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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7
  • 국민의힘 도당, 대장동 특검 수용 촉구 시위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대장동 특혜 비리 의혹과 관련해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도보 시위를 벌였습니다. 허향진 제주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등은 오늘 오후 제주도청에서 제주시청까지 왕복 도보 시위를 벌이며 대장동 특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당은 지난 5일부터 도내 주요 거리에서 출퇴근시간대에 피켓 시위를 진행해 왔습니다.
  • 2021.10.09(토) 13:45  |  변미루
KCTV News7
00:33
  • 제주 휘발유 가격 급등…리터당 1천 711원
  • 다소 진정세를 보이던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이 다시 급등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천 711원으로 한 달 전 1천 685원보다 26원 올랐습니다. 경유 가격도 리터당 1천 510원으로 한 달 전 1천 472원보다 38원 올랐습니다. 도내 휘발유 가격은 지난 5월부터 가파르게 상승하다가 8월 들어 진정세로 돌아선 바 있습니다.
  • 2021.10.09(토) 10:07  |  변미루
  • 4·3 수형인, 첫 국가배상 소송 항소
  • 제주4·3 수형인들이 첫 국가배상 소송 1심 판결에서 사실상 패소하자 항소하기로 했습니다. 제주 4·3도민연대는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1심 판결은 73년 전 4·3 군법회의를 떠올리게 하는 시대착오적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제주4·3의 역사 정립을 위해 조만간 항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지법 민사2부는 4·3 수형인의 불법 구금과 가혹 행위에 대한 국가 책임은 인정하면서도 수형인들의 개별적인 피해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 2021.10.09(토) 09:41  |  변미루
KCTV News7
02:36
  • "주민이 만든 마을 투어"…도시재생뉴딜 '활력'
  • 서귀포시 대정읍은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불릴 만큼 한국 근현대 역사가 고스란이 남아있는데요. 지역 주민들이 도시재생뉴딜 사업을 통해 역사의 흔적을 중심으로 다크투어를 개발하고 부가 상품도 판매하면서 수익도 창출하는 등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한국전쟁과 일제강점기 등 근현대사 아픔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서귀포시 대정읍. 일제강점기 시대, 비행장으로 사용됐던 알뜨르 비행장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알뜨르 비행장과 섯알오름 같이 역사의 흔적을 중심으로 마을을 돌아보는 다크투어 탐방입니다. <마을해설사> "백 명의 조상, 돌아가신 백 명의 조상님들인데 자손은 우리 모두 하나다, 공동체다...이 묘가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으니까 그래서 백조일손공동지묘라는 것이 그 뜻 입니다." 대정읍 다크투어 탐방은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기획부터 코스 개발까지 모두 마을 주민들이 이뤄냈습니다. 탐방객들을 이끌며 역사와 마을 소개를 해주는 해설사 역시 마을 주민 입니다. <이주일/ 마을해설사> "대정이 고향인 분들은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어머니 품 같은 곳, 그런 곳을 만들어 가는 것이 젊은층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을에 애정을 갖고 있는 주민들이 직접 투어를 진행하는 만큼 탐방객들의 만족도 역시 높습니다. <윤소영 / 제주시 아라동> " 마을 토박이 분들이 구전이나 스스로 학습하셔서 실제로 들은 내용을 기반으로 한 내용을 전달해 주시기 때문에 굉장히 생생하고..." <손상훈 / 제주시 아라동 > "같은 지역이라 하더라도 밝은 면이랑 어두운 면, 두가지 면을 동시에 알면 더 깊이 (마을에 대해) 알수 있지 않을까... 관광객이나 도민들도 와서 양쪽 측면을 경험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민들은 역사를 활용한 부가 상품을 만들어 마을 수익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주제로 한 도시락을 만들었는데 대정읍의 정체성이 잘 드러난 만큼 주민들과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마을의 가치를 높여주는 도시재생뉴딜 사업.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10.08(금) 17:05  |  문수희
  • 전국체전 개막…제주선수단 170여 명 참가
  •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던 전국체육대회가 오늘(8) 개막해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경상북도 일원에서 14일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고등부 경기로만 축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22개 종목에 선수단 170여 명이 참가해 10개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회 첫 날 남녕고 2학년 홍지혁 선수가 씨름에서 4강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고 대회 둘째 날인 내일(9) 제주선수단은 검도와 씨름 , 댄스스포츠 등 12개 종목에 출전합니다.
