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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4
  • "외상해주세요"…'상습 배달 먹튀' 20대 검거
  • 최근 제주시내 음식점에서 외상으로 음식을 배달 시킨 뒤 잠적하는 이른바 '상습 배달 먹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피해 음식점은 20곳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기 혐의로 20대 남성 피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족발집을 운영하는 최영진 씨는 몇 달 전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자정쯤 가게로 걸려온 배달 전화 한 통. 한 남성이 4만 원이 넘는 음식을 주문하더니 다음날 음식 값을 주겠다며 외상을 요구한 겁니다. 조금 꺼림직하긴 했지만 다음날 주겠다는 말에 음식을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약속한 날에도 돈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이내 연락이 두절됐고 두 달이 넘도록 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최영진 / 사기 피해 족발집 사장> "다른 외상으로 시키는 사람들 보면 좀 죄송한 마음을 갖고 시키거든요. (그런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그때는. 믿고 보내준 거죠. 믿고 보내준 건데 그렇게 먹튀할 줄은 생각도 못 했고." 취재결과 이런 방식으로 피해를 본 가게는 한 두 곳이 아니였습니다. 또 다른 음식점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음식을 배달시켜 먹은 뒤 잠적한 겁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자 SNS 등에는 이른바 '상습 배달 먹튀'라며 점주들 사이에서 주의하라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습니다. <사기 피해 가게 사장> "제가 그 번호를 (배달 먹튀 검색) 사이트에 쳐 봤어요. 상습범인가 싶어가지고 처음부터 줄 생각이 없던 사람인 것 같아서 검색해 봤는데 저 말고도 피해 사례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적은 금액이어서 신고를 할까 말까 했었는데 너무 괘씸하고." 경찰은 수사 끝에 27살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외상으로 음식을 배달시킨 뒤 돈을 주지 않은 음식점으로 확인된 곳만 18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돈이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 "경찰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3.08(화) 16:12  |  김경임
KCTV News7
00:56
  • 오늘의 날씨 (3월 8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 아침 기온은 6도 이하로 쌀쌀했지만 낮동안 기온이 13에서 15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2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대선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5에서 8도, 낮기온은 14에서 16도로 일교차가 다소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3.08(화) 16:09  |  김수연
KCTV News7
02:13
  • 엿새째 확진자 3천 명대…사망 잇따라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엿새 연속 3천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는 아직 확산세가 정점에 이르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하루 확진자가 4천명 대까지 증가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령 확진자들의 사망 소식도 잇따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에서 엿새 연속으로 3천명 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일 역대 처음 3천 명을 돌파한 이후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며 폭발적인 확산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월별 확진자 수를 보더라도 이달에만 벌써 2만 2천여 명이 확진됐는데 이 속도대로라면 머지않아 지난 달 전체 확진자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아직 확산세가 정점에 이르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하루 확진자가 4천명 대까지 증가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김태철 / 제주도 역학조사관> "3월 들어 학교가 개학을 했고 학생들 중심으로 확진자는 조금 더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다 보면 제주에서는 하루 확진자가 4천 명을 넘을 수도 있고 그때가 정점이 아닐까 예상됩니다." 일상 감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PCR 검사 수요도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PCR 검사 건수는 모두 6천 건을 넘어섰고, 52%의 확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PCR 검사 역량이 마비되면서 정부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 처방을 받도록 개편하는 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위중증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확진자들의 사망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평소 기저질환을 앓던 80대 확진자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도중 잇따라 숨졌습니다. 이로써 현재까지 제주에서 코로나 확진자 사망 사례는 모두 31명으로 늘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3.08(화) 15:54  |  변미루
