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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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제주방송을 포함한 언론 4사가 주최하는 지방선거 후보 합동 토론회가 내일(18) 부터 사흘 연속 열립니다. 공식 후보 등록 후 처음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도지사부터 교육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
인공지능 즉, AI 기술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지역의 AI 활용도와 관련 제품 구매율은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도지사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서며 지방 선거 승리를 자신했는데요. 정청래 대표는 제주발전을 위한 당차원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문수희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입니다.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지역구 탈환에 나섭니다. 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소년체전서 고의 실격패 논란, 경찰 수사
  • 올해 전국 소년체전에 출전한 테니스 남자 중등부 선수들의 고의 실격패 논란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체육회는 지난 5월 경북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 당시 도 테니스협회 관계자들이 선수명단 절차 등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아 남자 중등부 선수들을 고의로 실격패 당하게 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관련 서류를 검토한 후 조만간 본격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 2022.07.04(월) 18:07  |  김경임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7월 4일)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외도가 32.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1.2도, 서귀포가 29.5도로 무더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4에서 25도, 낮 기온은 29에서 30도로 나타나 덥겠습니다. 다만 오후까지 제주 남부와 동부, 산지에는 5에서 30mm, 북부와 서부 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7.04(월) 17:32  |  김경임
KCTV News7
00:26
  • 확진자 현황 (7월 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22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74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4만 76명입니다. 사망 181명을 포함해 격리해제는 23만 8천 660명. 격리 환자는 1천 235명입니다.
  • 2022.07.04(월) 17:14  |  양상현
KCTV News7
02:48
  • 전국 첫 하수 악취 소송…2년 만에 제주도 '승소'
  • 하수처리장 악취 민원과 관련해 전국에서 처음 제기됐던 민사 소송에서 1심 법원이 제주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악취 민원이 잇따르고 있고 하수처리장 현대화도 사업자 선정 문제로 차일 피일 미뤄지면서 추가 소송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하수처리장에서 직선 거리로 50여 미터 떨어진 펜션입니다. 하수처리장 악취 피해로 인해 약 3년 전 문을 닫았습니다. 펜션 업주의 지속적인 민원과 매입 요구에 제주도는 지난 2020년 펜션 두동을 사들였습니다. 하지만, 펜션 업주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하수 악취 피해를 입었다며 건물 매각 후인 지난 2020년 4월 제주도와 처리업체를 상대로 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제기했습니다. <스탠딩 : 김용원 기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기된 하수처리장 악취 민원 소송과 관련해 2년 간 법적 공방 끝에 1심 법원의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 민사 재판부는 펜션 업주 2명이 제기했던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악취 발생 피해에 대한 입증 책임이 쟁점이었는데 재판부는 우선 제주도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제주도가 소송 이전에 악취 피해 보상 차원에서 토지와 펜션 건물을 매입한 것도 참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1심 소송은 제주도가 승소했지만, 행정이 마냥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소송 이후에도 매년 10건이 넘는 악취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기준치를 초과한 하수가 방류되는 여름철, 특히 장마철에는 주민들의 불편은 극에 달합니다. <인터뷰:이용임 신사수마을회장> "악취가 안날 수 없는 게 지금 계속 초과 방류가 되기 때문에 폭염 속에서 에어컨만 틀어야 하고 문을 못 여는 상황이기 때문에 마을 주민들의 민원이 많습니다." 당초 2026년이던 현대화사업 기간도 사업자 유찰 문제로 공기가 1년 더 늦어지는 것도 변수입니다. <씽크:김형섭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추진단장> "부지 외에는 거의 측정 결과 냄새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최대한 악취 저감 시설을 지속적으로 리모델링하고 지하화해서 도두동 일대에 악취가 제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번 재판에 대해 원고측의 항소 그리고 계속되는 악취 민원이 추가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려 있는 만큼 현대화사업 조기 추진과 동시에 하수 악취 해결이 급선무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 2022.07.04(월) 17:01  |  김용원
