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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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제주방송을 포함한 언론 4사가 주최하는 지방선거 후보 합동 토론회가 내일(18) 부터 사흘 연속 열립니다. 공식 후보 등록 후 처음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도지사부터 교육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
인공지능 즉, AI 기술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지역의 AI 활용도와 관련 제품 구매율은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도지사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서며 지방 선거 승리를 자신했는데요. 정청래 대표는 제주발전을 위한 당차원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문수희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입니다.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지역구 탈환에 나섭니다. 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10대 조카 상습 성폭행 50대 징역 7년형 (2건)
  • 제주지방법원 형사 2부는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대인 조카를 수차례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 피고인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상습적인 성범죄에 대해 피고가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지난해 7월 고등학생 제자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43살 B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 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 2022.06.23(목) 17:18  |  김용원
KCTV News7
00:40
  • 도지사 취임식, 민속자연사박물관 광장서 개최
  • 다음 달 1일 오영훈 제주도지사 당선인의 취임식이 제주민속자연박물관 광장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제39대 도지사 취임식이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각계 각층 인사와 일반 도민 등 6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자연사박물관 광장에서 열리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취임식 장소는 오 당선인이 강조한 탐라의 정신에 따라 삼성혈 인근인 자연사박물관으로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취임식 당일 비가 내리더라도 비옷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야외 행사를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022.06.23(목) 16:59  |  조승원
KCTV News7
00:35
  • 확진자 현황 (6월 23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9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01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3만 8천 322명입니다. 사망 181명을 포함해 격리해제는 23만 7천 480명. 격리 환자는 661명 입니다. 2차 접종 583,991명 인구 대비 86.8% 18세 이상 98.0% 3차 접종 434,765명 인구 대비 64.6%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8%,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6%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6.23(목) 16:59  |  양상현
KCTV News7
02:27
  • 고유가·고물가에 공공요금도 인상 '어쩌나'
  • 기름 값에 덩달아 돼지고기 가격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물가가 계속 오를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 같은 공공요금도 오르면서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마트 정육 코너가 한산합니다. 간혹 들리는 고객들도 돼지고기를 사기가 망설여집니다. 대표 서민 음식인 삼겹살 1kg의 소비가 가격은 3만 원을 넘었습니다. 올해 1월에 비해 무려 38.4%나 가격이 올랐습니다.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는 그 이상입니다. <마트 이용객> "아이고 비싼 거 같아요. 못 먹어요. 그러니까 망설여져요." <마트 이용객> "요번에 5kg 샀는데 전보다 10만 원이 더 비쌌어요." 공급물량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한 반면 관광객은 120만 명, 약 27%가 급증하는 등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선 채소 위주로 밥상 물가도 덩달아 뛰고 있습니다. 청상추는 전주 대비 27% 애호박은 24%, 수박은 11% 올랐습니다. 제주는 기름 값 마저 경유값이 휘발유 가격을 넘는 전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이 됐습니다. 올 상반기 도내 물가 상승률은 5.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와 함께 가장 높았습니다. 국제 정세로 인한 유류 부담과 섬 지역에 한정된 공급량에 비해 급증하는 수요로 인해 앞으로도 물가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박동준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장> "하반기에도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세와 전 세계적인 공급 차질 심화, 단체나 외국인 관광객 회복되면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요 측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높은 오름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다 다음달부터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도 가정용은 1kg 당 25원, 음식점은 44원씩 오르고 8년간 동결됐던 버스요금도 하반기 올리는 방안을 검토중이어서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6.23(목) 16:49  |  김용원
KCTV News7
00:41
  • 제주-일본 직항 재취항·무비자 관광 재개 논의
