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제주방송을 포함한 언론 4사가
오늘부터 후보 합동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순서로
제주도지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처음
중국인 개별 관광객이 늘면서
변종 모객 알선 행위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편의점을 거점으로
무등록 관광 알선 행위를 한 50대가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편의점입니다.
주변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이 시작된 가운데
농촌 고령화에
수확시기가 평소보다 늦어지면서
인력을 구하기 쉽지 않은 실정인데요.
이런 가운데
해병대 장병들이 일손을 돕기 위해 두팔을 걷어부쳤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다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
대진표도 확정됐습니다.
전체 32개 선거구에 모두 64명이 등록해
평균 경쟁률은
2대 1을 기록했지만
무려 8곳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보도에 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