KCTV News7
02:49
  • 한 표라도 더... 막바지 총력전
  • 제20대 대통령 선거 운동 기간이 모두 끝나고 이제 국민들의 선택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어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제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우원식 전 원내대표가 제주를 찾아 도민들을 만났고 정의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들을 향해 마지막 지지호소를 펼쳤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 패싱 논란을 의식한 듯 윤 후보는 이준석 당대표, 원희룡 정책본부장과 함께 유세차에 올라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싱크 :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난 오랜 기간 동안 제주에 약속만 하고 제주도민들의 기대를 저버린 저런 이기적인 정치 세력과 달리 저는 제주도를 제대로 책임 있게 변화시키겠습니다." 특히 제주를 4차산업 혁명 선도지역으로 육성하고 관광청 신설, 제2공항 추진, 4·3보상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제 나라도 바꾸고 제주도 이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 윤석열 책임 있게 정직하게 제주를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원내대표를 지냈던 우원식 의원이 제주를 찾아 도민들을 만났습니다. 우 의원은 제주도가 그동안 역대 선거에서 당선자를 적중시키고 시대 정신을 정확하게 반영해왔다며 도민들의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싱크 : 우원식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주도와 함께 대한민국을 바로 만들겠다. 윤석열, 이준석처럼 사람 수 가지고 제주도를 보지 않는다. 제주도의 정신을 굳건하게 세우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라고 하는 것을 제주도민께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 정의당은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마지막 도민지지호소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제주선대위는 양당 정치를 종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제2공항 백지화 공약은 심 후보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 고은실 / 정의당 제주선대위상임본부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진정성을 가지고 제주를 섬기는 심상정에게 주저하지 마시고 투표해 주십시오. 주 4일제 복지국가, 대한민국 최초로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대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제주 표심을 잡기 위한 막바지 득표전이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3.08(화) 15:36  |  허은진
KCTV News7
02:06
  • [앵커 브리핑] 대선 풍향계, 이번에도
  • 20대 대통령 선거,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D-1, "도민의 선택은 누구?") 제주도민의 선택은 누구를 향하고 있을까요? 제주에서 득표율 1위를 차지하면 100%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제주는 '대선 풍향계'로 불려왔습니다. 실제로 1987년 대통령 직선제가 부활한 13대 대선부터 살펴보면..... (괄호안: 전체투표율, 전국-제주) 13대 노태우(89%, 36%-49%) 14대 김영삼(82%, 41%-40%) 15대 김대중(80%, 40%-40%) 16대 노무현 (71%, 48%- 56%) 17대 이명박 (63%, 48%-38%) 18대 박근혜 (73% 51%-50%) 그리고 19대 문재인(77% 41%-45%)까지.... 7명의 대통령이 바뀌는 동안 제주도 1위 후보가 대선 결과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제주도 의석을 싹쓸이 한 지난 20년 가까운 기간에도 이 같은 법칙은 예외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코로나19와 역대 가장 심한 네거티브 선거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선에 쏠린 국민적 관심은 이전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지난 4일과 5일 실시한 사전투표율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내일 투표율은 80% 이상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사전투표율, 20대 총선 12.19% < 19대 대선 26.06% < 20대 대선 33.78%) 선거 막바지까지 이어진 초박빙의 승부, 그래서일까요 선거를 코앞에 둔 어제와 오늘, 유력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제주를 찾아 표심공략에 공을 들이는 모습입니다. 대통령 선거의 바로미터 제주.... 제주도민의 선택은 지금 누굴 향하고 있을까요? 대선 풍향계로서 도민의 선택이 이번 20대 대선에서도 적중할지... 아니면 다른 선택을 할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앵커브리핑이었습니다.
  • 2022.03.08(화) 14:54  |  오유진
KCTV News7
02:43
  • 대선 후보 주요 정책·제주 공약은?