  • 제주도와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이 제주와 일본을 잇는 직항노선 재취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도지사 당선인은 오늘 당선인실에서 주제주일본총영사와 면담을 갖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당선인은 제주와 일본을 오가는 항공기 직항노선의 재취항과 무비자 관광이 재개될 수 있도록 전향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요시야스 총영사는 요청 사항에 대해 제주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기술교육과 문화활동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제주와 협의해 진행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 2022.06.23(목) 16:47  |  조승원
KCTV News7
02:22
  • '오피스텔서 도수치료'…불법 의료 행위 잇따라
  • 불법 의료행위를 한 업체와 허위 광고를 한 병원 등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일부는 무려 10년동안 불법 의료행위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마시지 침대 위에 한 환자가 허리를 비튼 채 누워 있습니다. 물리치료사가 허리를 손으로 누르며 척추 교정술이 한창입니다. <물리치료사 > "후 하고 내쉬어 볼까요? 후우~ 좋고." 제주시내 한 오피스텔에서 운영되고 있는 업체입니다. 해당 업체는 시간당 7만 원 정도의 요금을 받고 환자들을 상대로 척추교정술 등을 해 왔습니다. 도수치료나 척추교정술 등은 의료행위로 분류돼 반드시 의사의 지도가 있어야 하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김경임 기자>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이 곳에서 의사의 지도 없이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물리치료사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또다른 피부 관리실. 지난 2012년 피부 미용업으로 신고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에는 의학서적 등을 비치해 의료 기관처럼 꾸며놨습니다. 해당 업주는 10년 동안 면허 없이 추를 이용한 경추 견인치료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 블로그 등을 통해 유명 연예인이 방문한 곳이라며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업주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 외에도 규모나 의사 수 등 모자라 전문 병원이 아닌데도 '전문 병원'이라는 문구를 사용해 허위 광고를 한 곳도 적발됐습니다. 자치경찰이 지난 1일부터 2주 동안 의료법 위반행위를 수사한 결과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하거나 허위 광고를 한 병원 등 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5명이 입건되고 이 가운데 1명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노덕환 / 제주도자치경찰단 수사과 수사관> "의료법에 따라 의료의 허위 광고를 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되며 비의료인의 의료 행위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의료법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6.23(목) 16:22  |  김경임
KCTV News7
02:35
  • 국제관광 본격…콘텐츠 다각화 시동
  • 제주 무사증 입국과 국제선 운항이 재개되면서 국제 관광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주목받고 있는 의료와 친환경 등 제주의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의 다각화도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종합병원입니다. 가운으로 갈아입은 몽골인 관광객들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건강검진을 기다립니다. 전세기로 제주를 찾은 첫 의료웰니스 단체 관광객들입니다. <에르뎅치멕 뭉흐졸 / 몽골 관광객> "제주도에서 건강검진 받는거 너무 만족하고 체계적으로 검사도 빨리빨리 진행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현재까지 예정된 몽골 의료웰니스 단체 관광은 9월까지 5차례. 몽골에서도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우리나라 의료기술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의료관광 상품에 대한 관심도 많습니다. <쥬다벌러르체첵 / 몽골인 가이드> "요즘에 병원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한국까지 와서 검사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한국이 의료관광 쪽으로는 신뢰가 높게 느껴져요." 무사증 입국이 재개된 이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연이어 제주를 찾는 가운데 제주도는 해외 관광시장 회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관심이 높아진 의료와 웰니스, 친환경 등 콘텐츠 다각화에도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적돼 온 중국 일변도의 양적 관광을 개선하고 장기 체류형 고부가가치 관광 수요 창출을 모색한다는 구상입니다. 중국 관광시장인 경우 정상화 시기조차 가늠하기 어려운 만큼 시장 다변화도 급선무로 떠올랐습니다. <김기완 / 제주도 관광마케팅팀장> "일과 휴가를 병행한 워케이션 구축작업 한창 진행되고 있고 의료관광 같은 경우도 웰니스관광 그리고 고급 의료 수요객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관광 유치에도 총력을 다해 나가고 있습니다. ." 엔데믹 분위기 속에 기지개를 펴고 있는 제주의 외국인 관광 시장. 의료 웰니스와 친환경 등 제주가 가진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통해 해외 관광시장 회복과 함께 그동안 과제로 지목돼 온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2.06.23(목) 16:16  |  최형석
KCTV News7
00:49
  • '대흘 33.5도' 후텁지근…내일까지 최대 150mm 비
  • 하루종일 덥고 강한 바람이 불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제주지방은 밤부터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푄현상이 나타나면서 조천읍 대흘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5도까지 올랐고 제주시 지역 역시 33.4도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상대적으로 고산 25.5도, 서귀포시는 24.8도로 10도 가까이 차이나 대조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은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30에서 100mm, 남부 지역과 산지 등 많은 곳은 15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 2022.06.23(목) 16:15  |  양상현
