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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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민간 보급 사업 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올 상반기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 보조금 접수가 오는 29일로 마감됩니다. 제주도는 추경을 통해 예산
제주 4.3 행방불명희생자가 4천 명을 넘고 있지만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저조합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가 4.3사건과 6.25 전쟁과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6.25 미수습 전사자 명부와 4.3 행불인 명부 대조 작업을
제주지역 장년층을 위한 특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탐나는 5060 인생학교'인데요, 중장년층이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생활 속 공예로 직접 활용해보는 실습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는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4년 전 단 32표 차 초접전을 벌였던 동갑내기 두 후보가 다시 맞붙으면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9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내일 제주 방문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두달여 만에 내일(7일) 제주를 방문합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 대표는 내일 오후 3시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국제전기차 엑스포 전시관을 관람한 뒤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대표의 제주 방문은 당 대표 당선 직후 제주를 찾았던 지난 6월 22일 이후 약 두달 반만입니다. 내일 방문에서 최근 내홍을 겪고 있는 제주도당 사고당 지정 문제나 부친의 안덕면 농지 소유 문제 등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2021.09.06(월) 16:51  |  조승원
KCTV News7
00:30
  • 추석 벌초철 맞아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 추석을 앞두고 벌초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 적발 차량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벌초행렬이 이어졌던 지난 주말 낮 시간대에 음주운전 단속에 나서 모두 11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면허 취소수준, 나머지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벌초 후 음주 운전이 잇따를 것으로 보고 평일은 물론 주말 낮 시간대에 단속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 2021.09.06(월) 16:51  |  김경임
KCTV News7
02:06
  • 추석 차례상 비용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
  • 추석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최근 물가 오름세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을 계산해봤더니 지난해보다 4%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여름 폭염에 최근 가을 장마까지 이어지면서 과일값이 물가 오름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전통시장입니다.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오른 가격표에 쉽게 장바구니에 넣지 못합니다. <박정숙 / 시민> "많이 안봤는데 대체적으로 다 오른 것 같아요." 추석이 보름 여 앞두면서 차례상 비용도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재래시장에서 26개 차례상 품목을 조사한 결과 올해 4인 가족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4.4% 오른 27만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제수용품 중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곶감으로 생산량과 수입량 감소로 지난해보다 62%나 올랐고 대추도 40% 이상의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다음은 배와 약과, 송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여름 폭염에 최근 가을장마까지 이어지면서 과일 값이 물가 오름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배가 5개 기준 2만 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30% 이상, 사과도 14% 이상 올랐습니다. 하우스 감귤도 4.6% 상승했습니다. 반면 시금치와 콩나물, 애호박과 무 등 나물류와 채소류 8개 품목의 가격은 지난해보다 떨어졌습니다. 급등세를 보였던 돼지고기는 지난해보다 13% 하락해 다소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옥돔이 지난해보다 11% 올랐지만 동태포와 오징어 등 해산물류는 지난해보다 다소 하락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9.06(월) 16:23  |  이정훈
KCTV News7
00:48
  • "4차산업 펀드 페이퍼컴퍼니 의혹, 사실 아니"
  • 지난주 이승아 제주도의원이 제기했던 4차 산업혁명 펀드에 대한 페이퍼컴퍼니 의혹과 관련해 제주테크노파크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테크노파크는 해명자료를 내고 제주 주소지에 사무실이 존재하지 않아 이승아 의원이 페이퍼컴퍼니로 지목한 모 스타트업은 제주가 본사인 국내 대기업에 인수돼 해당 기업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유 사무실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 지적된 또 다른 업체에 대해서는 근무지와 생활 정주 여건을 확보한 뒤 근무 인력이 제주로 이주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제주 전략펀드 1호를 통해 투자한 금액 이상을 회수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히 사후 관리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9.06(월) 16:00  |  조승원
KCTV News7
02:47
  • '역대 최다' 코로나 추경…시설 사업비만 '수두룩'
