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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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민간 보급 사업 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올 상반기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 보조금 접수가 오는 29일로 마감됩니다. 제주도는 추경을 통해 예산
제주 4.3 행방불명희생자가 4천 명을 넘고 있지만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저조합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가 4.3사건과 6.25 전쟁과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6.25 미수습 전사자 명부와 4.3 행불인 명부 대조 작업을
제주지역 장년층을 위한 특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탐나는 5060 인생학교'인데요, 중장년층이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생활 속 공예로 직접 활용해보는 실습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는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4년 전 단 32표 차 초접전을 벌였던 동갑내기 두 후보가 다시 맞붙으면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4
  • 코로나19 신규 확진 11명…6명 격리중 확진
  • 어제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2천623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8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2명은 유증상으로 검사 결과 확진됐습니다. 이 가운데 6명은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지만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제주시 대형마트와 연관돼 관련 확진자는 26명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일주일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14.14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적용 기준을 웃돌고 있습니다.
  • 2021.09.02(목) 10:45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9월 3일)
  • 1. 흙탑-生을 쌓아 올리다 이호철 작가의 개인전 '흙탑-生을 쌓아올리다'가 다음달(10월) 30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에서 열립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인간의 의지'에 초점을 맞춰 도자와 조각을 융합한 작품 기법, 도조작업으로 제작한 14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0월 30일까지, 장소: 예술공간 이아) 2. 곶-영원의 숲 김복신 작가의 개인전 '곶-영원의 숲'이 다음달(10월) 6일까지 갤러리소이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곶자왈'을 소재로 제주의 역사적인 아픔을 캔버스에 담아낸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6일까지, 장소: 갤러리소이) 3. 에콜 드 파리의 거장들 김창열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11월 21일까지 기획전 '에콜 드 파리의 거장들'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진출하면서 세계적인 화가로 성장한 한국현대미술 거장 김창열, 김환기, 남관, 이응노 화백의 작품 14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9월 7일 ~ 11월 21일, 장소: 김창열미술관) 4. 동백이 피기까지는 전영실 작가의 개인전 '동백이 피기까지는'이 오는 6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동백꽃의 '꽃봉오리'를 다양한 색채를 가진 심장으로 표현한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9월 6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9.02(목) 10:41  |  김소연
  • 공공형 어린이집 8곳 신규 선정 추진…21곳 신청
  • 제주도가 신규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에 따른 신청을 받은 결과 21곳이 응모했으며 심사단을 구성해 8곳으로 압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다음달부터 공공형으로 전환되며 매달 운영비가 지급됩니다. 현재 도내 민간.가정어린이집 306곳 가운데 37.5%인 115곳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21.09.02(목) 10:36  |  최형석
  • 제주문학관 개관 기념 문예작품 전국 공모
  • 제주도가 제주문학관 개관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문예작품을 전국 공모합니다. 작품은 제주를 소재로 한 운문과 산문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당선작은 다음달 중순 발표되며 학생.청소년부 최우수작은 20만원 대학.일반부 최우수작은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한편 제주시 도남동에 들어서는 제주문학관은 도내 최초의 공립 문학관으로 다음달 문을 열 예정입니다.
  • 2021.09.02(목) 10:28  |  최형석
KCTV News7
00:34
  • 양지공원, 추석 연휴기간 봉안당 제례실 폐쇄
  •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양지공원 일부시설이 일시 폐쇄됩니다. 제주도는 특별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양지공원 봉안당 내 제례실과 휴게실을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추석 연휴를 전후해 실내 음식물 반임과 섭취를 금지하고 방역수칙에 대한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양지공원 방문 시 제주안심코드 사용을 당부했습니다.
  • 2021.09.02(목) 10:21  |  최형석
KCTV News7
05:42
  • [포커스 취재수첩] 꽁꽁 숨은 불체자... 사각지대 속 방치
  • <오유진 앵커> 외국인 노동자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본국으로 많이 돌아갔나 싶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제주에 많이 체류하고 있고, 불법이라는 신분 때문에 코로나 방역의 사각에 놓여 있습니다.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짚어봤습니다. 문 기자, 코로나 유행 이후 불법체류자 관련 소식이 뜸하길래 출국한 사례가 많나 했더니 아니였군요. <문수희 기자> 불법체류자 관련 소식이 뜸했던건. 이들이 코로나 시국 속 더 음지로 숨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여나 역학 조사 과정에서 신분이 탈로날까 더 몸을 숨기고 있었는데요. 고용과정 역시 브로커들을 통해 암암리에 이뤄지고요. 각 나라마다 한국어를 잘하는 이민자 또는 불법체류자를 중심으로 소개해주는게 보편적이었습니다. 과거에는 단체 숙소 생활를 하는 일도 많았는데 이제는 다같이 살 경우 정보가 단속기관에 새어나가는 일이 많아서 그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오유진 앵커> 특히, 요즘 같은 시국에서 더 음지로 숨어든다면 이에따른 여러 부작용도 예상되는데요? <문수희 기자> 그렇죠. 무엇보다 가장 우려되는 것 방역 문제인데요. 전국적으로 외국인 거주자의 백신 접종률은 1% 남짓입니다. 행정 당국에서는 안 잡아갈테니 백신 맞아라 라고 홍보는 하고 있지만 과연 불법체류자들이 백신을 맞을까는 의문입니다. 왜냐면 이들이 백신을 맞으려면 보건소를 방문해서 임시 번호를 부여받고 다시 백신 접종 센터를 방문하는 등 과정이 꽤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오유진 앵커> 출입국 외국인청은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문수희 기자> 참 아쉬운 부분인데요. 출입국외국인청은 불법체류자에 대한 단속을 최소화했습니다. 감염 위험이 첫번째 이유이고, 설사 단속을 해서 잡는다해도 요즘엔 국제선 항공편도 대폭 축소된터라 임시 보호소도 없는 제주는 처리가 곤란하거든요. 그렇다면 당분간 우리가 1만 불법체류자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건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최소한의 정보 파악은 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이렇다보니 그냥 코로나를 핑계로 관리에 손을 놓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들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그렇다면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문수희 기자> 우선, 지금은 무조건 적인 단속과 추방이 방법이 아니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보다 출입국 외국인청 차원의 보다 집약적인 관리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이를 통해 불법체류자들이 감시와 관리 테두리 안에서 제주사회에 범죄나 방역 등 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당분간 최선의 대안이라고 봅니다. <오유진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문기자 수고했습니다.
