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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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주도교육감 후보 토론회에서 고의숙, 김광수, 송문석 후보가 참석해 교육비전과 공약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각 후보들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적임자임을 강조
제주시내 주거용 오피스텔에서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국인들이 외국인을 고용한 뒤 사무실을 차려놓고 대범하게 �謀敾� 이어왔는데, 국내 경찰에 신고하기 어려운 외국인들을 주요 범행
산방산 출입 통제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간 외국인이 조난 신고 3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출입이 금지된 곳을 허가 없이 들어갔다가 길을 잃는 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구조를 위해 대규모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는 상황이 되풀이
만명에 가까운 시민들의 후원으로 완성된 4·3 영화 '내 이름은'이 국내외에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화를 연출한 정지영 감독은 아픈 과거일수록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해야 진정한 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1
  • 오늘의 날씨 (5월 9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8도 서귀포시 21도로 평년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밤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순간최대풍속 초속 15m의 돌풍이 순간적으로 불 때가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현재 제주도 먼바다에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제주해상의 물결은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5.09(월) 15:29  |  김수연
KCTV News7
02:44
  • 윤석열 정부 출범…"제주 발전 계기로"
  • 윤석열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오늘(10일) 새벽 공식 업무를 시작하면서 새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제2공항 조속 착공과 4.3의 완전한 해결 등을 공약하며 제주 발전을 약속했던 만큼 제주사회에 상당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이 오늘 새벽 공식 업무를 시작으로 새 정부의 출범을 알렸습니다.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슬로건으로 내건 윤석열 정부는 공정과 상식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제주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앞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정과제와 지역 공약을 발표한 가운데 제주에 대해서도 정책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국정과제로는 제2공항 건설과 명품관광도시 육성을 담았습니다. 지역 공약에는 신항만 건설을 비롯해 관광청 신설, 의료 안전망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8일 제주 유세> "약속만 하고 제주도민들의 기대를 저버린 저런 이기적인 정치 세력과 달리 저는 제주도를 제대로 책임 있게 변화시키겠습니다." 특히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과 제2공항 건설은 새 정부에서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윤 대통령은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달, 보수 정권에서는 최초로 4.3 추념식에 참석해 4.3 해결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지난 4월 3일 추념사> "4.3 평화공원이 담고 있는 평화와 인권의 가치가 널리 퍼져나가 세계와 만날 수 있도록 새 정부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지금도 찬반 갈등이 극심한 제2공항에 대해서는 대선 과정에서 줄곧 조속한 착공을 공약했고, 주무 부처인 국토부 장관에 2공항 찬성파이자 제주 출신인 원희룡 전 지사를 내정하며 정상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지난 3월 8일 제주 유세> "제2공항 추진이 여러가지 이유로 해서, 또 주민들의 찬반 양론으로 지체되고 있는데 주민들의 의견을 잘 수용해서…." 지난 대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당선됐고 특히 제주에서는 야당 후보보다 적은 지지를 받은 윤석열 정부. 제주와 관련된 공약들이 차질 없이 이행돼 제주가 한 단계 발전하고, 선거 기간 발생한 갈등과 분열도 치유하기를 도민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5.09(월) 14:25  |  조승원
KCTV News7
00:28
  • 불법체류 외국인 취업 알선 50대 2명 송치
  • 제주해양경찰서는 불법체류 외국인 취업을 알선한 50대 여성 2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일 불법체류하던 베트남 선원 2명을 도내 모 어선 선주에게 소개해주고 댓가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불법 일자리 알선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22.05.09(월) 14:10  |  문수희
KCTV News7
03:11
  • 4·3 해결 '진전'…2공항·지방분권 '제자리'
