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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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 코로나 확진자 854명 추가…이달 8천명 육박
  • 어제(17일) 오후까지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54명이 추가돼 연일 1천명 가까운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까지 추가 집계된 확진자는 854명으로 전체 누적 환자는 1만 3천 406명으로 늘었습니다. 추가된 확진자는 20에서 50대가 56%로 가장 많았고 20대 미만 35%, 나머지는 60대 이상이었습니다. 그제(15) 9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사흘 연속 800명 이상 추가되며 이달에만 7천 800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한편 도민 인구 대비 백신 2차 접종 완료율은 85.9%, 3차 접종률은 56.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2.17(목) 17:11  |  조승원
KCTV News7
01:58
  • 공직사회 확진자 속출…업무공백 '우려'
  • 제주에서 하루 900명 안팎의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공직자들도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업무 공백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기관마다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의회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2차 본회의를 앞두고 출입자들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가 이뤄졌습니다. 앞서 도의원 2명을 포함해 8명이 확진된 데 이어 추가 검사에서 3명이 줄줄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본회의는 정상적으로 진행됐지만 추가 확산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좌남수 / 제주도의회 의장> "공직사회 또한 확진자가 속출하고, 달라진 방역체계 전환으로 도민 혼선도 야기되고 있습니다. 방역 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주도 소속 공무원들의 확진 사례도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제주도와 각 행정시에서 90명 가까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역학조사가 간소화되면서 구체적인 감염 경로도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확진된 공무원 대부분은 병가를 내고 재택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모든 회의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부서별 인력의 30%를 재택근무로 전환했습니다. 사회필수인력의 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경찰관 17명이 확진되고 15명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소방 인력도 10명이 확진됐습니다. 공직자 확진으로 인한 업무공백은 곧바로 민원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보다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이 요구됩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2.17(목) 16:41  |  변미루
KCTV News7
00:58
  • 아내 살해·신생아 방치 판결 기사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4일 제주시 일도이동의 한 빌라에서 자신에게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해 살인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15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가정폭력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에 범행을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법원은 또 생후 2개월 된 신생아를 집에 혼자 두고 PC방을 다니는가 하면 지난해 1월에는 서로 다투다가 아이 위로 넘어져 골절시키는 등 아동복지법위반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부부에게 자녀 양육에 대한 기회를 준다며 아빠인 27살 A 피고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엄마인 26살 B 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 2022.02.17(목) 16:40  |  문수희
  • 21년만에 검거한 변호사 살해 용의자 '무죄'
  • 지난 1999년 발생한 이승용 변호사 살해사건과 관련해 21년만에 유력 용의자로 지목돼 캄보디아에서 압송된 50대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살인에 대한 직접 증거가 없다는게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무기징역까지 구형했던 검찰은 항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999년 11월, 제주시 삼도동에서 발생한 이승용 변호사 살해사건. 