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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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2
  • 제12회 '백난아가요제' 예선전 열려
  • 제12회 백난아 가요제 예선전이 오늘(13일) 오후 한림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예선전에는 전국에서 7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은 다음달 3일 제주시 한림읍 명월초등학교 특별무대에서 본선을 치르게 됩니다. 이번 가요제 실황은 KCTV제주방송을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입니다. 한편 백난아가요제는 제주시 한림읍 출신의 인기가수 백난아를 기리는 가요제로 올해로 12번째를 맞았습니다.
  • 2022.08.13(토) 09:08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주말, 불볕 더위 이어져…관광객 4만 7천 명
  • 주말인 오늘 제주는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5.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4.5도, 서귀포는 31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 등에서 여름 휴가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8.13(토) 09:07  |  김경임
KCTV News7
01:01
  • 오늘의 날씨 (8월 13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공항이 35.2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4.5도, 서귀포와 고산이 31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7에서 28도, 낮 기온은 31에서 35도로 나타나 덥겠습니다.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높을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8.13(토) 09:07  |  김경임
KCTV News7
00:31
  • 한경면 사랑의집 고쳐주기 봉사단…집수리 봉사
  • 한경면 사랑의집 고쳐주기 자원봉사단이 오늘 하루 판포리 일대에서 집 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으로 페인트 작업과 지붕 수리 작업 등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했습니다. 한경면사랑의집고쳐주기 자원봉사단은 앞으로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2022.08.12(금) 18:16  |  문수희
KCTV News7
00:29
  • 확진자 현황 (8월 12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866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천 984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9만 2천 181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95명을 포함한 28만 828명. 격리 환자는 1만 1천 158명입니다. 3차 접종 436,819명 인구 대비 64.9%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4.9%,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2.1%를 보였습니다.
  • 2022.08.12(금) 17:53  |  양상현
KCTV News7
00:38
  • "광복절 특별사면, 강정마을 주민 제외 규탄"
  •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늘(12일) 보도자료를 내고 광복절 특별사면에 강정마을 주민 제외 결정에 규탄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 대선 당시 강정마을을 방문한 자리에서 사법 처리자에 대한 사면 등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표명했지만 취임 후 첫 특별사면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재벌 총수들이 복권된 반면 강정 주민들은 여전히 전과자로 억울함 속에 살아가고 있다며 강자에게만 관대한 법치주의는 헌법과 제주도민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2.08.12(금) 17:29  |  허은진
KCTV News7
00:36
  • "강정마을 주민 특별사면 제외 안타까워"
  • 정부의 이번 특별사면에서 강정마을 주민들이 제외된 것에 대해 제주도가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제주도는 입장문을 통해 강정마을 주민들이 이번 특별사면에서 제외돼 안타깝다면서 마을의 평화와 공동체 회복, 그리고 지역사회의 신뢰 재건을 위해 사면과 복권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사법처리된 강정 주민들의 조속한 사면이 이뤄져야 한다며 거듭 요청했습니다.
