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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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 제11호 태풍 '힌남노' 초강력으로 발달…제주 영향 '촉각'
  •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초강력 태풍으로 발달한 가운데 한반도 방향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에 영향을 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는 중심기압 915헥토파스칼에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시속 26km 속도로 일본 오키나와 동쪽 390km 부근 해상에서 서진 중입니다. 현재 예보된 경로대로라면 태풍 힌남노는 모레 새벽쯤 한반도 방향으로 경로를 틀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경로가 매우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제공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2.08.31(수) 06:35  |  허은진
KCTV News7
00:42
  • 제주 경윳값, 하루에 127원 올라…전국 평균 30배
  • 제주지역 경유가격이 하루 만에 급등해 운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제주지역 경유 평균가격은 1리터에 2,023원으로 하루 사이에 무려 127원 올랐습니다. 전국 평균적으로 4.5원 오른 것에 비하면 무려 30배 가까이 차이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은 1리터에 1천 813원으로 경윳값이 무려 200원 이상 비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는 국제 석유가격이 반등하면서 주유소 판매가격도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2.08.30(화) 17:56  |  양상현
KCTV News7
00:34
  • 확진자 현황 (8월 30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141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천 35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2만 693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07명을 포함한 31만 3천 91명. 격리 환자는 7천 395명입니다. 3차 접종 437,417명 인구 대비 65.0%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5%,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3.2%를 보였습니다.
  • 2022.08.30(화) 17:37  |  양상현
KCTV News7
02:31
  • 제주에 맞는 행정체제개편안은?
  • 지난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한 이후 도지사에게 권한이 집중되며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논의가 수차례 진행돼 왔습니다. 하지만 매번 논란만 키운 채 현재의 양 행정시장 체제가 유지되고 있는데요. 오영훈 지사의 주요 공약이자 도정 주요 과제에 포함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첫 회의가 오늘 열렸습니다.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위원회의 첫 회의가 위촉식과 함께 열렸습니다.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5명의 행정개편위원회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오영훈 지사의 6.1지방선거 당시 핵심 공약이자 민선 8기 도정의 주요과제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하게 됩니다. 오영훈 지사가 후보와 당선인 시절에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모형을 도입하고 행정구역도 5~6개로 나누는 안을 제시한 바 있지만 이번에 출범한 개편위원회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제주에 맞는 최적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박경숙 / 제주도 행정체제개편위원장> "주민들의 말씀을 가능하면 많이 반영하고 소위 직접민주주의 성격이라든가 풀뿌리 민주주의에 우리가 좀 더 근본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는데 다들 힘을 쓰자 이런 얘기를..." 제주도는 행정체제 개편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제주도에 적용할 새로운 행정체제 모형을 개발해 행정체제 개편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예정입니다. 2024년 하반기에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2026년 지방선거부터 적용한다는 큰 그림을 그려놓고 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받는 것 그리고 제주가 대전환의 위기를 넘어 새롭게 도약하자는 중차대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새로운 제주 100년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그런 출발점이 오늘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넘게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왔지만 정부나 도의회 등의 반발로 매번 논란만 일으킨 채 무산됐고 도민들의 피로감은 쌓여만 갔습니다. 이번에는 제주에 맞는 새로운 모형을 찾고 실제 실현될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8.30(화) 17:13  |  허은진
KCTV News7
02:12
  • 첫 초강력 태풍 '힌남노'…제주 영향?