  • 2021.10.08(금) 16:39  |  김용원
KCTV News7
02:16
  • 사우나발 집단감염 '비상'…학생들도 잇따라 확진
  • 제주시내 한 사우나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 발생했습니다. 오늘 하루만 17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밀폐된 사우나라는 특성상 집단감염 여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학생 확진자도 잇따라 발생해 원격수업으로 전환되는 등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삼도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무더기 쏟아졌습니다. 오늘 오후 5시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만 17명. 종사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동선을 공개한지 이틀만에 관련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자 노출 기간을 당초 2일에서 4일까지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로 확대했습니다. 사우나라는 특성상 마스크 착용이나 환기가 어렵고 오랜시간 머물기 때문에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은 높습니다. 여기에 가족간 감염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아무래도 목욕탕이라고 하는 곳이 밀폐된 공간중에 한 곳이잖아요. 그래서 집단화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거든요.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보고있습니다." 지난 5일부터 전체 등교수업이 재개된 가운데 학생 확진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양초등학교에서는 6학년 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체 학년이 오늘 하루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데 이어 제주제일중학교 학생 1명도 가족 간 감염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반 학생들과 교사들도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도 있습니다. 학교측은 이에따라 일단 12일 하루 1학년 전체에 대해 원격수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글날 연휴를 앞두고 무더기 확진자가 쏟아지고 학생 확진자도 잇따라 발생하면서 확산세가 또다시 거세지는 건 아닌지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10.08(금) 16:36  |  최형석
KCTV News7
01:01
  • 확진자 현황 (10월 8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무려 2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957명입니다. - 노출일시 : 9월 30일 ~ 10월 6일 오늘 확진자 가운데 17명은 동선이 공개된 제주시 삼도동 '삼도사우나 여탕'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누적 환자는 2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는 공개된 기간에 사우나를 방문한 이용객은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8명을 제외한 2천 829명이며 입원환자는 97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51만 1천 88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75.9%입니다. 접종 완료는 37만 3천 402명 접종률 55.3%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0.08(금) 16:17  |  양상현
KCTV News7
02:37
  • "도민 설득 중요…교육의원 폐지 논의해야"
  • 제주도의원 선거구 획정 논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오늘 도의회에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도의원 증원에 대한 공감대는 이뤄졌지만 충분한 도민 설득 과정과 교육의원 폐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송재호 국회의원은 이 같은 의견을 수렴해 이달 안으로 입법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제시한 권고안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도의원 정수를 현행 43명에서 46명으로 3명 증원하는 내용과 기준 선거구제를 도입하는 안입니다. 인구 수가 늘어나고 지역별 인구 편차가 커지면서 선거구 재조정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8월 권고안이 나온 이후 아직 별다른 진전이 없는 가운데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도의원 수 증원에는 대체로 공감대가 이뤄졌지만 그 전에 도민 설득이 먼저라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양영일 / 서귀포시 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장> "대부분 도민들은 현재 도의원 수가 적정하거나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증원이 필요하다는 걸 법 개정 이전에 도민들께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노력이 시급하다." 나아가 소모적인 논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주도가 자율적으로 선거구와 인원을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김남수 / 제주한라대학교 복지행정과 교수> "선거구 획정 문제만 놓고 보더라도 4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그날마다 계속 문제에 대해서 머리 아프고 골머리 싸매면서 중앙에 요구를 하고." <장봉길 / 제주시 이장협의회 회장> "두 번 다시 이런 게 거론되지 않도록 특별법을 어떤 방법으로든 개정해서 의원 정수만큼이라도 조례로 만들 수 있는." 수년 째 논란이 되고 있는 교육의원 존폐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박외순 /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 "폐지를 포함해서 모든 것을 도민 공론화를 거칠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토론회든 뭐든 공청회든 해서." 이 자리에서 송재호 국회의원은 이달 안에 도의원 증원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국회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직선거법이 정하고 있는 선거구 획정 시한은 지방선거 6개월 전인 오는 12월 초까지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10.08(금) 16:11  |  변미루
KCTV News7
00:51
  • [뉴스 클로징]
  •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 컷 오프를 통과했습니다.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 후보와 함께 본경선에 진출했는데요... 다음달 5일 최종 후보가 누가될지 당원과 국민의 선택을 받습니다. 원희룡 전 지사는 "이제부터가 원희룡의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경쟁후보들과 정책토론을 통해 준비된 후보라는 점, 검증받겠다고 자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당내 소장파로서 개혁 이미지에다 제주도지사로서 7년의 행정경험으로 무장한 원희룡 지사.... 본선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즐거운 연휴되십시오. 뉴스를 마칩니다.
