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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제주방송을 포함한 언론 4사가 오늘부터 후보 합동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순서로 제주도지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처음
중국인 개별 관광객이 늘면서 변종 모객 알선 행위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편의점을 거점으로 무등록 관광 알선 행위를 한 50대가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편의점입니다. 주변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이 시작된 가운데 농촌 고령화에 수확시기가 평소보다 늦어지면서 인력을 구하기 쉽지 않은 실정인데요. 이런 가운데 해병대 장병들이 일손을 돕기 위해 두팔을 걷어부쳤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다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 대진표도 확정됐습니다. 전체 32개 선거구에 모두 64명이 등록해 평균 경쟁률은 2대 1을 기록했지만 무려 8곳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보도에 최형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8
  • 일상은 회복했지만…재료값·인건비에 허덕
  •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골목상권도 다시 살아나나 했더니 이젠 올라도 너무 오른 물가가 상인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다 시간당 1만원을 웃도는 인건비까지 적지 않은 부담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영업 준비에 한창인 대학로의 한 족발 가게. 오늘도 어김없이 가게문은 열었지만 사장님의 시름은 깊습니다. 최근 큰폭으로 오른 재료값 때문입니다. 몇달전까진 1킬로그램에 2천원 대였던 족발 가격은 최근 4천원으로 2배나 올랐습니다. <족발 가게 운영> "세금내고 식재료비 오르고 하니까 (족발)개당 2천원 씩 적자 보더라고요. 안할수 없는 거니까...견디면 된다, 된다, 하는데..." 여기에 시간당 1만원 가량 되는 인건비도 감당하기 버거운 부분 입니다. <족발 가게 운영> "제가 시간을 더 늘릴 수는 있는데 아르바이트생들이 고정으로 있어야 돼요. 손님이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한달에 1천 2백만 원에서 1천 3백만 원 (인건비로 지출해요.)" 인근 분식집에서도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상인들은 식용유와 밀가루 값 급등을 고스란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식용유 가격은 50%, 밀가루 역시 30% 가량 올랐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는 건 언감생심이라고 말합니다. <분식집 운영> "학생들이 개학하면 경기가 풀려야 하는데 풀린 것 같지만 재료비 상승으로 인해서 이익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아닌가 할 정도로... 이런 작은 가게는 점점 더 안되는 것 같고..." 코로나 쇼크로 지난 2년 동안 힘겨운 사투를 벌여온 골목상권 상인들. 이제는 청전부지로 치솟은 재료값과 인건비에 또 다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5.20(금) 16:20  |  문수희
KCTV News7
00:56
  • '박진경 추도비 감옥' 강제 철거
  • 제주도 보훈청은 제주시 한울누리공원 인근 도로변의 박진경 추도비에 설치돼 있던 감옥 형태 조형물을 정당한 사유 없이 공유재산에 설치된 불법 시설물로 판단하고 강제로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제주4.3기념사업회 등 16개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3월 역사의 감옥에 가두라는 제목으로 해당 조형물을 설치한 바 있습니다. 한편 제주민예총은 성명을 내고 박진경은 추도의 대상이 아니라 학살의 주범으로 단죄를 받아야 마땅하다며 추도비가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감옥 조형물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강제 철거했다며 정의로운 역사와 진정한 보훈의 의미를 망각한 반역사적인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 2022.05.20(금) 16:05  |  조승원
KCTV News7
03:43
  • 제주시 을 토론회…정책·공약 검증 '치열'
  • KCTV 등 언론 4사가 마련한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제2공항과 원도심 활성화, 하수처리장 등 지역 현안을 놓고 열띤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중앙당 공천을 받아 출마한 민주당 김한규 후보. 5번째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 민주당을 탈당해 4선을 노리는 무소속 김우남 후보가 방송 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 후보들은 본인의 의혹과 논란은 적극 해명하고 상대방에 대해서는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강남에 출마했을 때에는 제가 정치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청와대 정무비서관으로 일하면서 지역 정치인, 국회의원들과 계속 국정 과제, 법안 처리, 예산 문제에 대해 협의해 왔습니다. 당시와는 사정이 많이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상일 /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제가 지역주의를 조장하고 있다. 민주당 도당에서도 역시 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핵심은 민주당 제주도당, 민주당 중앙당이 우리 제주를 얼마나 우습게 알고 있느냐. 제주 정치 지형이 이렇게 가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한 것입니다." <김우남 /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이번 선거는 지금까지 제주도를 위해 살아왔고 영원히 제주도에 있을 사람과 선거때만 되면 찾아오거나 낙선하면 보따리 싸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철새와의 싸움입니다." 제주시 을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하수처리장 증설과 관련된 토론에서는 미묘한 신경전도 오갔습니다. <김우남 /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용량은 넘치는데 지금 주민 갈등으로 인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데 우리 김한규 후보께서는 단지 보상의 불만 때문에 이 일이 안 되는 것처럼 답변을 해가지고 주민들의 분노를 샀다고 생각합니다."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 "제주도정이 제대로 고민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충분히 주민들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지난 토론회에 임했던 점에 대해서 사과드리고.." <부상일 /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저는 그런 차원에서 한 가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대규모 처리 시설을 옮기기 전에 작은 규모의 시설이라도 중간중간에 만들어야 되는 건 아닐까." 