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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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1
  • 제주 '베이비박스 조례' 추진 찬반 논란
  • 제주에서 베이비박스 설치와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이 검토되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송창권 의원은 오늘 오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출산한 아이를 익명으로 맡기고 아동의 안전과 인권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베이비박스의 설치와 지원 조례 제정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베이비박스의 설치와 지원 조례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검토되고 있으며 신생아의 생명권 보장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찬성 입장과 오히려 아동 유기를 조장할 수 있다는 반대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2022.08.23(화) 17:12  |  허은진
KCTV News7
00:35
  • 확진자 현황 (8월 23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730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천 531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1만 1천 646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04명을 포함한 30만 830명. 격리 환자는 1만 612명입니다. 3차 접종 437,146명 인구 대비 65.0%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5%,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2.8%를 보였습니다.
  • 2022.08.23(화) 17:07  |  양상현
KCTV News7
00:50
  • 내일, 김희현 정무부지사 후보 인사청문회
  • 행정시장 임명 논란 속에 내일(24일)은 김희현 정무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립니다. 제주도의회 정무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김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합니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오영훈 후보 선거캠프에서 활동하며 선거공신에 대한 보은인사와 선관위로부터 고발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정무부지사에 대한 인사청문은 제주특별법상 반드시 실시하도록 돼 있지만 감사위원장과는 달리 제주도의회로부터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인사청문회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22.08.23(화) 17:02  |  양상현
KCTV News7
00:40
  • 제주은행, 화재진압 훈련 실시…단계별 대응 점검
  • 을지연습 이틀째 화재진압 훈련이 오늘(23일) 제주시 노형로터리 세기빌딩 제주은행 본점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훈련은 제주은행 임직원들과 제주소방서, 경찰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화에 의한 화재를 가정해 초동조치와 화재진압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와함께 인명구조 훈련 등 화재발생에 따른 단계별 대응능력을 숙달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했습니다. 한편 노형동으로 본점을 이전한 제주은행은 다음달 중순 창립 기념일에 맞춰 이전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2022.08.23(화) 16:45  |  최형석
KCTV News7
02:17
  • 검찰, 도지사 측근 '압수수색'…수사 종점은?
  • 검찰이 오영훈 도지사와 연관된 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수사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도지사의 핵심 측근 인사 두명에 대해 최근 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 수사의 끝은 어디까지 향할지 수사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이와 관련해 야당 도지사가 순탄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문제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검찰이 오영훈 도지사의 측근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제주도청 대외협력 특별보좌관 사무실과 서울본부, 그리고 자택 등 최소 네 곳에 대해 지난 18일 하루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컴퓨터 파일과 기록물을 확인하고 휴대전화와 수첩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영훈 지사의 국회의원 시절부터 도지사 선거, 인수위원회, 그리고 민선 8기 도정까지 함께하고 있는 최측근 인사들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6월 압수수색한 모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과의 연관성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인 지난 5월, 오영훈 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유치기업 간담회가 대표 지위를 이용한 사전 선거운동으로 판단한 검찰은 이번에 압수수색 대상이었던 측근 두 명의 개입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인사들은 선거 운동 과정에서 불법이나 위법 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도 야당 도지사가 순탄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도민이 준 권한과 책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나가겠고 문제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오영훈 / 지사> "야당 도지사가 순탄할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제주도민께서 저에게 주신 권한과 책임을 흔들림 없이 꿋꿋이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 문제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오영훈 도지사의 핵심 인사에 대해 검찰의 전방위적인 수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 끝은 누구를 향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2.08.23(화) 16:34  |  김용원
KCTV News7
00:30
  • 실종 신고된 60대 비양도서 숨진 채 발견
  • 실종신고가 접수된 60대가 비양도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2일) 집을 나선 A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은 오늘 오전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으며 경찰이 휴대전화 기지국 신호를 추적해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비양도 비양봉 인근 풀밭에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8.23(화) 16:24  |  김경임
KCTV News7
00:36
  • 한국농어촌공사 제주, 저수지 파괴 대비 을지연습
  • 저수지 피폭에 대비한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의 을지연습이 오늘 오후 애월읍 수산저수지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훈련은 적 미사일 공격에 의해 애월읍 수산저수지 일부가 파괴돼 용수 유출과 저수지 붕괴 우려에 따른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습니다. CCTV를 통해 피해상황을 확인한 후에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이어 비상수문 개방과 방수포 설치, 마대쌓기를 통해 긴급 복구를 실시하는 등 30분동안 진행됐습니다.