  • 강풍 동반 많은 비, 각종 안전사고 예방 당부
  • 제주지방에 내일까지 강풍과 함께 산간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비닐하우스와 축사, 수산시설 등 시설물과 농작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계곡에서는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는 만큼 야영객은 안전한 것으로 이동하고 관광객과 낚시객은 해안가와 방파제 접근의 자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상황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조기에 가동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2.06.23(목) 16:08  |  양상현
KCTV News7
00:44
  • 제주도, 국내 첫 확진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
  •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첫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제주도가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신속 대응을 위한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제주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즉시 격리 입원 조치와 함께 검체를 채취하며 증상 발생 21일 전 시점부터 역학조사를 진행합니다. 의심환자에 대한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도내 의료기관이나 의사협회 등과 동향을 공유합니다. 방역당국은 원숭이두창 발생 국가를 방문 또는 여행 중이라면 유증상자나 야생동물과 접촉을 피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6.23(목) 16:00  |  조승원
KCTV News7
02:41
  • "정의로운 해결"…4·3 과제 논의 본격
  • 이달부터 시작된 제주4.3 보상금 지급 신청과 직권 재심을 통한 무죄 판결로 명예회복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뒤엉킨 가족관계 등록부 정정과 4.3의 이름을 정하는 정명 작업 등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차기 도정이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공약한 가운데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2월과 12월 두 차례의 4.3특별법 개정으로 탄력을 받은 4.3과제 해결. 배보상 근거와 직권 재심 기틀이 마련돼 명예회복에 진전을 이뤘습니다. 그럼에도 가족관계등록부 정정과 추가 진상조사, 정명 작업 등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오영훈 도지사 당선인은 이 같은 과제를 아우르는 의미로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이 같은 공약에 따라 차기 도정에서 추진할 4.3 과제를 구체화하는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강병삼 / 도지사직 인수위 도민정부위원장> "결국 제주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지향하기 위해서 4·3이 본연의 제 이름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다음 도정에서 4·3과 관련해 크게 지향해 나가야 할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앞서 풀어야 할 일들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다양한 의견 충돌로 진전을 보이지 못했던 정명 작업에 대해 보다 명확한 접근 방향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동현 / 제주민예총 이사장> "정명, 정명 하는데 무엇이 정명인지 아무도 얘기하지 않습니다. 항쟁인지, 학살인지. 그걸 괄호 안에 넣어놓고 과연 정명이 될 수 있을까." <김동만 / 한라대 교수> "(정명의) 첫 원년이 돼야 합니다. 그래서 그 비전에는 4·3 정명의 원년으로서 도전의 시작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어야 한다." 4.3 배보상 과정에서 배제된 이들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도 또 다른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허영선 / 제주4·3연구소장> "배제자 문제는 늘 우리의 뒷전에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도민 모두의 명예회복이라면 반드시 해결돼야 하고…." <오영훈 / 제주도지사 당선인> "내년부터는 특례를 인정받아서 한 분도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완료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달 민선 8기 도정 출범을 앞두고 조만간 도정 정책 기조가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오 당선인이 4.3과 관련해서는 어떤 방안을 제시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6.23(목) 15:38  |  조승원
KCTV News7
01:15
  • 오늘의 날씨 (6월 23일)
  •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 속에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푄현상이 발생하며 기온이 크게 올라 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흘에서 33.5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도 33.4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서귀포시는 24.8도, 고산 25.5도로 제주시 지역에 비해 10도 가까이 낮았습니다. 밤부터는 강한 바람과 함께 다시 장맛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30에서 100mm 남부와 산지에는 150mm 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비가 내리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것으로 예보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2에서 25도 낮기온은 23에서 28도로 오늘보다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2에서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6.23(목) 15:28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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