  •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내일(9일) 본 투표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내일 투표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 5년을 책임질 대통령 당선자가 결정되게 될텐데요, 주요 후보들의 대표 정책과 제주 관련 공약을 비교하시면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대선 막판까지 초박빙 접전을 펼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양강 후보답게 네거티브와 신경전뿐 아니라 정책 대결도 치열했습니다. 우선 두 후보는 10대 공약 첫 번째로 모두 코로나19 극복과 지원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이 후보가 긴급 추경으로 재원을 조달한다면 윤 후보는 정부 지출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어서 각론에서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 밖에 이 후보는 국민소득 5만 달러 달성으로 세계 5강 국가 진입, 311만호 주택 공급, 청년기회국가 건설, 전 국민 기본소득 지급 등을 대표 공약에 담았습니다. 윤 후보는 민간 주도 일자리 창출과 250만호 이상의 주택 공급, 여성가족부 폐지, 원천기술 선도국가 건설, 미래인재 육성, 원전 최강국 건설 등을 공약했습니다. 제주지역과 관련해서도 두 후보 모두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도민 표심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제주를 순환자원 혁신도시, 탄소 중립 선도 지역으로 육성하고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핵심 공약인 기본소득 제도도 제주에서 우선적으로 시범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어제)> "햇빛과 바람으로 제주도민들의 기본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햇빛연금, 바람연금을 시범적으로 가장 빨리 한번 해볼까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윤석열 후보는 관광청 신설과 제2공항 조속 착공을 공약 첫 머리에 실었습니다. 초대형 크루즈선이 접안할 수 있는 신항만을 건설하고 제주형 미래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제주의 동과 서가 모두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멋진 공항을 빨리 추진해서 사람들이 제주에 더 자유롭게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기후위기 해결과 노동권 보장, 성평등 사회 실현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고 제주와 관련해서는 제2공항 백지화와 환경수도 지정, 녹색 입도세 도입 등을 공약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3.08(화) 13:54  |  조승원
KCTV News7
00:31
  • 개발공사, 산불 피해 지역 삼다수 긴급 지원
  • 제주도개발공사가 강원과 경북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지역에 삼다수를 긴급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500ml 22만 4천 병으로 산불 피해가 심각한 강원도 강릉과 동해, 경북 울진군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개발공사는 식수가 필요한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해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코로나19 방역 현장에 삼다수 60만 병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 2022.03.08(화) 13:33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응급실 행패 출동 경찰 폭행한 5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해 5월, 제주시내 병원 응급실에서 만취 상태로 행패를 부리고 직원과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성 모 피고인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가 잘못을 인정하고 있지만 다수의 폭력과 공무집행방해 전과가 5차례나 있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3.08(화) 13:20  |  김용원
KCTV News7
00:41
  • 제주시, 지난해 생활폐기물 처리 수수료 181억
  • 제주시의 지난해 생활폐기물 처리 수수료 세입이 181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세입액은 전년도의 164억원 보다 9% 증가한 수치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종량제 봉투 세입액이 127억원, 대형폐기물 배출 세입액 17억원 등입니다. 음식물류폐기물의 경우 감량기 보급 등으로 발생량이 감소해 전년보다 줄어든 18억원으로 나타났고 플라스틱 등 재활용 판매액은 배달 문화 확산 등으로 전년 보다 발생량이 증가해 1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2022.03.08(화) 11:44  |  허은진
KCTV News7
00:25
  • 제주에서 80대 확진자 2명 잇따라 사망
  • 제주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된 80대 남성 2명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숨진 2명은 지난 1일과 지난달 15일 확진된 87살과 81살의 남성입니다. 두 명 모두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현재까지 제주에서 사망한 확진자 수는 31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2.03.08(화) 11:35  |  변미루
  • NH농협, 출범 10주년 2.05% 예금 판매
  • NH농협은행이 은행 출범 10주년을 맞아 2%대 상품을 판매합니다. 이번 예금 상품은 가입기간이 1년으로 조건 없이 최고 연 2.05%의 이자를 제공합니다. 판매 상품은 다음달 30일까지 3천억원 한도로 이뤄지며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3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또 상품 출시를 기념해 농협은행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예금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응모됩니다.
  • 2022.03.08(화) 11:26  |  이정훈
KCTV News7
00:25
  • 제주시, 어린이집 자가진단키트 10만 세트 배부
  • 제주시가 관내 354개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 자가키트 10만5천 세트를 배부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특별 방역 대책 일환으로 백신 미접종으로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각종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선제적 대응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제주시는 어린이집에 대한 물품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2.03.08(화) 11:25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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