  • 2022.08.23(화) 16:10  |  양상현
KCTV News7
02:35
  • '축구장 10배' 선흘 곶자왈 불법 훼손
  • 천연기념물인 거문오름과 인접해 있어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선흘 곶자왈 지대를 무단으로 훼손한 일당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훼손한 면적은 축구장 10개를 넘는 크기인데요. 경찰은 부동산개발업자 등 2명을 구속하고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일대. 이 일대는 천연기념물인 거문오름과 벵뒤굴이 인접해 있어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그런데 울창한 숲 한 가운데 사막처럼 펼쳐진 공터가 눈에 띕니다. 땅 값을 올리기 위해 몰래 훼손한 현장입니다. <김경임 기자> "이 일대는 원래 산림이 빼곡하게 자라던 곳이였는데요. 하지만 대규모 벌채 작업이 이뤄지면서 지금은 흙만 남아있습니다." 자치경찰이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과 선흘리 곶자왈 지대를 무단으로 훼손한 혐의로 50대 남성 2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 동안 허가 없이 해당 부지에서 자라던 팽나무 등 나무 1만 그루를 베어내는가 하면, 높이가 다른 땅을 평탄화하고 진입도를 개설하며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훼손한 면적은 7만 6천여 제곱미터. 축구장 10개가 넘는 크기입니다. <박성필 / 제주도자치경찰단 수사관 > "토지를 3~5m 가량 절성토 행위를 하고 그 다음에 평탄하게 정지작업을 하는 등의 행위로 형질을 변경하게 돼서 지금의 모습까지 이르게 됐습니다. " 현재 해당 토지의 실제 거래 가격은 훼손 전보다 4배 이상 오르면서 시세 차익이 1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피의자들은 목장을 만들려고 했을 뿐 보호구역인지 몰랐다고 진술하고 있지만 경찰은 투기성 고의 훼손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고정근 / 제주도자치경찰단 수사과장> "포렌식 분석 작업을 통해 (피의자들이) 역사문화환경보전지역임을 모두 인지하고 있었고 결국 목장 조성을 가장한 지가 상승과 각종 개발행위 목적임이 명백하게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개발업자 등 2명을 문화재보호법과 산지관리법 등으로 구속하고 4명을 추가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상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훼손 사실을 통보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제주도자치경찰단)
  • 2022.08.23(화) 16:03  |  김경임
KCTV News7
03:36
  • 양 행정시장 임명 강행…"오만과 독선"
  • 오영훈 지사가 농지법 위반과 선거 보은 인사 등으로 논란을 사고 있는 양 행정시장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오 지사의 이 같은 결정에 도내 각 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선거 보은 인사 논란과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강병삼 제주시장과 이종우 서귀포시장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오 지사는 행정시장 인선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숙고 끝에 양 행정시장의 최종임명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이번 인선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교훈 삼아 도민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는 발탁 인사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도민 여러분의 뜻을 잘 새기면서 강병삼, 이종우 양 행정시장과 함께 도민의 염원을 하나하나 실현하기 위한 담대한 도전을 시작하겠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기자회견 직후에 임명장을 수여했고 양 행정시장은 각각 취임식을 갖고 곧바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강병삼 / 제주시장> "그런 비판들이 결국은 다 제가 갚아야 될 빚이고 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갚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시장으로서 자기 책임을 다한다, 다했다 이런 얘기 들을 수 있는 2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우 / 서귀포시장>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설렘도 있습니다. 임기 동안에 도정을 시정에 잘 녹여내고 또 시민들의 뜻을 잘 받들어서 결코 길지도 않지만 짧지도 않은 2년 소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임명 강행에 후폭풍도 만만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도의회의 인사청문회 결과를 무시하고 임명을 강행함으로써 오 지사 스스로 임기 초반부터 오점을 남기게 됐습니다. 자칫 제주도와 의회간 갈등의 시발점이 되지 않겠느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더욱이 도민 눈높이를 무시하며 앞으로 도정이든 시정이든 얼마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지 불안한 출발을 보이게 됐습니다. 