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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7
  • 상습 민원·자녀 이용 보험금 편취 40대 부부 실형
  • 학교 등 공공기관에 1천 건이 넘는 상습 민원을 제기하고 자녀들을 내세워 보험금을 편취한 40대 부부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과 명예훼손, 업무방해,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6살 박 모 씨에게 징역 8년 형을, 공범인 박 씨의 아내 47살 손 모 씨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 부부가 어린 자녀들을 범행 도구로 이용했고 상습적인 민원을 제기하며 일부 공무원으로 하여금 일을 그만두거나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피해가 커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2.16(수) 16:37  |  문수희
KCTV News7
02:17
  • 제2과기단지사업 또 제동…"JDC 못 믿겠다"
  • JDC가 추진하는 첨단과학기술단지 제2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이번에도 도의회 상임위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JDC가 사업을 정상 추진할 수 있을지 신뢰할 수 없고, 입지 선정도 잘못됐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한마디로 JDC를 못믿겠다는 것 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JDC가 한라산 중산간 400m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조성사업. 지난해 이미 제주도의회에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두 차례 심사 보류된 데 이어, 이번에도 상임위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사업 예정지인 한라산 중산간 일대를 파헤치면 환경 훼손과 재해 위험이 크다면서, JDC가 땅장사에 눈이 멀어 공기업의 역할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훈배 / 제주도의회 의원> "개발해서 분양해서 수익 창출이 많은 곳, 그걸 JDC는 생각하고 시작한 거죠. 우리가 보호해야 될 지역을 먼저 파헤치는 기업이 돼 있잖아요." <곽진규 / JDC 과기단지운영단장> "사익을 추구하거나 공익을 훼손하는 것을 처음부터 기획을 했거나 그런 조직은 아니다." <송창권 / 제주도의회 의원> "하수 중수도 처리 몇 퍼센트 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30%까지.) 명색이 국가 공기업이 염치가 있어야죠. 제주도가 하수 문제로 얼마나 골머리가 아픈데." 그동안 JDC가 추진했던 헬스케어타운이나 예래단지가 장기간 표류하며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사례를 들어 제2과기단지도 정상 추진될 지 의문을 표시했습니다. <강충룡 / 제주도의회 의원> "땅을 다 파헤쳐 놨습니다. 건물 다 짓다가 말았습니다. 다 폐허가 돼서. 지금 벌려놓은 일 정비부터 하십시오." 환경도시위원회는 또 구좌읍 동복리 자연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주변 마을과의 협의가 필요하다며 제동을 걸었습니다. 또 지하수 원수대금을 인상하는 내용의 제주도 지하수 관리 조례 개정안도 보다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며 줄줄이 심사 보류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2.16(수) 16:36  |  변미루
  • 산지 '대설특보'…내일까지 최대 10cm 눈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추운 가운데 대설특보가 발효된 산지를 중심으로 지역에 따라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내일 오전까지 산지에는 5에서 10cm, 해안지역에는 1에서 3cm의 적설량을 보이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도로의 경우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2.16(수) 16:33  |  양상현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2월 16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쌀쌀한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눈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 산간에 대설 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산간에는 2에서 7cm 중산간에는 1에서 3cm 해안지역에는 1cm 내외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5mm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도로는 얼어있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고 낮기온은 2에서 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고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최고 4m 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2.16(수) 16:32  |  김수연
  • "JDC 불신·입지 부적절" 제2과기단지 또 제동 (5시)
  • JDC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과학기술단지 제2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이번에도 도의회 상임위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6일) 첨단과기 2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JDC가 사업을 정상 추진할 수 있을지 신뢰할 수 없고 입지 선정도 잘못됐다며 심사 보류했습니다. 또 곶자왈 훼손 논란이 제기된 구좌읍 동복리 자연테마파크 조성사업과 지하수 원수대금을 인상하는 내용의 제주도 지하수 관리 조례 개정안도 줄줄이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 2022.02.16(수) 16:29  |  변미루
KCTV News7
02:29
  • 제주 확진자 1천명 육박…영유아·청소년 '급증'