  • 제주도교육청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겠다며 역대 가장 많은 1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절반 이상이 코로나와는 무관한 시설사업비였고 이 가운데 일부 사업은 기간이 빠듯해 해를 넘길 가능성도 높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올해 우레탄 트랙 검사를 받은 학교 80여 곳 가운데 60곳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교육청은 이를 모두 철거 교체하기로 하고 이번 2회 추경에 8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5년 전에도 중금속 검출로 100억 원을 투입해 트랙을 교체했는데 5년 만에 또다시 수십억 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문제점에 대한 개선 노력 없는 수동적인 집행부의 예산 관행에 대한 쓴소리가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심사위원회 회의에서 이어졌습니다. <김경학 / 제주도의회 의원> "앞으로 새로운 기준이 만들어지면 또 갈아엎을 거냐. 제가 생각하기에는 학생이나 수요자 중심이 아니고 관리자 중심으로 가는 게 아니냐." <김경미 / 제주도의회 의원> "내년에도 지금 남아있는 학교의 유해성 검사를 해서 유해물질이 검출되면 또 교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산 확보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이처럼 시설 사업비로 이번 추경에 편성한 예산은 550억 원.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역대 가장 많은 1천 3억 원을 추경으로 편성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코로나와 무관한 사업 예산이 절반 넘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업기간이 5개월 남짓 빠듯한 상황에서 예산 집행도 못하고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은 사업도 여럿 있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코로나19 관련 예산은 일부이고 시설 사업비 예산 위주로 편성됐는데 특히 올해 연말까지 이 시설 사업비가 집행되겠습니까?" <박주용 / 제주도교육청 부교육감> "그 점을 우리 교육청도 우려하고 있어서 사업 계약 등을 추경 이전부터 준비를..." 학교 밀집도를 완화하겠다고 하면서도 학교 신설 같은 인프라 확충 의지는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고현수 / 제주도의회 의원> "(동지역 평준화고) 288 학급 중에 거의 90%가 272 학급인데 학급당 학생수가 28명이 넘어요. 30명을 넘는 곳도 147 학급이나 됩니다. (노형 일대) 6개 학교 학생수가 1천 명이 넘어요. 문제가 심각한 거 아닌가요?" 이에 대해 교육청은 3,4년 안으로 동지역 고등학교 설립을 포함한 중기 학생 배치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며 학교 신설 의사를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06(월) 15:45  |  김용원
KCTV News7
01:51
  • 가을 시작 동시에 태풍…다음주 제주 영향 가능성
  • 최근 날씨가 제법 선선해지며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하는데요. 그런데 가을의 시작과 동시에 태풍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직 태풍의 시초인 열대운난이긴 하지만 3,4일 내에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다음주 초 쯤 제주도를 비롯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미국 기상청 GFS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된 민간 기상 예보 업체의 기상 모델입니다. 필리핀 해상 주변으로 태풍의 시초가 되는 열대운난 두개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이 두 개의 열대운난이 12시간 안에 열대저압부로 발달해 이틀 후면 태풍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예측대로라면 올해 13호, 14호 태풍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가운데 13호 태풍은 이번 주 중 대만과 중국 해상을 지나 다음 주 월요일 쯤 제주해상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려스러운 것은 태풍의 눈이 매우 또렸하고 제주에 머무르는 기간이 하루 이상으로 길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기상청에 이어 우리나라 기상청 역시 태풍 발생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 역시 태풍 발달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현재 북서태평양 해수면 온도는 태풍이 발달하기 좋은 27도를 훌쩍 웃돈 30도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평년보다 높은 해수온 탓에 열대요란에 소용돌이가 생기면 짧은 기간에 대량의 수증기가 공급되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상청은 아직 태풍 발달 여부나 경로 모두 유동적이라며 오는 9일 관련 정보를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9.06(월) 15:41  |  문수희
KCTV News7
01:57
  • 이중섭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
  • 지난 4월 삼성가로부터 기증받은 이중섭 원화 12점이 대중에게 처음으로 공개되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피난생활 당시 그렸던 이중섭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섶섬이 보이는 풍경>은 70년 만에 다시 서귀포로 돌아오게 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이중섭 화가가 지난 1951년 한국전쟁 피난 당시 서귀포에서 그린 작품, <섶섬이 보이는 풍경>입니다. 초가집 뒤로 섶섬이 어우러져 당시 아름답고 평화로운 마을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지난 4월 삼성가로부터 이중섭 원화를 기증받게 돼 70년 만에 돌아온 겁니다.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특별전을 통해 유화와 수채화, 은지화 등 원화 12점이 공개됐습니다. <섶섬이 보이는 풍경>을 비롯해 <해변의 가족>, <물고기와 노는 아이들> 등 대부분이 서귀포 피난시절이 반영된 작품입니다. <전은자 / 이중섭미술관 학예연구사> "삼성에서도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에 (작품을) 기증할 때 바로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에 가장 적절한 작품을 굉장히 신경 써서 많이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이중섭 화가의 삶의 흔적을 예술 세계와 같이 돌아볼 수 있는 그런 자료 전시를 하고 있고요." 원화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구성을 통해 특별전의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허은진 기자> "섶섬이 보이는 풍경은 미술관 옥상에서도 이렇게 직접 비교해보며 바라볼 수 있습니다." 작품과 흡사한 풍경의 포토존을 마련하고 이중섭의 인생을 살펴볼 수 있는 연대기, 고화질 작품영상과 미디어아트 등이 마련됐습니다. 이번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되고 이중섭미술관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9.06(월) 15:17  |  허은진
KCTV News7
00:39
  • 가을 장마에 멸종위기 난초 '석곡' 재개화
  •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인 난초 석곡이 때 아닌 시기에 다시 개화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유전자원 현지외보전원에서 난초과 식물인' 석곡'이 지난 5월에 꽃을 피운 이후 3개월 만인 최근 다시 개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석곡의 개화시기는 일반적으로 5,6월 사이로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주로 자생하는데 올해는 8월까지 이어지는 장마로 인해 석곡이 꽃을 피우는 시기와 기후조건이 비슷해지면서 다시 꽃이 핀 것으로 보인다고 산림청은 설명했습니다.