각 정당과 시민단체도 즉각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이번 행정시장 인선과 관련해 도의회의 사실상 부적격 의견에도 제주시장 임명을 강행했다며 비판했습니다. 인사청문 무용론을 제기하고 이해 충돌 여지가 있는만큼 강 시장에 대한 즉시 농지처분명령과 자체조사를 통한 형사고발 조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허용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도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남용한 대표적 사례이고, 제왕적 도지사로 군림하겠다는 의지를 도민사회에 드러낸 행태이자 도민들과 농민들의 가슴을 멍들게 하는 오만의 표상이라 하겠습니다." 정의당은 도청 앞에서 양 행정시장이 농지를 투기의 목적으로 이용해 경자유전의 원칙을 훼손했다며 임명 철회요구 1인 시위에 들어갔고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만과 독선의 과거 도정의 모습을 재현하는 것이라며 임명 강행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2.08.23(화) 15:54  |  허은진
KCTV News7
02:23
  • 날씨ON (모기 없는 여름)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가 지났는데 아직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빛에 높은 습도까지 푹푹찌는 공기에 체감기온이 매우 높습니다. 아직 여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열대야와 폭염일수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을 정돕니다. 말그대로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사라진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모기인데요. 모기와 기온의 상관관계를 한번 보겠습니다. 모기가 가장 서식하기 좋은 온도는 27도입니다. 기온이 10도 이상이면 모기 개체수가 증가하기 시작해서 평균기온이 1도 상승할때마다 모기수가 27% 늘어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요즘처럼 기온이 33도를 넘어가는 날에는 모기 개체수가 오히려 감소합니다. 기온이 높아지면 모기 성충의 활동성이 낮아지고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모기는 습하고 따뜻한 공간에 주로 알을 낳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강수량과도 매우 긴밀한 관련이 있습니다. 5월에서 9월 사이 강수량이 800mm에서 1100mm일 경우 물 웅덩이가 적당히 생겨서 모기알이 가장 많이 늘어납니다. 강수량이 너무 적을 경우에는 모기가 알을 낳을 곳이 없어지고 반대로 강수량이 너무 많아도 물에 산란한 알이 유실되면서 모기 개체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월부터 지금까지의 누적 강수량을 보면 제주시가 424mm 서귀포가 820mm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제주시의 경우 강수량이 그렇게 많지 않고 또 기온도 다른지역에 비해 더 높은 편이라서 요즘 모기가 잘 활동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에도 강한 폭염으로 모기가 없다가 8월 말부터 9월사이에 모기가 극성이었는데 올해도 더위가 조금 누그러들고 9월 초 가을쯤이 돼야 모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점차 맑아지겠고, 낮동안 기온은 28에서 30도 정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오르겠습니다. 주말동안 제주지역 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2.08.23(화) 15:52  |  김수연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8월 23일)
  •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 속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2도, 성산 32.7도, 고산 31.4도, 서귀포시 31.1도를 기록한 가운데 체감온도가 34도를 웃돌면서 제주 북부, 서부, 동부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새벽부터 낮사이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내일 낮 최고기온은 28에서 30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8.23(화) 15:13  |  김수연
  • 행정시장 임명 강행 후폭풍…"고발해야"
  • 민선 8기 첫 행정시장인 강병삼 제주시장과 이종우 서귀포시장에 대한 임명 강행을 놓고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허용진 위원장은 오늘 낮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도의회 인사청문특위가 강 시장에 대한 사실상 부적격 의견을 제시했지만 오 지사가 임명을 강행했다며 비판하고 즉시 지처분명령과 사실관계 확인 후 형사고발 조치 등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의당은 도청 앞에서 양 행정시장이 농지를 투기의 목적으로 이용해 경자유전의 원칙을 훼손했다며 임명 철회요구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 2022.08.23(화) 14:47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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