  • 2021.09.02(목) 09:20  |  문수희
  • 밤부터 시간당 30mm 많은 비…중산간 짙은 안개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있어 차량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 피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1.09.02(목) 08:04  |  문수희
KCTV News7
02:30
  • 중학생 피살 사건 첫 재판…공모·살인 주도 '부인'
  • 중학생 피살사건 백광석과 김시남의 첫 재판이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들은 우발적 살인을 주장했고 사전 범행 공모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살인을 누가 주도했는지에 대해서도 서로 부인하면서 진술이 엇갈렸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7월 대낮에 옛 연인의 집에 무단 침입해 중학생 의붓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백광석과 공범인 김시남이 범행 1달여 만에 법정에 섰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이들이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피고인 백광석은 범행 이전인 지난 7월 3일, 피해자 집 LPG 가스 배관을 풀고 가스 통 밸브를 여는 등 피해자와 가족을 수차례 협박하고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공범인 김시남에게 수백만 원을 빌려주고 만약 피해자를 죽이게 되면 자신도 죽어 사건을 은폐시키겠다며 범행에 가담시켰습니다. 하지만 백광석, 김시남은 살인의 고의성과 범행 공모를 일관되게 부인했습니다. 백광석은 애초부터 살인할 의도는 없었고 허리띠로 피해자를 살해한 건 김시남이라고 진술했습니다. 공범인 김시남은 피해자를 제압만 했을 뿐 피해자를 폭행하고 허리띠로 목을 졸라 살해한 건 백광석이라고 주장하는 등 범행을 누가 주도했는지에 대해 진술이 엇갈렸습니다. 재판부는 살해 현장에 있었던 피고인들 가운데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재판에서 시비를 가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측은 백광석 김시남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오군성 피해자측 변호인> "각자 범행에 대해서 살해에 대해서 결정적으로 누가 기여했는지 대해서 다툼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족분들은 당연히 이 사건으로 인해서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두 피고인들이 다시 사회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법이 허용하는 한 최대한 높은 형을 선고해 주시길 바라는 입장입니다." 검찰은 당시 범행 현장 CCTV 원본 등 13개의 증거를 제출하고 피고인들의 진술과 심리 분석을 맡은 전문가를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살인에 대한 고의성과 공모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다음 재판은 오는 29일 열릴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01(수) 17:05  |  김용원
KCTV News7
00:37
  • 방역수칙 위반 적발 잇따라…4단계 이후 60건
  • 제주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31일) 다중이용시설 213곳을 점검해 밤 9시 이후 매장 영업한 일반음식점 1곳을 적발하고 고발 조치했습니다. 확진자가 폭증했던 지난 한달 동안에만 150곳의 시설이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됐고 27곳은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특히 거리두기가 4단계 격상에 따라 단속이 강화된 지난달 18일 이후에만 60건이 적발되며 느슨해진 방역 의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2021.09.01(수) 17:04  |  조승원
KCTV News7
00:58
  • 확진자 현황 (9월 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1명의 추가 환자가 나왔습니다. 8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10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623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1명은 제주시 대형마트 집단감염사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누적환자는 26명으로 늘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6명을 제외한 2천 378명이며 입원환자는 215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37만 9천 501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56.3%입니다. 접종 완료는 20만 936명, 접종률 29.8%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9.01(수) 16:57  |  양상현
KCTV News7
00:31
  • 전동킥보드 이용수칙 위반 무더기 적발
  • 개인형 이동장치인 전동킥보드의 이용수칙을 위반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이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수칙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위반사항 283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유형을 보면 안전모 미착용이 262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면허 운전 13건, 승차정원 위반 1건 등입니다. 자치경찰단은 도내 전동킥보드 대여업체와 협력해 안전모 착용을 유도하고 무단방치 민원 해소에 나설 계획입니다.
  • 2021.09.01(수) 16:56  |  조승원
KCTV News7
00:27
  • 올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261명 적발
  • 제주경찰청과 자치경찰이 합동으로 지난 한달 반 동안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261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모두 24명은 낮시간대에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올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모두 25건으로 43명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21.09.01(수) 16:48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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