  • 2021.09.06(월) 14:34  |  김경임
  • 제주시, 14일부터 원도심 도보 투어 운영
  • 제주시가 오는 14일부터 11월까지 원도심 심쿵투어를 운영합니다. 원도심 속 문화와 관광자원, 볼거리, 먹거리 등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제주시가 마련한 도보 관광상품입니다. 투어 코스는 총 3개로 구성됐고 필수장소 2곳을 포함해 5개의 스탬프를 받으면 탐나는전 5천원권 등 완주경품이 제공됩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모두 1천 800여 명이 투어에 참여해 400여 명이 완주했습니다.
  • 2021.09.06(월) 14:06  |  허은진
KCTV News7
02:39
  • 확산세 둔화…델타·추석·백신 '변수' 여전
  • 지난달까지 무섭게 번지던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흘 연속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감염재생산지수나 주간 평균 확진자도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집단감염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고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목표가 가능할지도 불투명합니다. 조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한달에만 코로나19 확진자가 860명이 나오며 대유행 늪에 빠졌던 제주. 이달 들어 확산세는 빠르게 진정되고 있습니다. 10명대를 오가던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한 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 최근 한주 간 하루 평균 확진자도 9.14명으로 약 두달 만에 한 자리로 내려갔습니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55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젊은 층이 자주 찾던 다중이용시설에) 해당되는 동선 이용자들이 거의 없는 상황이고, 이것은 도민들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준다는 방증입니다." 대부분 수치가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내려가며 뚜렷한 안정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상황을 낙관하기는 어렵습니다. 전파력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여전히 확산을 주도하고 있고 이로 인한 집단감염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며 느슨해진 경계심 사이로 잇따르는 방역수칙 위반 행위들도 잠재적 불안 요소로 꼽힙니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에 이동량과 접촉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예방백신 접종률 또한 기대만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 도민 가운데 한 번이라도 접종한 비율은 57% 정도. 제주도는 이달 말까지 70%까지 끌어올려 집단 면역에 다다른다는 목표지만 백신 이상 반응으로 인한 거부감과 수급 불안정 등은 변수입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 "특히 49세 미만 도민들이 상대적으로 접종 동의율이 낮습니다. 9월 중에 도민들이 최소한 1차 접종을 70%까지 해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잠깐의 방심이 재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태로운 상황에서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는 거리두기 4단계가 차단방역의 최대 분수령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9.06(월) 14:05  |  조승원
KCTV News7
00:40
  • 제주시, 비상품 감귤 유통단속반 운영
  • 제주시가 오는 16일부터 감귤 유통지도단속반을 운영합니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덜 익은 극조생 감귤을 수확해 유통하는 사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드론을 활용해 수확현장을 파악하고 감시활동을 강화합니다. 단속에 적발되면 최고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두차례 이상 적발될 경우 품질검사원을 해촉하는 등 사실상 선과장 운영을 할 수 없도록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28건에 28톤의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를 적발했습니다.
  • 2021.09.06(월) 13:59  |  허은진
KCTV News7
00:37
  • 학교 폭력 피해 학생 1천명 넘어…"언어폭력 심각"
  • 학교 폭력을 당한 학생이 1천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4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3 재학생 5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1천 1백여 명이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43%로 가장 높았고 집단따돌림 15.6% , 신체 폭력 1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학교 폭력 예방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2021.09.06(월) 12:48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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