  • 촛불 정국 속에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5년의 일정을 마치고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됐습니다. 지난 5년간 문재인 정부는 제주 4.3에 있어 특별법 전면 개정과 유해발굴, 보상과 명예회복에 속도를 내며 4.3의 아픔을 치유하고 국가가 책임지려는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갈등 현안인 제2공항 사업은 도민 공론화에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고 지방자치 분권 같은 국정과제도 이렇다할 성과 없이 다음 정권으로 공을 넘기게 됐습니다. 지난 5년의 공과,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재임 시절 역대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4.3 추념식을 두 번 참석했습니다. <4.3 70주년 추념사(2018년)> "4·3의 완전한 해결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을 약속합니다.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이 중단되거나 후퇴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4.3 완성은 국정과제에 포함됐고 임기 동안 여러 성과를 냈습니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8번의 중앙위원회 심의를 통해 370명이 희생자로 인정 받았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전무했던 유해 발굴도 이번 정부에서는 11구나 수습했습니다. 4.3 특별법 전면 개정으로 희생자 보상금이 확정됐고, 수형인 전원 무죄와 검찰의 직권 재심. 4.3 재판부 신설 등 명예회복 절차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가 주도의 4.3 추가 진상조사도 20여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4·3 72주년 추념사(2020년)> "제주 4·3이라는 원점으로 돌아가 그날, 그 학살의 현장에서 무엇이 날조되고 무엇이 우리에게 굴레를 씌우고, 또 무엇이 제주를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취임 당시부터 제주 최대 갈등 현안이었던 제2공항은 공론화 과정을 통해 도민 의견까지 모아졌지만 정부는 사업 추진 여부를 결론 내리지 못했습니다. 전략 환경영향평가 보완 용역을 이유로 사업을 보류한 채 다음 정권으로 넘기게 됐습니다. 강정마을 공동체 사업은 공과를 남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강정마을을 찾아 구상권 철회와 함께 주민 특별사면을 약속했습니다. <강정마을 방문(2018년)> "사면 복권은 관련된 사건 재판이 모두 확정돼야만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사건이 모두 확정되는 대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재판이 확정된 249명 가운데 현재까지 사면이 이뤄진 대상은 41명에 그쳤습니다. 4.3 완성과 함께 주요 국정과제였던 지방 분권 역시 지역 형평성 논리에 부딪히면서 결실을 이루지 못했고 해상운송물류비 지원이나 송배전선로 지중화 사업 등 세부과제도 미완으로 남게 됐습니다. 많은 공과 속에 막을 내리게 된 문재인 정부 5년. 새로운 정부에서 제주는 또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5.09(월) 14:03  |  김용원
KCTV News7
03:01
  • "교육대학 아라캠퍼스로 이전"…재정확보 관건
  • 김일환 제주대 총장이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임기동안에 추진할 비전과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제주대 사라캠퍼스의 아라캠퍼스 이전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들의 수업료 부담을 줄이고 교수진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재정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일환 제주대 신임 총장이 교육대학의 아라캠퍼스 이전을 추진합니다. 교육대학의 아라캠퍼스 이전은 허향진 전 총장의 핵심 공약으로 지난 2016년부터 검토돼 왔지만 교육대학 학생들의 반발로 지지부진합니다. 하지만 김 총장은 이전과 달리 교육대학 구성원들도 캠퍼스 이전에 공감대를 이뤘다며 5백억원대로 추산되는 이전비용에 대한 국비 절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일환 / 제주대 총장 ] "아라캠퍼스 구성원은 절대적으로 찬성하고 있고 최근에 사라캠퍼스 구성원들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변 분위기는 다 무르익고 (관건은) 예산부분인데 국고 절충해서 반드시 이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21세기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인재 양성에도 총력을 기울입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 등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첨단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교수들이 연구와 교육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대학 발전기금 4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총장 직할로 가칭 재정확충전략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1천 200위권의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를 4년 이후에는 8백위권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입니다. [인터뷰 김일환 / 제주대 총장 ] "첫번째는 변화를 해야 합니다. 교육,연구,학생,그리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70년의 역사를 가진 제주대학교가 새롭게 탄생할 수 있도록 말씀드린 4개 영역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추구할려고 합니다. " 이 밖에도 대학병원의 의료서비스와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제주대학교의 위상 강화를 위해 제주시 용담캠퍼스의 옛 대학 본관을 아라캠퍼스에 재현해 랜드마크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개교 70주년, 종합대학 승격 40주년을 맞은 제주대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김 총장의 임기는 4년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5.09(월) 13:47  |  이정훈
KCTV News7
00:13
  • [우리동네 후보는] 오라동, 여·야 리턴매치
