈먹는 하마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버스 준공영제. 결국 제주도가 준공영제 개선방안 용역을 발주했고 지난달 말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중복 또는 비효율 노선 39개를 조정·통폐합하고 버스요금을 100원에서 200원 인상, 그리고 업체 보조금을 22% 수준으로 줄여 나가겠다는 내용이 골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청회 등 의견수렴에 나서 오는 15일까지 관련 용역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가 관련 용역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도민 의견을 보다 폭넓고 촘촘하게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완사항 등을 반영해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홍보가 부족한 탓에 이미 4차례 진행된 공청회의 참석 인원은 적게는 7명, 많게는 30여 명에 불과했고 노선 통폐합 등으로 수익감소 등을 우려한 버스업체들은 용역 개편안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당초 6차례 열기로 했던 공청회를 실질적인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서귀포 동부와 서부 읍면권 지역을 세분화 해 2차례 늘려 8차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용역은 이같은 공청회가 마무리되면 재개하는 쪽으로 조정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서 당초 이달 말 개선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었던 준공영제 노선 개선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상헌 / 제주도 교통항공국장> "(용역안에)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안들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즉시 적용하기 쉬운 방안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순차적으로 하게 될 거고요. 현재로서는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시작은 내년 봄부터 단계적으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제주도가 버스준공영제 개선 방안을 발표한 지 10여일 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에 의견 수렴 등을 이유로 뒷걸음질 치면서 제대로 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10.11(화) 17:18  |  허은진
KCTV News7
00:25
  • 확진자 현황 (10월 1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25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23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만 5천 647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16명을 포함한 33만 4천 568명 격리 환자는 863명입니다
  • 2022.10.11(화) 17:17  |  양상현
KCTV News7
00:31
  • "우도 삼륜차 운행 제한 적법"…소송 기각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우도에서 삼륜차 운행을 제한한 행정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에서 제주도의 행정 행위가 정당하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원고 측은 자전거 같은 일부 이륜차 운행은 허용하면서 삼륜차 운행을 제한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삼륜차는 우도에서 허용된 이동장치로 볼 수 없다는 제주도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 2022.10.11(화) 17:13  |  김용원
  • 제주경찰청, 여성폭력 가해자 교화 심리 상담
  • 제주경찰청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가족사랑상담소가 여성 대상 범죄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늘(11)부터 찾아가는 가해자 교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스토킹 등 여성폭력 범죄자 가운데 유치장에 유치되거나 구속영장이 기각돼 석방되는 고위험 가해자들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을 진행합니다. 한편 지난 8월 기준 제주 지역 유치장에 유치된 여성 대상 범죄 피의자는 49명, 구속영장이 기각된 경우는 9명입니다.
  • 2022.10.11(화) 17:13  |  김경임
KCTV News7
00:38
  • 제주도, 5개 개방형 직위 임용
  •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모를 통해 진행한 5개 개방형 직위를 최종 임용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보건복지여성국장에 강인철 전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제주도협회장을, 성평등정책관에 이은영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전문위원을, 디지털융합과장에 김기홍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선임연구원을, 문화예술진흥원장에 김태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전문위원을, 민속자연사박물관장에 박찬식 제주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을 선발했습니다.
  • 2022.10.11(화) 16:36  |  양상현
KCTV News7
02:19
  • 서귀포항 여객터미널, 10년 만에 활용방안 찾나
  • 서귀포항 여객선터미널이 수년째 방치되며 애물단지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운영권을 가진 해운사가 사업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준공 10년 만에 활용방안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2012년 6월 지어진 서귀포항 여객선터미널. 수년째 문이 굳게 닫힌 채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준공된 이후 단 한 차례의 여객선 취항도 이뤄지지 않으면서 무용지물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객선터미널 운영권을 갖고 있는 해운사가 사업 추진 의지를 밝히며 시설 보수공사에 나선 것입니다. <김지우 기자> "10년간 활용되지 못했던 서귀포항 여객선터미널이 편의시설을 갖추는 등 운영 기반을 다시 마련하고 있습니다." 관리 손길이 미치지 않아 노후화됐던 바닥과 화장실을 비롯해 물이 새던 천장까지 새롭게 교체됐습니다. 1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필요가 없어진 부대시설들은 철거됐고 한편에는 편의점이 들어섰습니다. 해당 해운사는 올 연말까지 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여객선 취항을 목표로 제주도와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태헌 / H해운사 대표> "여객에 대한 사업 추진 부분들을 우리가 하나하나 도와 협의를 해서 여객이 진행되면 우리 서귀포항이 관광 활성화 명분이나 지역경제 시너지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으니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 당초 서귀포항 여객선터미널은 서귀포항과 전라남도 고흥군 녹동항을 오가는 여객선 취항을 위해 연면적 663㎡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해당 해운사가 12억원 가량을 투자했고 서귀포시에서도 약 3억원을 들여 주차장 등을 조성했습니다. 그럼에도 유류비 지원 문제로 해당 여객선 취항이 무산되고 이후에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드 사태 등으로 사업성이 떨어지면서 여객선 유치에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10년동안 활용되지 못하며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했던 서귀포항 여객터미널이 뒤늦게나마 제역할을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11(화) 16:18  |  김지우
KCTV News7
02:26
  • 오늘부터 코로나 개량백신 추가 접종 시작