제2공항이나 해상물류비 처럼 수년째 표류하는 정책과 사업에 대한 책임을 묻거나 다른 후보의 공약을 놓고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부상일 /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문재인 정부 때 비겁하게 국토부 장관이 그걸 피해 가버렸기 때문에 지금 그 논의들이 생겨야 되는 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여당 국회의원이 된다면 저는 제주도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방법으로 제2공항 주민 투표를 제안할 생각입니다."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장기적인 경쟁력을 농업 분야에서 키우기 위해서는 물류비 지원 방안이 필요할 텐데 그런데 후보께서는 3번이나 국회의원을 하시는 동안 이 이슈가 계속 나오는데 경쟁력 확보가 실제로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우남 /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용적률 거래제입니까? 거래제가 제도화된 적이 없지 않습니까? (요건이 너무 엄격합니다.) 요건이 그렇게 엄격한 것을 가지로 제주도의 원도심을 활성화하는데 시범 케이스로 삼겠다는 얘기입니까?" 세 후보들은 방송 토론회에서 공약 검증과 날선 공방을 주고 받으며 남은 선거 운동 기간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5.20(금) 15:34  |  김용원
KCTV News7
03:17
  • "허수아비" "예의 없다"…후보간 설전
  • 오늘 토론회에서는 국회의원 후보 3명간 정책 공방뿐 아니라 양보 없는 설전도 펼쳐졌습니다. 특히 부상일 후보가 말한 "제주도의 전라도화" 발언을 비롯해 김한규 후보에 대한 전략공천 과정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어서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 KCTV 대담에서 처음 나온 "제주도가 전라도화됐다"는 발언은 민주당 텃밭이라는 주장으로 이어지며 오늘 토론회에서도 후보간 설전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부상일 /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전국 민심의 풍향계였는데 지난 20년간 민주당의 독점적 지위 때문에 그들은 민심을 왜곡하고 심지어 자신들이 허수아비를 갖다 꽂아도 당선되는 텃밭이라고 합니다." 허수아비라는 표현은 지난 12년간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우남 후보를 자극했고 공방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김우남 /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허수아비를 갖다 놔도 당선이 된다고 했는데 정말 자존심이 상합니다. 정치하는 사람이 예의가 있어야죠. 선거 책임을, 패배 책임을 자신에게 찾지 않고 외부로 돌리는…." <부상일 /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제가 말씀드린 것은 대통령 선거도 있지만 사실 이번 김한규 후보가 제주에 내려와서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김우남 /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김한규 후보님 허수아비라고 하는 평을 들었는데 아주 흡족하십니까?"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지난 28년 동안 도지사는 민주당에서 배출해내지 못했습니다. 우리 도민들이 어떤 기준을 갖고 지역 정치인을 선택해 왔는지 판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공천 과정에서 부 후보에 대해 민주당으로부터 영입 제안이 있었다는 소문과 관련해 부 후보를 향한 공세도 이어졌습니다. <김우남 /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영입 제안에 대해) '대답하지 않았다'하고 '거절했다'하고 이게 어느 게 맞는 겁니까?" <부상일 /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이 뭐가 맞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다면 한 가지입니다. 저는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는 겁니다."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공식적인 영입 제안은 아니고 어떤 한 분이 제안을 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을 받은 김한규 후보와 관련해서는 같은 지역구였던 오영훈 도지사 후보의 의원직 사퇴가 적절했는지를 놓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본인의 역할을 대신할 저를 데리고 오면 본인이 다 완수하지 못한 문제, 오영훈 도지사와 김한규 국회의원으로 협업해서 함께 해 나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도지사에 출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상일 /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지금 굉장히 놀라운 말씀을 하셨어요. 그럼 오영훈 후보가 전략공천으로 김한규 후보를 모시고 왔습니까?"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오영훈 후보께서 전략공천을 할 수 있는 자리에는 있지 않았고요." <김우남 /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강남에서 계속해서 출마를 하겠다, 이렇게 결심했으면 어려워도 한 곳에서 자기를 지지해준 주민들을 위해서 보답하는 것이 정치인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후보 3명간 양보 없는 공방이 10여 일 남은 보궐선거 투표에 어떤 영향을 줬을지 제주시 을 지역 유권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5.20(금) 14:50  |  조승원
  • 천주교 제주교구, 28일 애국지사 기념비 제막식
  • 천주교 제주교구가 오는 28일 황사평 성직자 묘역에서 강평국, 고수선, 최정수 애국지사의 기념비 제막식을 거행합니다. 이들은 일제 강점기 시절인 1914년에 신성여학교를 1회로 졸업한 신식교육을 받은 제주의 1세대 여성들로 3.1만세 운동 당시 학우 79명과 소녀결사대를 결성해 주도적으로 독립운동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천주교 제주교구는 지역을 향한 신앙인의 정체성과 역할을 몸소 실천한 가톨릭 애국지사 3인에 대한 삶을 조명하고 기억하기 위해 기념비를 제막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2.05.20(금) 14:39  |  허은진
KCTV News7
00:29
  • 서귀포시, 인력난 해소 마늘 생산 기계화 사업 추진