  • 6.1지방선거 도의원 출마 후보자들을 소개해드리는 <우리동네 후보는> 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오라동 선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인 이승아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섰고 국민의힘에서는 백성철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는 신제주와 구제주를 연결하는 지역으로 시내부터 중산간까지 넓게 아우르고 있습니다. 인구는 1만 5천856명, 만 18살 이상 유권자 수는 1만 2천351명입니다. 오라동은 지난 지방선거부터 인구 증가로 분구돼 단독 선거구로 치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도시 기반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주민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4.3도민연대운영위원과 현역 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아 의원이 제주에서 첫 여성 지역구 재선에 도전합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오라동은 짧은 기간 인구가 급증하다 보니 정주 여건이 많이 부족한 곳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초선에 이루지 못한 이런 현안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재선이 돼서…" 이 의원은 소아청소년 비만당뇨 예방과 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복잡한 학교주변의 불안한 보행길 개선, 급증한 인구에 따른 오라동 주민센터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원(더불어민주당)> "(건강)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이런 시범사업을 오라동에서부터 시작해서 제주시, 서귀포시까지 넓혀 나갈 겁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소통이 부족해져 가는 요즘 문화소통 공간을 마련하고요. 또 더 나아가 이게 생활을 올릴 수 있는…" 국민의힘에서는 오라동연합청년회장을 지내고 현재 제주시 농협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백성철 예비후보가 두번째 도전에 나서며 리턴매치가 예고됐습니다. <백성철 / 국민의힘 예비후보> "낙선 후 4년이 흘렀습니다. 과연 오라동이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저 백성철 확실히 바꾸겠습니다. 살기 좋은 오라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백 예비후보는 오라동의 주차문제 해결을 최우선 공약으로 꼽고 장기 미집행 도로에 대한 공사 조기 추진, 제주종합경기장 주민 우선 활용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백성철 / 국민의힘 예비후보> "우리 구도심과 신도시를 잇는 계획된 도시계획도로를 빠른 시일 내에 시행하면서 오라동의 주차 문제, 안전 보행로 문제 우선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여야 후보간의 리턴매치, 맞대결이 예고되면서 오라동 주민들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5.09(월) 12:46  |  허은진
KCTV News7
00:40
  • 김용철 "보궐선거 경선 수용…집권여당서 당선돼야"
  • 제주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용철 회계사가 오늘(9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의 경선 결정을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계사는 경선 방법이나 참여자 선정, 선거 일정 등을 고려하면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지만 당원으로서 책임과 국민의힘 선거 승리를 위해 살신성인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 성공과 제주도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집권 여당의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2022.05.09(월) 11:57  |  조승원
  • 제주대, "교육대학 아라캠퍼스로 이전"
  • 제주대학교가 사라캠퍼스의 교육대학을 아라캠퍼스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김일환 제주대 총장은 취임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4년 임기동안 대학을 이끌어갈 경영 비전과 정책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연간 국책사업비 1천5백억원 유치와 미래형 스마트캠퍼스 구축 등 7가지 목표와 104개의 과제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와함께 용담캠퍼스의 옛 대학 본관을 아라캠퍼스에 재현해 대학의 랜드마크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5.09(월) 11:55  |  이정훈
KCTV News7
00:30
  • 차선 변경 시비 택시기사 폭행 50대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강동훈 판사는 지난해 7월 차선 변경을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A 피고인에게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피해자와 합의했지만 운행 중인 택시에 들어가 기사를 폭행하고 교통사고까지 일으킨 피고인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어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5.09(월) 11:42  |  김용원
  • 서귀포시, 27일부터 하영올레 1주년 기념 행사
  • 서귀포시가 하영올레 1코스 개장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하영올레 하영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반려견과의 산책 캠페인 프로그램과 개장 1주년 맞이 걷기 행사, 새연교 특설무대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서귀포시 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합니다.
  • 2022.05.09(월) 11:31  |  허은진
KCTV News7
00:36
  • 가끔 구름 많고 선선, 낮 최고 21도 (13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0에서 2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밤사이 제주 전역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5.09(월) 11:18  |  김경임
  • 서귀포시, 양식광어 안전성 지도·단속 추진
  • 서귀포시가 오는 12일부터 양식광어 안전성 확보를 위한 지도 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지도단속은 단속반이 광어 양식장에 불시 방문해 수조 내 광어를 수거하고 항생 물질 검출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검사 결과 항생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하면 해당 양식장에는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최대 5년간 보조사업 지원에서 배제됩니다.
  • 2022.05.09(월) 11:15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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