당시 주변 CCTV나 목격자가 없어 미제로 남을 뻔했지만 지난해, 21년만에 유력한 용의자가 지목되고 캄보디아에서 검거되면서 재수사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검찰은 여러 논란 속에 이 50대를 살인과 협박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하지만 1심 재판부는 검찰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김경임 기자> "이승용 변호사 살인사건 피고인에 대해 검찰이 살인과 협박 혐의로 구속 기소한 가운데 재판부가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 장찬수 부장 판사는 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56살 김 씨의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조사과정에서 김 씨가 수차례 바꾼 진술 가운데 검찰이 주장한 것처럼 누군가의 지시로 돈을 받고 범행을 함께 논의한 뒤 주범이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이 가장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판례를 들어 살인의 경우 합리적 의심이 없을 정도로 증명돼야 한다며 이번 사건의 경우 직접 증거가 없어 진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살인 혐의에 대해 합리적 의심이 없을 정도로 충분히 증명되지 않았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다만 해당 사건을 다룬 방송국 제작진에게 2차례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 협박 혐의는 유죄로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법률적 판단에 의한 무죄라며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며 법정을 떠났습니다. 이같은 판결에 당시 피해자와 함께 일을 했던 동료는 눈물을 흘리며 울분을 삼켰습니다. <고경송 / 당시 이승용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벌을 받아야 되는 게 마땅한데도 법률적인 판단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죄 선고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너무 통한스러운 일입니다. 검찰이 꼭 항소를 해서 유죄를 입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여 년만에 재수사가 이뤄지며 관심을 모은 이승용 변호사 살해사건. 또 다시 영구미제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검찰은 이에 대해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2.17(목) 16:31  |  김경임
KCTV News7
01:04
  • 오늘의 날씨 (2월 1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도, 서귀포시 4.5도 성산 2도 고산은 1.3도로 평년기온을 7도 가량 크게 밑돌았습니다. 이틀동안 산지에 발효됐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중산간 이상 도로는 그동안 내린 눈으로 결빙된 구간이 있을 수 있어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다시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에서 2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시작하겠지만 낮에는 10도에서 11도 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2.17(목) 16:17  |  문수희
KCTV News7
00:33
  • 추운 날씨 속 산지 '눈'…내일 낮부터 기온 회복
  • 오늘 제주는 곳에 따라 눈이 내리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도, 서귀포시 4.5도로 평년기온을 크게 밑돌며 추웠습니다. 산지에 발효됐던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그동안 내려 쌓인 눈으로 중산간 이상 도로는 결빙될 수 있어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다시 흐려지겠고 낮부터 기온이 서서히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 2022.02.17(목) 16:13  |  문수희
KCTV News7
00:45
  • 한영진 의원 사퇴, 국민의힘 입당 예정
  • 민생당 비례대표인 한영진 제주도의원이 공개석상에서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한영진 의원은 오늘(17일) 제4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뒤로 하고 미래를 위해 잠시 도의회를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그동안 개인 의정활동의 한계에 부딪히며 다시금 연대와 소통의 중요성을 느낀다면서 다음 제12대 도의회가 개원하면 여야를 불문하고 제주의 화합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의원은 민생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바꾸고 지역구 도의원 출마 수순을 밟을 예정입니다.
  • 2022.02.17(목) 15:43  |  변미루
  • 장기미제 변호사 살인사건 살인 혐의 '무죄' (17시)
  • 장기미제 사건인 이승용 변호사 살인사건에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캄보디아에서 압송된 50대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오늘(17일) 살인과 협박 혐의로 재판에 념겨진 56살 김 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검찰이 제시한 간접 증거만으로 피고인의 살인혐의를 객관적으로 증명하기에는 부족해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모 방송국 피디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 협박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해 징역 1년 6개월형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1심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항소심을 통해 범죄 사실을 충분히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2.17(목) 15:35  |  문수희
  • 서귀산과고 18명 부사관으로 해군 입대
  • 군특성화고로 지정된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 18명이 임기제부사관으로 해군에 입대했습니다. 해당 학생들은 서귀포산과고 통신전자과 군 특성화반 학생들로 지난 1년 동안 군사 관련 전공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이들은 군 복무 중 전문학위 또는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부사관이나 장교로 신분 전환이나 장기 복무할 수 있습니다.