  • 제주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900명 대를 넘어서, 천명에 육박하며 폭증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의 검출율 99.4%에 달하고 확진자의 3분의 1은 20살 미만의 영유아와 청소년입니다. 교육당국은 다음주 초 오미크론 대응방안을 비롯한 방역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 가까이 발생하며 역대 가장 심각한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폭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6일, 처음으로 300명 대를 넘어섰고 5일 뒤인 11일, 500명 대 마저 돌파한 후 잠시 주춤하는가 싶었지만 하루 만에 2배 가까운 9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또 다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달 들어 6천100여 명이 확진됐는데 지난달 전체 확진자 847명과 비교하면 7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특히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백신 접종율이 낮은 영유아와 청소년 확진자가 전체의 3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 교육당국은 학교장과 학부모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방역과 학사운영 방안을 오는 22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뿐 아니라 유전자 증폭 검사를 통한 확진율은 일주일 전과 비교해 두배 넘게 높아졌습니다. PCR 검사 확진율은 37.4%로 검사자 10명 가운데 4명 가까이가 확진 판정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 내 빠른 속도로 조용한 전파가 가속화되고 있는 겁니다. <김태철 / 제주도 역학조사관> "전국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고 특히 제주도의 경우 오미크론 검출율이 99.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정하건대 오미크론의 전파력으로 인해서 확진자가 갑자기 크게 는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3천 7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재택치료 환자는 3천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제주 방역당국은 확진자 급증으로 앞으로 재택치료 환자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대비한 대응인력을 지원 배치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2.16(수) 16:16  |  허은진
KCTV News7
02:38
  • '학대 횟수 351회'…원장·교사 줄줄이 실형
  • 지난해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들이 원아 30명을 상대로 수 백 차례에 걸쳐 학대한 사건이 알려지며 큰 충격을 줬는데요. 오늘 이들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열렸는데, 재판부는 대부분 집행유예 없이 줄줄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의 취업을 제한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입니다. 지난해, 제주사회에 공분을 일으킨 대규모 어린이집 원아 학대 사건. 해당 어린이집 교사 12명 가운데 9명이 학대에 가담했는데 학대 횟수만 무려 350회 이상인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줬습니다. 피해아동만 30명에 달했고 이 가운데 10여 명은 장애 아동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교사와 원장 등 10명에 대한 1심 재판이 열린 가운데 법원은 이들에게 무더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원아 수십명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학대를 가한 어린이집 교사들이 줄줄이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3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보육교사 9명 가운데 8명에게 범행 가담 정도에 따라 징역 6개월에서 많게는 2년 6개월 형을 선고했고 나머지 1명에게는 벌금 1천만 원 형을 내렸습니다. 또 아동복지법위반과 학부모 명예회손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인 김 모 피고인에게는 징역 6개월에 벌금 5천만 원 형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피고인 10명 모두에게 80시간의 아동학대 예방프로그램 이수와 10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취업제한을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1살에서 6살 사이의 영유아를 상대로 상습적인 학대를 가했고 그 과정에서 교육이나 훈육의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보육교사들이 말리거나 저지하지 않고 서로 아동학대를 거들기 까지 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재판 내내 무죄를 주장했던 해당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서는 대규모 아동학대가 공공연 하게 벌어지는 것을 눈치 채지 못했고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는 잘못을 은폐하고 신고한 학부모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 조치 노력이 없었다고 판시했습니다. 피해아동 학부모들은 대부분 실형 선고를 받았지만 범행 정도와 아이들의 피해에 비해 죄값이 관대하게 나왔다며 검찰에 항소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2.16(수) 15:29  |  문수희
KCTV News7
02:40
  • [선택2022] 제2공항... "신중 검토" "조속 착공"