  • 2022.08.12(금) 17:19  |  문수희
KCTV News7
00:41
  •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제주 2만3천명
  • 정부가 광복절 특사와 함께 운전면허 행정제제 대상자에 대한 특별감면 조치를 시행하면서 제주에서는 2만 3천여명이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감면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해 벌점이나 면허정지, 취소, 면허시험 응시제한 조치를 받은 운전자입니다. 다만 음주운전과 교통 사망사고, 난폭 운전 등에 대해서는 이번 감면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특별감면 대상은 경찰청 홈페이지나 경찰민원콜센터 182 등을 통해 본인 인증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2.08.12(금) 16:37  |  김경임
KCTV News7
00:32
  • 구름 많고 무더워, 낮 최고 33.5도
  • 오늘도 제주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밤에는 열대야 현상을 보일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3.5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는 30.4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며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동안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8.12(금) 16:28  |  김경임
KCTV News7
02:05
  • 렌터카총량제 2년 연장…적정대수는 고민
  • 제주지역 렌터카를 제한하는 총량제가 다음달 20일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2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 업계에서는 전임 도정에서 실시했던 형평성에 어긋난 감차 정책은 안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적정 대수를 어느 정도로 할지는 좀 더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2018년 제주지역 등록 렌터카 수는 모두 3만 1천여 대. 제주도는 등록대수를 모두 2만 5천대 까지 줄이겠다며 렌터카총량제를 도입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렌터카 수는 2만 9천 800대로 시행 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차 목표량을 절반 밖에 달성하지 못한데다 총량제 시행 전 신청된 증차 때문입니다. 더욱이 총량제 도입 후 업체에서 제기한 소송에서 제주도가 잇따라 패소했으며, 코로나 여파로 제주여행객이 늘어나면서 바가지 요금, 다른지역 렌터카 불법 영업과 같은 각종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달 20일, 총량제 종료를 앞두고 제주도가 2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지역 렌터카 업계에서는 총량제 연장 시행에는 동감하면서도 종전처럼 지역업체에만 감차를 강요하는 정책은 무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훈 / 제주렌터카대여협동조합 이사장> "그전에 3천대 정도 감차했습니다. 감차는 지역 업체가 대부분이었어요. 더 이상 지역 업체들도 현상태는 수긍하지만 더 이상 감차는 무리다,라는 게 업계 입장입니다." 지난해 실시한 연구 용역을 바탕으로 제시된 제주지역 적정 렌터카 대수는 2만 8천 300대에서 3만 100대. 제주도는 조만간 렌터카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해 총량제 연장에 따른 구체적인 목표 등을 설정할 방침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영상디자인 : 이민규)
  • 2022.08.12(금) 16:14  |  문수희
KCTV News7
02:36
  • 전자여행허가제 도입 '가닥'…예외국가 적용
  • 태국 직항 노선 취항 이후 무더기 입국 거부와 무단 이탈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제주가 불법 취업 목적을 가진 외국인들의 우회 기착지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조만간 전자여행허가제를 도입할 전망입니다. 다만, 제주 관광 시장의 큰 손인 중국과 베트남 등 무사증 적용 국가에 대해서는 도입을 유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직항기를 타고 입도한 태국인 관광객 130여 명이 국제선 입국장에서 심사를 받습니다. 여권과 방문 목적 등을 확인한 뒤 추가 심사가 필요한 관광객들은 재심 대기실로 이동합니다. 최근 무더기 입국 거부와 무단 이탈 사례가 잇따르면서 심사는 한층 강화됐습니다. <여행업계 관계자> "입국 거부당하면 못 들어오니까 제주 오기 까다로워졌다고 친구들도 제주 많이 가고 싶어 했는데 많이 무서워하고 제주도에 대한 그런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수년째 끊겼던 해외 관광 시장이 재개됐지만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습니다.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입도한 태국인 1천 백여 명 가운데 63%에 달하는 720여 명이 입국 거부됐습니다. 입국이 허가된 430여 명 중 17%인 76명은 잠적해 소재를 찾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입국 거부자 가운데 88%인 640여 명은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해 입국이 불허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는 불법 취업 목적의 외국인들이 전자여행허가제를 적용하지 않는 제주로 우회한 뒤 무단 이탈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에 전자여행허가제를 도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고 의견 수렴을 통해 적용 시기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한 태국 등 112개국이 우선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제주 관광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이나 베트남, 몽골 같은 제주 무사증 국가까지는 확대 도입하지 않도록 입장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김애숙 / 제주도 관광국장> "관광업계에서 바라는 제주의 큰 시장인 중국이나 베트남, 몽골에 대한 제주 무사증 국가에 대한 전자여행 허가제는 하지 말아 달라 그렇게 건의했습니다" 제주도는 관광 업계와 법무부 등과 TF를 구성해 전자여행허가제 도입 이후, 관광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그래픽 : 박시연)
  • 2022.08.12(금) 15:51  |  김용원
KCTV News7
00:26
  • 국민의힘 제주도당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자 사퇴해야"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자의 농지법 위반과 부동산 투기 의혹을 비판하며 자진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도의회 인사청문특위를 향해서는 시장 후보자들의 재산형성과정과 위법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검증하고 청문회가 요식행위라는 도민들의 시선을 불식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오영훈 도정에게는 선거공신으로 채워진 양 행정시장과 정무부지사 인사를 이제라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하고 인사청문 과정에서 강 후보자의 해명이 납득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 도당 차원에서 고발을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 2022.08.12(금) 15:17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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