  • 2022.02.17(목) 15:34  |  이정훈
KCTV News7
02:56
  • 평화기 3일째...성문·대전체中 중등부 '정상'
  •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 대회 3일째를 맞으며 중등부 경기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남여 중등부에선 성문중학교와 대전체육중학교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내일부터 고등부 경기가 본격 시작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남자중등부 라이트헤비급 결승전 경깁니다. 와룡중학교 안예원과 달천중학교 이호형이 맞붙었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두 선수의 불꽃 튀는 공격이 쉴새없이 이어집니다. 상대 선수가 득점하기가 무섭게 동점을 만들며 3라운드까지 한 점차 점수를 이어갑니다. 팽팽하던 경기는 종료 30초를 남겨두고 와룡중 안예원이 상대방에게 머리공격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승부를 결정짓습니다. <안예원 / 남자중등부 L-헤비급 1위(와룡중)> "올해 첫 메달을 금메달로 따내서 너무 기쁘고요. 애들에게도 자랑할 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3일째를 맞으며 중등부 경기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핀급부터 헤비급까지 모두 21개 체급에서 메달 주인공이 가려져 올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은호 / 남자중등부 밴턴급 1위(천안성정중)> "오늘 처음으로 1등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평화기대회 남자중등부 종합우승은 성문중학교가, 여자중등부 정상은 대전체육중학교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대회 여자중등부 돌풍을 일으켰던 동평중은 남중부 천안성정중학교와 함께 종합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중등부 경기가 마무리되고 대회 나흘째부터는 고등부 경기가 시작됩니다. 남녕고 등 제주선수단도 모처럼 고향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주말에는 서귀포다목적체육관에서 품새 경기가 진행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2.17(목) 15:25  |  이정훈
KCTV News7
02:43
  • [선택 2022] 환경기여금…"개인 부과" "인두세 반대" 입장차
  • 대선 후보들의 제주 관련 공약과 정책을 비교 분석하는 기획뉴스, 두 번째 순서로 환경보전기여금입니다. 제주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관광객으로부터 일정액의 기여금을 받자는 이 제도는 10년째 표류하다가 대선 정국을 맞게 됐는데요, 후보마다 '개인에게 부과하자', '인두세 방식은 안 된다' 등으로 입장이 엇갈리고 있어 대선 결과에 따라 제도 도입과 방향이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길이 막히자 제주는 국내 대표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관광객들이 대거 몰리며 하수와 쓰레기 발생량, 렌터카가 증가하는 데 따른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두 제주 환경과 직결되는 현상들입니다. 이에 따라 관광객에게 일정 금액을 부과하는 환경보전기여금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도 도입 논의가 10여년 째 표류만 하다가 현재 관광객 한 명당 1만 원 범위에서 기여금을 징수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돼 있습니다. 법안 처리가 대선 이후로 미뤄진 가운데 어떤 진영이 정권을 잡느냐에 따라 환경보전기여금 도입과 방향이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환경보전기여금 제도를 도입해 환경 분야에 투입할 재정으로 쓰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지난 13일)> "환경부담금은 하다못해 동네 골목에서 청소 수거비로 1, 2천 원씩 받는 사례도 많지 않습니까? 쓰레기 폐기물 수거 처리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거는 그걸 정할 권한을 제주에 주고 제주도에서 자체적으로 정하는 게 맞는 것이겠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환경 문제를 유발하는 행위에 부담금을 징수하는 게 아닌 개인에게 부담하는 것은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지난 5일)> "책임을 귀속시킬 수 있는 그런 행위에게 부담하는 것은 모르겠는데, 들어오는 사람마다 얼마씩 받는 인두세적인 입도세는 좀 합리적이지 않지 않느냐, 불합리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녹색 입도세라는 표현으로 공약에 담았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제주선대위도 제도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부과 방식에 있어서는 후보마다 다소 입장차가 있지만 제도 자체에는 큰 틀에서 공감대를 보인 환경보전기여금. 대선 이후 법적 근거 마련과 함께 제도 도입도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2.17(목) 15:24  |  조승원
KCTV News7
00:39
  • 좌남수 의장 "공무원 정치적 중립 지켜야"
  •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습니다. 좌 의장은 오늘(17일) 제402회 임시회 본회의 폐회사를 통해 민생에 집중해도 모자랄 상황인데 최근 도청 고위공직자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까지 제기된 건 가벼운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이 어느 때보다 엄중히 지켜져야 한다며 양대 선거를 앞두고 공직사회가 선거에 편승하는 일이 없도록 복무기강을 바로 잡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2.02.17(목) 15:23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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