KCTV News7
00:29
  • 제주도의원 배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입건
  • 서귀포경찰서는 제주도의원 배우자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1지방선거기간 중 자원봉사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사무관계자에게는 선거운동과 관련한 금품이나 기타 이익을 주고 받을 수 없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7.04(월) 16:42  |  김경임
KCTV News7
02:39
  • 성산항 어선 화재 …12시간 넘게 불길 이어져
  • 오늘 새벽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항에서 정박해 있던 갈치잡이 어선 3척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어선에 실려있던 연료유에 불이 붙으면서 꺼졌던 불이 다시 살아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번 불은 12시간이나 지난 오후 5시쯤에서야 겨우 잡혔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캄캄한 새벽. 어선에서 시뻘건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해경과 소방대원들이 물줄기를 쏘아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오늘 새벽 4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항에서 정박해 있던 갈치잡이 어선 3척에 불이 났습니다. 태풍을 피해 계류장에 정박한 어선 9척이 서로 묶여 있어 자칫하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해경과 소방대원들은 불이 난 선박을 근처 방파제로 옮겨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김경임 기자>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으면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방과 경찰 등 2백여 명이 투입된 끝에 불은 1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9톤과 39톤 등 어선 3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해당 어선들은 조업을 나가기 위해 각종 부식과 연료 등을 잔뜩 실어 놓은 상태였습니다. <피해 어선 선주> "수협 당직자가 전화 와가지고. 불났다고 해서 내려와보니까 벌써 배 2척은 (불이) 붙고 있었고 우리 배는 조금 붙었는데. 대형 어선이다 보니까 기름도 많이 싣고 선수품도 많이 실어요. 지금 뭐 갈치 잡은 것보다 배 안에 있는 물건들이 피해가 더 커요." 기상 상황은 나쁘지 않았지만 불을 끄는 과정에서 가스로 추정되는 폭발이 수 차례 발생했고, 소화 약품을 담은 소방 차량 한 대에 불이 옮겨붙기도 했습니다. 초기 진화가 이뤄졌나 싶을때쯤 선박에 실려 있던 연료용 기름 8만 5천 리터에서 다시 불길이 시작되는 등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황승철 / 제주동부소방서장> "(어선들이 서로) 밀집된 상태에서 화재 진압이 더디기 때문에. 약간 이격을 시켜서 기관실부터 (불을) 진압한 다음에 유류를 반출하는 것으로 진압작전을 짜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박 주위로 오일펜스를 설치하는 등 방제 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소방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서귀포해양경찰서)
  • 2022.07.04(월) 16:24  |  김경임
  • 어선 3척 화재…선박 연료로 불길 재확산 <5시용>
  • 오늘 새벽 4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항에서 정박 중이던 갈치잡이 어선 3척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8대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난 지 3시간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했지만 선박에 실려있던 연료유 8만 5천여 리터에서 다시 불길이 시작되면서 현재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방 고성능 화학차 1대에 불이 옮겨붙기도 했습니다. 해경도 오일펜스를 설치하는 등 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 2022.07.04(월) 16:08  |  김경임
  • 김광수 교육감 특성화고 현장실습 폐지 '논란'
  •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특성화고 3학년이 참여하는 현장 실습제도를 폐지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생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현장 실습의 문제와 실제 특성화고 학생 상당수가 취업보다는 진학을 희망하는 현실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방침이 알려지면서 일부 학교는 현장 실습이 학습형으로 바뀌어 효과가 크지 않아 찬성하는 반면 일부는 특성화고 학생 취업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신중해야 한다는 반론이 제기되는 등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2022.07.04(월) 16:08  |  이정훈
  • 도지사기 전국지적장애인축구대회 8일 개막
  • 제12회 제주도지사기 전국지적 장애인축구대회가 오는 8일부터 나흘동안 제주시 사라봉구장을 중심으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10개팀과 풋살 12개팀 등 모두 22개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집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여 만에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 2022.07.04(월) 15:32  |  이정훈
KCTV News7
00:31
  • 오영훈 지사 "도민 빛나는 제주 위해 공직자 헌신"