  • 오늘부터 코로나19 개량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고위험군과 면역 저하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겨울철 독감과 함께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접종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미크론 변이에도 대응할 수 있는 코로나19 개량백신 추가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접종백신은 모더나 2가 백신으로 기존 백신보다 감염 예방 효과가 1.75배 높은 면역 항체를 생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접종대상은 18살 이상 면역저하자와 60살 이상 고령층,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로 1,2차 기초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제주 지역 우선 접종 대상자는 19만 9천 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접종 예약은 사전 예약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경우 도내 보건소와 읍면동 콜센터를 통해 전화 예약도 가능합니다. 제주의 경우 지난 7일 기준 3천여 명이 사전예약에 참여해 예약률은 대상자의 1.9% 정도입니다. 잔여 백신이 있을 경우 당일 접종도 가능합니다.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잔여백신을 예약하거나 도내 127개 위탁의료기관에 전화로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다만, 마지막 접종일이나 코로나 확진일로부터 4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안성희 / 제주도 역학조사팀장> "현재 국내 우세종인 BA.5에 (대해) 예방하는 효과가 기존 백신보다 69%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올 겨울철에 코로나19 하고 인플루엔자 동시 유행에 대비해서 도민 여러분들께서는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제주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감소세에 접어들고 있고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도 완화되면서 얼마나 호응을 얻을 지 미지수입니다. 게다가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에다 독감 백신, 그리고 이번에 개량 백신접종까지 한꺼번에 쏟아지는 접종 독려에 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2.10.11(화) 16:05  |  김경임
KCTV News7
02:12
  • 서민 연료 등유 가격 '급등'…"난방비 부담"
  • 갑자기 날이 쌀쌀해지면서 난방 수요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민 연료라 불리는 등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난방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주유소에 붙어 있는 유가 정보입니다. 난방 연료로 쓰이는 등유 가격에 눈길이 쏠립니다. 리터당 1천 620원으로 휘발유 가격과 불과 1백 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실내 등유를 쓰는 가정은 치솟는 연료비가 더욱 부담입니다. <이해옥 / 제주시 이도동> "우리는 켜서 살지도 못해요. 그냥 전기장판 켜서 살아요." 제주지역 휘발유 평균 등유 판매 가격은 1 리터에 1천 6백 원 대로 1년 전보다 약 6백 원, 60% 가량 뛰었습니다. 같은 기간 30% 급등한 경유 보다 변동 폭이 두 배 가까이 큰 겁니다. 1년 사이 등유 국제 유가가 40% 이상 뛰었고 경유와 휘발유와 달리 유류세 인하 추가 혜택도 받지 못하는게 주된 상승 요인으로 꼽힙니다. 비싼 등유 가격은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더 부담입니다. 어르신들은 벌써부터 겨울 나기가 걱정입니다. <좌원호 / 홀몸 어르신> "보일러 자주 못 틀죠. 올해 저 기름 다 쓰면 아마 모자랄 겁니다. 작년에 넣은 거라서.. 기름값이 올라서 걱정이네요." 연료비는 급등했지만 취약계층에 지원되는 에너지 바우처는 수년째 1년에 8만 5천 원 그대로입니다. <김은정 / 생활지원사> "어르신들이 좀 따뜻하게 겨울을 나려면 연 8만 5천 원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기름값이 많이 올랐는데 인상분에 맞춰서 에너지 바우처도 지원됐으면 좋겠습니다." 일찍 쌀쌀해진 날씨에 서민 연료인 등유 값이 폭등하면서 올해 난방비 부담은 그 어느때보다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송상윤)
  • 2022.10.11(화) 16:03  |  김용원
KCTV News7
00:48
  • 오늘의 날씨 (10월 11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후들어 비교적 맑은 날씨속에 대체로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1도 제주시 20.1도로 평년보다 2-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고 선선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3에서 14도로 낮겠지만 한낮의 기온은 21에서 23도로 오늘보다 조금 올라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해상날씨입니다.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1에서 2m, 제주먼바다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2.10.11(화) 15:25  |  김수연
KCTV News7
02:12
  • "신용 보증지원 확대…현장 발급도"
  • 제주 신용보증재단이 보증 지원 규모를 소상공인부터 10인 이하의 소기업까지 대폭 확대했습니다. 특히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서류 심사는 물론 발급 업무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을 위해 보증 지원을 확대합니다. 보증 규모는 내년에만 5천200억원. 앞으로 3년 간 1조 6천억원 규모입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특별 보증을 통한 지원 규모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지원 대상도 확대됩니다. 그동안 5인 이하의 소상공인 중심에서 10명 이하의 소기업으로 확대해 강소 기업 육성을 목표로 했습니다. <김광서 /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현재는 소상공인 중 종업원이 5인 이하만 거의 보증을 해주고 있는데요.앞으로는 그 대상을 넓혀서 5인 이상 10인까지 소위 말하는 체급을 더 높여서 보증을 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증규모는 업체당 최대 8억 원으로 제주도의 경영안정자금 등과 연계해 2%대의 대출금리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 누구나 쉽게 보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심사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신청 절차도 간소화할 방침입니다. 1인 기업 또는 가족 경영 업체의 경우 지점 방문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사업 현장에서의 서류 접수와 보증 발급 업무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광서 /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비대면 보증도 많이 하려고 하고 있고 특히 도서지역에는 현장에서 보증 상담도 하고 보증서 발급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정부가 시행중인 고금리 대출 대환 프로그램이 사업자 대출에 한정돼 도내 소상공인 상당수가 제외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제주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지원 확대 기조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들과 기업에 얼마나 도움을 줄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10.11(화) 15:23  |  이정훈
KCTV News7
00:28
  • 하반기 우수관광사업체 공모…'카페'까지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가 하반기 우수관광사업체를 공개 모집합니다. 공모 대상은 제주에 사업장을 둔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지난 사업체로 올해부터 대상을 확대해 카페도 포함됩니다. 우수관광사업체 지정 이후 2년이 도래한 업체도 신청을 통해 심사 후 재지정 받을 수 있습니다. 우수관광사업체로 지정되면 홍보비 100만원과 함께 각종 홍보업무가 지원됩니다.
  • 2022.10.11(화) 15:10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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