  •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21일(2/16 기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당 후보들은 제주관련 공약도 모두 제시했습니다. 당선된 뒤 이 공약들이 모두 완벽하게 실행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선 후보들이 앞으로 5년 동안 제주의 발전 방향을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KCTV뉴스는 각 당 후보들이 제주 현안을 어떻게 풀어가겠다는 것인지, 공약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건설 여부를 놓고 찬반 마찰을 빚고 있는 제2공항에 대한 후보들의 시각을 정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성산읍으로 입지가 발표된 지 햇수로 7년째를 맞은 제2공항. 아직까지 삽조차 뜨지 못했습니다. 환경부에서 반려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국토부가 보완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용역에 착수했고 오는 6월쯤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결정될 제2공항 추진 여부는 차기 정부 몫으로 넘어간 상황. 제2공항에 대한 대선 주자들의 입장이 사업 추진 여부에 중요한 기준점이 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지난해 9월 밝힌 바와 같이 이번에도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주민들 간 논쟁이나 정부 방침 등 상황을 지켜보면서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난 13일)> "논쟁도 매우 격화되고 있고 타당성과 정부의 방침도 부처마다 달라서 쉽게 어느 방향으로 단언하기 어려워서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은 상황을 좀 지켜보는 게 맞겠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지난해 10월 도민들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에서 이번에는 조속한 착공으로 전환했습니다. 현 공항의 혼잡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하고 대규모 신항만 건설도 공약했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난 5일)> "제주 제2공항 건설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국제자유도시 위상에 걸맞게 초대형 크루즈가 오가는 제주 신항만을 조속하게 건설해서 완공짓겠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명분이 없는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현 공항을 확충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제주를 방문해 공약을 발표하진 않았지만 제주선대위 측은 제2공항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어떤 후보가 당선되든 올해 안에는 제2공항 추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후보간 확연한 시각차가 표심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2.16(수) 14:45  |  조승원
  • 문화와 생활 (2월 17일)
  • 1. #Crazy Stone Papa 0-200 (기간: 3월 31일까지, 장소: 월정아트센터) 2. (장편소설) 목심 (작가: 양전형, 출판사: 좋은땅) 3. 봄으로 가는 길눈 (기간: 2월 27일까지, 장소: 갤러리벵디왓) 4. 사이먼 데이비스의 사진전, IN DECAY (기간: 2월 4일 ~ 3월 20일, 장소: 카페 스페이스위드커피)
  • 2022.02.16(수) 14:29  |  김소연
KCTV News7
00:25
  • 제주도의회 의원·직원 잇따라 확진 '비상'
  •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의원과 직원들이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현직 도의원 2명과 사무처 직원 등이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격리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도의회는 전 직원과 방문객들을 상대로 자가진단키트를 통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했습니다.
  • 2022.02.16(수) 12:13  |  변미루
  • "첨단과기단지 제2단지 입지 부적절" 질타 쏟아져
  •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조성사업의 입지가 부적절하고, JDC가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지 신뢰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6일) 첨단과기 2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사업 부지인 한라산 중산간을 파헤치면 재해 위험이 크고, 지역 균형 차원에서도 공기업의 역할을 외면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어 JDC가 지난 12년 동안 추진한 사업 가운데 정상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찾아보기 어렵고, 오히려 건물을 짓다 말고 방치하고 있다며 벌려놓은 일부터 정리하는 게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2.02.16(수) 12:07  |  변미루
KCTV News7
00:36
  • '출생신고 없이 살아온 세 자매' 주민등록번호 부여
  • 제주에서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채 살아온 세 자매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았습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24살과 22살, 15살인 세 자매의 출생신고가 뒤늦게 이뤄지면서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돼 가족관계등록부에도 오르게 됐습니다. 세 자매는 지난해 12월, 제주시내 한 주민센터에서 아버지의 사망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으며 경찰은 해당 어머니를 아동복지법상 방임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 2022.02.16(수) 11:39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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