  •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민선 8기 도정 출범 이후 공직자들에 대한 첫 일성으로 도민 한명 한명이 빛나는 제주를 만들기 위한 헌신을 강조했습니다. 오 지사는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에서 도민이 빛나도록 공직자들은 봉사자이자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도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민원 해결 속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방안을 각 실국에서 고민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 2022.07.04(월) 15:24  |  조승원
KCTV News7
02:37
  • 제12대 제주도의회 개원…원구성 마무리
  • 제12대 제주도의회가 개원식을 열고 본격 출범을 알렸습니다. 개원 전부터 힘겨루기가 펼쳐졌던 원구성은 비교적 원만히 정리됐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12대 제주도의회가 개원식을 열고 본격 출범을 알렸습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45명의 도의원들은 의원 선서를 통해 앞으로 4년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경학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주어진 임기 동안 현재의 제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반전 요인을 만들어 내고 제주의 미래와 도민만을 바라보며 일하는 도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경학 / 제주도의회 의장>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제주공동체를 만들어 내라는 도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받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45명 모든 의원은 무겁지만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사명임을 자각하고 온 힘을 다해 일하겠다는 각오를 다짐합니다." 오영훈 지사도 제12대 도의회 출범을 축하하며 앞으로 4년간 협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이 최우선이라며 당장 처리해야 할 추경예산안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시급한 주민 불편 해결 분야와 국비 분담 등을 제외한 대부분 가용재원을 민생경제 안정에 집중 투입하고자 합니다. 필요한 곳에 예산이 신속하게 쓰일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께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개원 전부터 힘겨루기가 펼쳐졌던 원구성과 관련해서는 더불어민주당 5석, 국민의힘 1석으로 상임위원장을 배분하고 예결위원장은 1년씩 번갈아 맡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운영위원장에 송영훈, 행정자치위원장 강철남, 보건복지안전위원장 김경미, 환경도시위원장 송창권, 문화관광체육위원장 이승아, 농수축경제위원장 강연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한편 별도의 일정을 통해 선출하게 되는 교육위원장에는 유일한 재선인 김창식 의원이 유력하고 임기 1년의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초선인 양경호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7.04(월) 14:51  |  허은진
KCTV News7
02:24
  • '국립공원 확대' 슬그머니 철회…밀실 행정
  • 문재인 전 대통령의 공약 사업으로 추진되던 제주국립공원 확대 지정이 없던 일로 돌아갔습니다. 도민 반대에 부딪혀 더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제주도가 환경부에 지정 신청을 철회해달라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된 것인데요, 도민 공감대를 얻어내지 못한 것도 모자라 슬그머니 사업을 철회하면서 밀실 행정이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공약에 따라 2017년부터 추진돼 온 제주국립공원 확대 지정 사업. 한라산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곶자왈과 오름, 해양 도립공원을 국립공원으로 확대 지정해 체계적으로 보전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하지만 사유 재산권이 침해되고 1차산업 활동에 제약이 우려된다는 해당 지역 주민과 임업인 등의 반발에 번번이 부딪혀 왔습니다. 2020년 12월 열릴 예정이던 공청회가 임업인들의 반대로 무산된 게 대표적이었습니다. 결국 제주도가 백기를 들었습니다. 제주도는 도민들의 반대로 더 이상 정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지난 5월 환경부에 국립공원 확대 지정 신청을 철회해달라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업 신청 주체인 제주도가 자진해서 철회를 요청함에 따라 환경부에서 즉각 처리돼 국립공원 확대는 추진 5년여 만에 없던 일이 됐습니다. 그런데 사업 철회 과정에서 드러난 제주도의 처리 방식이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이 무산되면 그 이유를 도민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해야 했음에도 제주도는 이 같은 절차를 자체적으로 생략한 것입니다. 오영훈 도지사가 전임 도정이 공약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라면 도민에게 양해를 구했어야 한다며 그 대표적인 사례로 국립공원 확대를 지목한 것과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됩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지난 1일)> "이러 이러한 상황 때문에 진전시키지 못한다, 공약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이렇게 보완하고 다른 방식으로 전개하겠다'라든가 (해야 했는데) 예를 들면 국립공원 확대 같은 문제는 그런 사례가 되겠죠." 이에 대해 제주도는 오랫동안 추진했던 사업을 자진 철회했다고 차마 발표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소극 행정, 밀실 행정이라는 비난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CG : 소기훈)
  • 2022.07.04(월) 14:28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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