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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56
  •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갈등 '평행선'
  • 제주도가 장기간 주민들의 반대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과 관련해 갈등을 해결하겠다며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마을 측은 이같은 상생방안들이 하수처리장 증설을 전제로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4년째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 제주도가 오는 2024년까지 현재 하루 1만 2천톤의 하수 처리량을 2만 4천톤 규모로 증설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난 6월에는 하수 유입량이 1만 1천 300톤을 넘어서며 하루 처리 용량에 다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마을어장 훼손 등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고 있고 시공업체에서는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는 등 갈등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제주도가 갈등해소를 위해 주민지원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어장에 미치는 영향과 피해 정도에 따른 보상, 주민 참여 협의체 구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또 월정리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사항인 삼양과 화북지역 하수,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침출수 등이 동부처리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마을회는 제주도가 마련한 상생방안들이 증설을 전제로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보상을 언급하며 오히려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고 있고 협의체 구성 또한 당사자인 주민들과 어떠한 논의도 없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창현 / 제주시 월정리장> "증설은 절대 안 됩니다. 우리 월정은 굉장히 좁은 지역입니다. 이 좁은 지역에서 지금 1만 2천 톤도 심각한데 2만 4천 톤으로 증설을 하면 월정리민들은 살지 못합니다. 절대 우리는 보상도 필요 없고 증설만 하지 말아 주십시오." 제주도는 동부처리장의 하수 처리용량이 70%를 넘어선만큼 증설이 불가피한 상황이고 하수처리기술이 선진화돼 이로 인한 악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증설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안우진 /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 "2017년도부터 538억이 투입되는 사업이거든요. 이제는 멈출 수가 없는 사업입니다. 그다음에 알다시피 이제 동부처리장이 하수 유입량 증가로 인해서 상당히 지금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수질도 오염되고 있고 바다로 방류하는 수질 기준이 이제 법정 기준치를 넘어서고 있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제시한 상생방안으로 오히려 입장차를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하수처리장 갈등 문제는 당분간 평행선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2.08.01(월) 17:24  |  허은진
KCTV News7
00:36
  • "검찰 사상검증 깊은 유감…4·3 재심 보장"
  • 제주도의회 4.3 특별위원회가 최근 4.3 희생자 사상 검증 논란을 일으킨 검찰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4.3 특별법에 근거해 구성된 4.3 중앙위원회의 희생자 결정을 공개적으로 부정한 검찰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4.3 중앙위원회 결정을 번복하고 재심 청구에 제동을 거는 것은 4.3 특별법 제정 취지와 목적에 어긋난다며 검찰은 사상 검증을 중단하고 재심 청구 절차를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2022.08.01(월) 17:18  |  김용원
KCTV News7
00:38
  • 확진자 현황 (8월 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67명을 기록했습니다. 어제는 1,013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7만 1천 945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85명을 포함한 26만 2천 583명. 격리 환자는 9천 177명입니다. 3차 접종 436,265명 인구 대비 64.8%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4.8%,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7만 581명으로 10.5%를 보였습니다.