  •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올해 첫 초강력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이동 경로, 특히 제주에 영향을 줄 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서진 중인 힌남노는 사흘 뒤인 9월 2일에는 방향을 틀어 북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천리안 기상 위성 영상입니다. 소용돌이 치는 구름 한가운데 태풍의 눈이 또렷이 확인됩니다. 오키나와 동쪽 740킬로미터 해상에서 서진 중인 제11호 태풍 힌남노입니다. 태풍 힌남노는 북진하는 종전 태풍과 달리 일본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중입니다. 다음 달 2일쯤 방향을 틀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 힌남노는 올해 가장 세력이 강한 태풍으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하루 만에 초속이 15미터 이상 빨라졌고 수온이 30도가 넘는 오키나와 해상을 지나며 태풍의 에너지원인 고온다습한 수중기를 흡수하고 있습니다. <문일주 / 제주대학교 태풍연구센터장> "태풍 경로는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서쪽으로 쭉 왔다가 다시 꺾어서 북진하는 형태는 상당히 드물고 중요한 건 태풍이 지나가는 경로의 수온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아주 대형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에 따라 오키나와 동쪽 440킬로미터까지 서진하는 내일 새벽 3시에는 초강력 태풍으로 세력이 한층 커질 전망입니다. 올해 11개 태풍 가운데 초강력 태풍으로 발달한 건 힌남노가 처음입니다. <이경호 / 국가태풍센터 사무관> "이 태풍은 현재 매우 강 상태이지만 현재 열적, 역학적 조건이 매우 좋은 상태여서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초강력 등급까지 발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 기상청은 태풍 힌남노는 중국보다 대한해협 쪽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지만, 현재로는 제주나 일본으로 향할지 9월 5일 이후 경로는 유동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초강력 태풍이 발생하며 긴장감이 커지는 가운데 기상청은 향후 발표되는 기상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그래픽 : 소기훈)
  • 2022.08.30(화) 16:47  |  김용원
KCTV News7
01:34
  • "추자 해상풍력 인허가청 제주도와 협의 결정"
  • 추자도 해상에 세계 최대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사업 인허가청을 제주도와 협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에 추자도 해상풍력발전단지 건설사업에 따른 인허가 권한이 어디에 있으며, 산자부에 관련 신청이 들어온 게 있는지 서면으로 질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기위원회는 전기사업법과 제주도특별법 등 관련 법령 검토, 그리고 제주도와 협의를 거쳐 관할청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또 현재까지 산업부 전기위원회에 허가 신청이 들어온 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제주특별법 제303조에는 전기 인허가 등 전기사업에 대한 특례를 명문화하고 있습니다.
  • 2022.08.30(화) 16:31  |  양상현
KCTV News7
02:25
  • 공공하수처리 현대화 사업 본궤도 오르나
  • 반복된 유찰로 표류되던 제주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이 세번째 입찰 공고 끝에 사업자 모집에 성공했습니다. GS건설 컨소시엄과 금호건설 컨소시엄 두 곳이 입찰에 참가했는데 제주도는 오는 10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고 내년 4월에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포화 상태인 하수처리 용량을 하루 13만 톤에서 22만 톤으로 늘리고 시설을 모두 지하화하는 제주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4천억 원 규모의 이 사업에는 그동안 공사 기간과 공사비, 공법 난이도 문제로 아무도 입찰하지 않아 표류하고 있었습니다. 차일피일 늦어지며 난항을 겪던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이 두번의 유찰 끝에 올해 세번 째 진행된 입찰 공고를 통해 사업자 모집에 성공했습니다. 입찰에 참가한 업체는 GS건설 컨소시엄과 금호건설 컨소시엄 두 곳 입니다. <김형섭 /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추진단장> "시공하는 방법을 법적 테두리 안에서 시공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잇따른 유찰로 표류됐던 제주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이 사업자 모집에 성공하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입찰에 참가한 두 컨소시엄은 150일 동안의 현장 조사와 함께 최근 기본설계도서를 제출하며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제주도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두 컨소시엄에 대한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쯤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사업자가 선정되면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확정하고 공사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4월 첫 삽을 뜰 계획입니다. 공사 기간은 모두 57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며 오는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강재섭 / 상하수도본부장> "현대화사업 시설공사에 대한 입찰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계획대로 공사를 착수해 사업 기간 내에 완료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반복된 유찰로 시작 전부터 차질을 빚어온 제주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여곡절 끝에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지만 늦어진 기간 동안 하수처리 공백을 메꾸는 것도 과제로 남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8.30(화) 16:24  |  문수희
KCTV News7
02:16
  • 마늘 파종 다음달 10일 이후로 늦추세요!