  • 2021.10.08(금) 15:59  |  오유진
KCTV News7
02:49
  • 자유학년제→학기제 '유턴'…학교 현장 '혼란'
  •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도입됐던 자유학년제가 내년부터 다시 자유학기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행 1년 만에 교육과정이 바뀌는 건데 내년 학사 일정을 준비하는 학교 현장에서는 혼란이 우려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진로탐색과 체험 중심 학습으로 자기 주도성을 키우기 위해 도입된 자유학기제. 학업 부담에서 벗어나 적성과 꿈을 찾는 기회로 도입한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올해부터 1학년 자유학년제로 확대됐습니다. 한 학기에서 두 학기로 프로그램을 활성화한 건데 아직 2학기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 자유학년제가 기로에 섰습니다 교육청이 도입 1년도 안돼 자유학년제를 자유학기제로 다시 전환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중학교 1학년 1학기와 3학년 2학기 두 학기로 나눠 실시하는 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 없던 지필고사가 1학년 2학기에 부활하게 됩니다. 교육청은 세종시 같은 다른 지자체에서 이미 학년을 나눠 자유학기제를 시행하고 있고 학부모의 찬성 의견 등을 감안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중학교 1학년에는 사실 맞지 않다는 논란도 있었으나 취지나 여러 가지 미래에 적합하다 해서 했는데 자유학년제로 갔던 것을 이제는 1,2,3학년 전체로 진로 교육과 연결시켜서 가야겠다. 그리고 3학년 2학기에는 진로 교육에 대한 부분을 좀 더 확대 강화시켜야 되겠다." 하지만 일선 학교 현장은 이번 결정에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이미 자유학년제를 비롯해 내년 교육과정 준비를 마무리했는데 지난 달 갑자기 자유학기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이 내려오면서 혼선이 빚어지는 상황입니다. 학교 교육과정 편성 자율권을 침해한 관치 교육행정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홍선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제주지부 정책실장> "교사들끼리 내년에도 1학년 자유학년제 한다고 결정이 이뤄진 상태에서 갑자기 공문 하나가 오면서 학교 현장이 혼란에 빠지게 된 거예요. 갑작스레 쏟아져 들어온 듯한 그런 과정으로 학교에서는 많이 느끼고 그래서 학교의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너무 무시하는 게 아니냐.." 교육청은 TF 검토를 통해 이달 안으로 자유학년제 관련 향후 계획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3학년 2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시행할 경우 고입을 앞둔 중3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 학교 현장과의 소통 부족으로 인한 갈등도 더해지면서 도입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10.08(금) 15:22  |  김용원
KCTV News7
00:30
  • 여성 캐디 2명 강제추행 혐의 60대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도 내 회원제 골프장에서 여성 캐디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골프장 회원인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4월과 지난 6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라운딩 도중 캐디의 신체를 더듬고 성적 발언 등을 한 혐의로 고소돼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남성은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10.08(금) 15:15  |  김경임
KCTV News7
00:44
  • 녹지병원 인수사 "의료법인 설립 후 비영리 운영"
  • 서울 소재 주식회사가 제주 녹지국제병원을 인수한 사실과 함께 대략적인 운영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주식회사 디아나서울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2월 의료법인 우리들녹지국제병원을 설립한 뒤 비영리병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립되는 병원은 최신 암치료기 도입과 치료, 난임 치료, 세포 치료 등 AI가 접목된 첨단 스마트병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해당 주식회사는 서귀포시 상효동에 있는 우리들골프장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으며 척추 전문 병원으로 알려진 우리들병원과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2021.10.08(금) 15:12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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