  • 2022.08.01(월) 17:17  |  양상현
KCTV News7
00:22
  • 해경, 성산포항서 표류하던 30대 익수자 구조
  • 오늘 새벽 4시 25분쯤 서귀포시 성산포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아들이 보이지 않는다며 해경에 신고를 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현장 주변을 수색해 성산항 안 해상에 표류하고 있는 30대 남성을 발견해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2.08.01(월) 16:47  |  김경임
KCTV News7
00:36
  • '경품 걸고 장기자랑' 변칙 영업 게스트하우스 적발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구좌읍 자신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음향시설을 갖춰놓고 투숙객들을 상대로 파티를 벌인 혐의로 50대 업주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투숙객으로부터 2만 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음식과 주류를 제공한 뒤 경품을 걸고 손님이 노래와 춤을 추도록 유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업소는 농어촌 민박과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음향 기기를 설치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8.01(월) 16:46  |  김경임
KCTV News7
02:20
  • 산간 900mm 물폭탄…태풍 지나고 폭염 기승
  • 주말 동안 태풍 2개가 잇따라 지나가면서 제주에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태풍이 물러가고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제주에는 당분간 30도가 넘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폭염 경보가 발효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5호 태풍 송다와 6호 태풍 트라세가 하루 간격을 두고 북상하면서 제주에 많은 비를 몰고 왔습니다. 송다가 북상한 지난 30일부터 한라산 삼각봉에는 900mm에 달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트라세까지 근접한 31일, 산간에는 하루에만 580mm의 집중 호우가 내렸습니다. 상대적으로 고위도인 동중국해에서 발생한 태풍은 제주로 오면서 세력은 약해졌지만, 고온다습한 수중기가 한라산을 넘으면서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를 뿌렸습니다. <문일주 / 제주대학교 태풍연구센터장> "발생한 태풍이 우리나라 근처에서 대부분 발생했고 그러다 보니 강하게 발달하지 못하고 약하게 우리나라 근처로 접근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두 태풍이 몰고 오는 강한 남풍 기류 때문에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많은 강수를 뿌리고 있는 겁니다" 태풍이 물러간 제주에는 본격적인 8월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확장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다음주까지 제주에 머물면서 강한 햇볕에 3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소멸한 태풍 두개가 열대성 저기압으로 합쳐진데다 남쪽에서 불어오는 고온다습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당분간 후텁지근한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체감기온이 33도가 넘으면서 8월 들어 첫 폭염 경보도 내려지겠습니다. <강미영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고온다습한 남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돼 제주도에는 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낮에는 강한 햇빛까지 더해지며 낮 기온이 올라 폭염이 지속되겠습니다. 점차 폭염 경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는 11일까지 낮에는 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찜통 더위와 밤에는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온열질환 예방 같은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2.08.01(월) 16:26  |  김용원
KCTV News7
00:32
  • '중장년 취업지원' 참여 기업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장년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도내 중소기업에서 만 40살에서 64살의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해당 근로자의 인건비를 1년 동안 월 40만 원 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한시적으로 지원 금액이 60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0일까지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 2022.08.01(월) 16:17  |  문수희
KCTV News7
02:31
  • '가짜 비아그라 판매' 성인용품 업주 2명 적발
  • 서귀포시내 성인용품점에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업주 2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현장에서 불법 의약품 60여 정을 압수해 성분을 분석한 결과 모두 가짜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성인용품 업주 2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찰들이 성인용품점으로 들어갑니다.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가 판매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나선 겁니다. 그런 건 없다며 한참을 잡아떼던 업주. 결국 얼마 남지 않았다고 실토합니다. <불법 의약품 판매 성인용품점 업주> "그러니까 몇 개 안 남은 거. (지금 있는 거만 주세요.) 시알리스 이거 몇 개 안 남은 거…." 서귀포시 내 성인용품점에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업주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피의자인 성인용품점 업주 2명은 약사 면허 없이 제조사와 유통경로가 불분명한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약품의 용량을 국내에서 판매 허가된 것보다 2배에서 5배 이상 높게 표기한 뒤 가격은 정품의 3분의 1 정도로 판매해 소비자들을 현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지어 심근경색이 있는 경우 반 알 씩 먹으라며 엉터리 복약지도까지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장에서 압수된 불법 의약품은 60여 정. 해당 약품의 성분을 분석한 결과 정품과 다른 성분으로 제조되거나 함량이 미달되는 등 가짜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중국 보따리상에게 약품을 사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그 동안 판매된 물량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40대와 50대 업주 2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규남 / 제주도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수사관> "실제 성인용품점 2곳에서 (불법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해서 적발하게 된 겁니다. 성인용품점에서 불법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취득할 경우 약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김경임 기자>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불법 의약품 공급 경로를 파악하는 한편, 비슷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화면제공 : 제주도자치경찰단)