  • 이맘 때면 농촌 들녘은 마늘 파종으로 분주한데요. 하지만 농정당국이 농가에 마늘 파종을 늦춰야 한다고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기후 변화로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마늘 생육에 불리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한경면입니다. 간격을 두고 촘촘히 마늘을 심는 농민들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지난해 파종 이후 상당수 마늘이 말라죽는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조경자 / 마늘 재배농가> "나기는 다 났는데 비닐로 이렇게 덮으니까 속에서 많이 썩어버렸죠. 70% (피해 봤죠.)" 실제 이 같은 피해를 입은 농가는 이 곳만이 아닙니다. 마늘 주산지인 대정과 안덕면을 중심으로 약 450헥타르가 파종한 마늘이 말라죽거나 부패 또는 잎마름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이같은 마늘 피해가 가을까지 이어지는 고온으로 인한 기후 영향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9월 평균 최고 온도가 27도를 기록하면서 마늘 재배 한계점인 25도를 웃돌며 마늘 생육에 불리했다는 겁니다. 특히 피복 재배하는 대정과 안덕지역은 투명비닐로 토양 온도가 40도까지 오르면서 피해가 더 컸다는 분석입니다. 올해도 고온이 예상되면서 파종시기를 9월 10일 이후로 늦춰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성돈 / 서부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 마늘 재배 기간인 가을철 온도가 높아지면서 생육초기 불량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종 시기를 좀 늦추는 방향으로..." 또 이미 파종을 마친 농가의 경우 비닐 피복 시기를 열흘 정도 늦추거나 피복 비닐에 흙 등으로 덮어 토양 온도가 오르는 것을 막아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9월 초 고온 현상은 최근 몇년간 이어지고 있어 마늘 파종 시기를 전면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8.30(화) 16:23  |  이정훈
KCTV News7
00:36
  • 아시아 최초 국제안전도시 4차 인증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아시아 최초로 4회 연속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는 오늘(30일)과 내일 이틀동안 제주도를 대상으로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사고손상 감시시스템 고도화와 소방헬기 도입, 제주안전체험관 개관 등 안전도시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4차 공인 인증 여부는 다음달 중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 2022.08.30(화) 16:05  |  양상현
KCTV News7
00:49
  • 4·3 일반재판 수형인 '두 차례 재심 통해 무죄'
  • 4.3 일반재판 수형인 희생자가 두 번의 재판을 통해 명예가 회복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4.3 재심전담재판부는 1947년 말, 무허가 집회을 연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고 박원길 희생자에 대한 재심 재판에서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1947년 3.1절 집회에 참석한 혐의로도 징역형을 선고 받았는데 70여년 뒤인 지난 3월 열린 재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날, 검찰이 직권 재심을 청구한 군사재판 수형인 30명에게도 모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4.3 특별법 개정 이후 재심을 통해 무죄 선고로 명예가 회복된 수형인 희생자는 330명을 넘고 있습니다.
  • 2022.08.30(화) 16:04  |  김용원
KCTV News7
00:51
  • 올해 체불임금 83억 이르러…건설업 50%
  • 올해 제주에서 발생한 체불임금규모가 80억원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신고된 체불임금은 83억원으로 사업장수는 762개소, 근로자수는 1천 44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63억원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의 중재 또는 사법처리를 통해 해결됐으며 현재 사실상 처리해야 할 체불임금은 2억 7천 500만원으로 분석됐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50%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도소매와 음식숙박업이 16.4%를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공공기관을 통해 추석 명절 이전에 관급공사 또는 물품구매 대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체불임금 권리구제 절차도 병행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2.08.30(화) 15:39  |  양상현
KCTV News7
00:56
  • 오늘의 날씨 (8월 30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 속에 낮동안 곳곳에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와 성산이 32.7도 고산 32.1도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오전 사이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4에서 25도 낮기온은 27에서 29도로 2- 3도 정도 낮겠습니다.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2m 높이로 일겠고, 너울성 파도가 강하게 일수 있어 해상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2.08.30(화) 15:26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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