  • 서귀포시가 마늘 농가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마늘 생산 기계화 지원사업을 시범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다라 올 가을 기계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파종과 피복, 소독이 한 번에 가능한 기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또한 서부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비닐 멀칭에 들어가는 인건비를 해소하기 위한 시범 재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도내 마늘 재배면적은 농가 고령화 영향 등으로 지난해보다 23% 줄어드는 등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5.20(금) 13:44  |  최형석
KCTV News7
01:08
  • 선거운동 이틀째, 후보마다 득표전 치열
  •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후보마다 본격적인 득표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지사 선거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는 민생유세로 세화오일장과 동문시장을 잇따라 찾아 상인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후보는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감귤출하연합회를 농업출하연합회를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 지원 유세차 제주를 찾은 권성동 원내대표가 4.3 보상금을 2015년 대법원 확정판결 금액으로 상향 조정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오영훈 후보는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이같은 내용의 동의를 받아올 것을 요구했습니다. 녹색당 부순정 후보는 확장공사가 진행중인 비자림로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사 중단을 촉구했고 무소속 박찬식 후보는 거리 인사와 2공항 반대 성산읍 대책위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2022.05.20(금) 13:31  |  양상현
KCTV News7
00:34
  • (사)제주올레, 외국인 인솔자 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
  •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외국인 도보 여행자들의 제주올레 여행을 도와줄 자원봉사자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교육은 6월과 7월에 한차례씩 진행되며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 여행객을 안내할 수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은 물론 외국인과 함께 걷는 실전 특강이 병행됩니다. 제주올레는 교육 수료자에 한해 '외국인 함께 걷기 인솔 자원봉사자' 자격을 부여하고, 공식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줄 예정입니다.
  • 2022.05.20(금) 13:30  |  최형석
KCTV News7
01:03
  • 제주시을 보궐 토론회…'전라도화·전략공천' 공방
  •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합동 토론회에서 제주의 전라도화 발언과 전략공천을 두고 후보간 열띤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KCTV와 뉴제주일보, 헤드라인제주, 제주투데이가 주최한 보궐선거 후보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는 지난 20년간 제주는 민주당의 독점적 지위 때문에 허수아비를 갖다 꽂아도 당선되는 텃밭이 됐다며 민심이 왜곡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3선 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우남 후보는 부 후보가 노골적인 지역감정을 유발하고 지난 패배 책임을 외부로 돌리고 유권자의 결정권을 업신 여겼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민주당 김한규 후보의 높은 지지율은 민주당에 대한 묻지마 투표 행태 때문이라는 부 후보의 주장에 김한규 후보는 능력과 경험을 판단한 도민의 선택이라며 도민 선택을 무시한 발언이라고 맞섰습니다.
  • 2022.05.20(금) 13:18  |  조승원
KCTV News7
00:55
  • 내달 1일부터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 신청
  •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1일부터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에 따른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생존 희생자를 우선으로 하고 나머지는 희생자 결정 순서에 따라 6차례로 나눠 진행됩니다. 올해의 경우 생존희생자 105명과 함께 지난 2002년 11월 20일, 2003년 3월 21일 결정된 희생자로 전체 2천 100명입니다. 생존 희생자의 경우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 희생자가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된 경우 유족 결정 여부와는 상관없이 현행 민법상 상속권자가 신청 대상입니다. 보상금액은 사망과 행방불명 희생자의 경우 9천만원, 후유장애 희생자나 수형인의 경우 9천만원 범위에서 위원회가 결정한 금액으로 지급됩니다.
  • 2022.05.20(금) 13:10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코로나 신규 확진 392명…60대 1명 사망
  • 어제(19일)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 신규 환자로 392명이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23만 1천 67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어제 확진자 가운데 20대에서 50대가 222명, 20대 미만 96명, 60대 이상 7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64살의 확진자가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7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2천 175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2명입니다.
  • 2022.05.20(금) 13:02  |  양상현
KCTV News7
00:31
  • 서귀포시, 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 94명 모집
  • 서귀포시가 이달 말까지 해수욕장과 주요 물놀이 구역의 민간 안전요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증원된 94명으로 만 19살 이상 신체 건강한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 모집부터는 인명구조요원과 보트요원을 대상으로 50m 수영 등 체력시험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14일 안전요원을 최종 선발하고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맞춰 배치할 계획입니다.
  • 2022.05.20(금) 12:25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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