  • 2022.08.01(월) 16:10  |  김경임
KCTV News7
02:01
  • 전 도민 10만 원 재난지원금…온라인 5부제
  • 오늘부터 전도민 10만 원의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다음주 월요일부턴 읍면동에서 직접 방문 접수도 진행되는데요. 지급은 탐나는전 카드 충전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전 도민에게 10만 원씩 지급되는 코로나19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일주일 동안 온라인 신청만 가능한데 제주자치도 누리집 또는 지원금 지급 전용 누리집, 탐나는 전 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신청은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8일부터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온라인과 방문신청 모두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5부제 방식을 적용해 운영됩니다. 월요일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이 해당되는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지급은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카드에 10만원을 충전해 주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다만,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 등은 계좌이체나 지류형, 카드형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성인은 개인별로 미성년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신청한 다음날 바로 지급됩니다. 전도민 재난지원금과 별개로 제주도는 247억 원 규모의 민생경제 회복 지원금을 통해 코로나 피해 사각지대에 놓인 여러 업종의 도민들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하상우 / 제주도 정책기획관> "금액은 적지만 도민께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지원하면 좋겠고 전 도민 재난지원금 10만 원씩 나가는 부분은 탐나는전으로 주는데 이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소비 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되지 않을까 해서 이번 추경을 통해 준비하게 됐고요." 다만 민생경제회복 지원금의 경우 지원 대상 분야별로 지원 금액과 신청 방법, 기간 등이 달라 사전에 제주도청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2.08.01(월) 16:07  |  문수희
KCTV News7
00:54
  • 오늘의 날씨 (8월 1일)
  • 오늘 제주는 산지와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발생한 제6호 태풍 트라세는 열대저압부로 약화된 가운데 따뜻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내일까지 비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산간에는 20에서 70mm 나머지 지역에는 5에서 3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현재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내일 한낮의 기온 역시 31에서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8.01(월) 16:01  |  김수연
KCTV News7
00:36
  • 진보당 2기 지도부 출범…"진보 정치 승리"
  • 진보당 제주도당이 당직 선거를 통해 선출된 2기 지도부를 출범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 강화와 진보 대통합으로 오는 2024년 국회의원 총선에서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민생 정당답게 노동자와 농민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의 현장에 함께 하고 4.3 항쟁의 정명 운동과 진상규명, 제2공항 완전백지화 등 도내 주요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8.01(월) 14:32  |  문수희
  • 문화와 생활 (8월 2일)
  • 1. 카레 예술공간 오이가 42번째 작품 '카레'를 오는 21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3시와 7시에 공연합니다. 이 작품은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로 딸을 잃은 엄마와 엄마의 기억에 남아 있는 딸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으로 연극배우 김경미, 김수민이 출연합니다. (기간: 7월 30일~8월 21일 주말(오후 3시, 7시), 장소: 예술공간 오이) 2. 붉은 구럼비 고길천 작가의 강정마을 기록화 '붉은 구럼비'전이 오는 6일까지 예술공간이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 강정마을에서 벌어진 다양한 이야기를 혼합재료를 사용한 대형 판넬 작품과, 목탄으로 그린 작품 등 모두 84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8월 2일~6일, 장소: 예술공간이아) 3. 제주국제관악제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제주국제관악제가 오는 8일 제주아트센터에서 개막해 오는 16일까지 열립니다. 올해 관악제는 여름과 가을 시즌으로 구분돼 운영되며 여름시즌은 개막공연과 마에스트로 콘서트, 청소년, 동호인 등의 다양한 관악축제로 진행됩니다. (기간: 8월 8일~16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및 제주도내 일원) 4. '니얼굴' 배리어프리 상영회&관객과의 대화 발달장애인 정은혜씨가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 '니얼굴' 상영회가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에 서귀포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상영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물리적 장벽없이 영화를 볼 수 있는 배리어프리로 진행되며, 영화가 끝나면 서동일 감독과 정은혜, 장차현실이 참석한 가운데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진행됩니다. (기간: 8월 10일, 장소: 서귀포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강당)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08.01(월) 11:25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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