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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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민간 보급 사업 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올 상반기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 보조금 접수가 오는 29일로 마감됩니다. 제주도는 추경을 통해 예산
제주 4.3 행방불명희생자가 4천 명을 넘고 있지만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저조합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가 4.3사건과 6.25 전쟁과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6.25 미수습 전사자 명부와 4.3 행불인 명부 대조 작업을
제주지역 장년층을 위한 특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탐나는 5060 인생학교'인데요, 중장년층이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생활 속 공예로 직접 활용해보는 실습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제주시 한경면·추자면 선거구는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4년 전 단 32표 차 초접전을 벌였던 동갑내기 두 후보가 다시 맞붙으면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이 시각 제주는
  • 모든 야외 운동기구 피해보상 공제보험 가입
  • 제주도가 올 연말까지 도내 전 지역에 있는 야외 운동기구에 대해 이용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보상을 위해 영조물 배상 공제보험에 가입합니다. 영조물 배상 공제보험은 행정이 관리하는 운동기구의 관리 하자로 인해 주민의 신체나 재물을 훼손시켜 법률상 배상 책임이 발생하는 경우 배상해주는 제도입니다. 현재 도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시설은 550여 곳으로 이 가운데 절반 정도만 가입돼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까지 야외 운동기구를 일제히 조사해 보수, 보강한 후 연말까지 모두 가입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1.09.01(수) 10:29  |  조승원
  • 김창열미술관 '에콜 드 파리의 거장들' 기획전 개최
  •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에콜 드 파리의 거장들'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획전에는 프랑스 파리 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화가로 성장한 한국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특히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적 작가로 평가되는 김환기를 비롯해 남관, 이응노 등 거장들의 작품 14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 2021.09.01(수) 10:21  |  조승원
KCTV News7
00:52
  • 해수욕장 이용객 94만명…15년 만에 100만명 아래로
  • 올 여름 제주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이 15년 만에 처음으로 10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해수욕장이 어제(31일) 일제히 폐장한 가운데 이용객은 지난해 103만 명보다 8% 감소한 94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100만 명 아래로 집계된 것은 지난 2006년 이후 15년 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일시 폐장과 야간 미개장 등의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해수욕장별 이용객을 보면 함덕이 22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호 10만 9천명, 협재 10만 5천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도는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오는 10일까지 민간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1.09.01(수) 10:12  |  조승원
  • 폭염특보 속 곳에따라 비…내일까지 최고 60mm (9시)
  • 오늘 제주는 폭염특보 속에 중산간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북부와 서부, 동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제주시 최저기온이 25.6도를 기록하는 등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29도에서 32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오전까지 중산간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 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까지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미터 높이로 점차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1.09.01(수) 08:30  |  최형석
KCTV News7
04:41
  • [카메라포커스] 꽁꽁 숨는 불체자…사각지대 속 방치
  • <문수희 기자> "지난해 3월, 코로나 유행이 시작되자 수 백 명의 불법체류자들이 제주를 빠져나가는 항공편에 탑승하기 위해 이 곳에 몰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만 명 가량의 불법체류자들이 제주에 머물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 속에서 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이번주 카메라포커스에서 취재해 보겠습니다." 새벽 시간. 제주시내 인력소개소로 가봤습니다. 동이 트자마자 일자리를 찾으러 나온 인부들. 혹시나 외국인노동자도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인력소개소> "(여기 일하러 온 외국인 노동자 만나고 싶은데요.) 아 여긴 하나도 없어요. 왜냐면 외국인 쓰면 (법에) 걸린다해서..." 불법이라 외국인 고용이 안된다면서도 어디가면 만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인력소개소> "저기 보이는 분들이 외국인일 거예요. (어디요?) 이쪽 건너편." 알려준 인력소개소로 가봤습니다. 이 곳에서 일자리를 기다리고 있던 외국인 2명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불법체류 추정 외국인> "(혹시 어느나라 사람이세요?) 우즈베키스탄. (한국에는 어떤 일로 오신거예요?) 아르바이트." 요즘엔 불법체류자들이 인력거래소로 직접 찾아오는 일은 드물고 암암리에 브로커들을 통해 작업 현장에 투입되는게 보편적입니다. <○○인력소개소> "길에 있으면 일 시킬 사람들이 와서 차로 데려가요." 농촌 지역으로 가봤습니다. 인력난에 허덕이는 읍면지역에서는 불법체류자들을 보다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농민> "(인부들 불법체류자구나...) 다 불법체류자지. 정상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몇있어..." 취재진이 다가가자 밭 일을 멈추고 트럭 뒤로 몸을 숨기는 남성 2명. 모두 불법체류자 입니다. <불법체류자> "(태국에서는 언제 오셨어요?) 2년. (2년?) 네." 또 다른 밭에는 인부 열명 중 여덟명이 외국인 입니다. <불법체류자> "(다 중국인이에요?) 맞아요. 모두 중국인이에요. (제주에는 어떤 일로 오셨어요?) 여행하러 왔어요. (누가 일 소개해줬어요?) 친구요. (중국인 친구요?) 맞아요." 농민들은 요즘은 일손이 너무 부족해 불법체류자들도 웃돈을 주고 데려오는 처지라고 하소연 합니다. <농민> "하우스도 많다보니까 얘네(불법체류자) 없으면 농사를 못 짓기 때문에...놀지 않아요. 얘네들..." 혹시 모를 단속에 대비는 필수입니다. <농민> "얘네(불법체류자)들을 법무부가 와서 데려가려고 하면 우리가 숨길 수 있어요. 한 2년전에 법무사 직원들 와서 중국인들 다 데려갈 때 무지 싸웠어요. 그럼 너네가 마늘 심고 가라고..." 고된 노동력을 요하는 1차 산업 현장에선 여전히 불법체류자를 고용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수소문 끝에 불법체류자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가 봤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5,6년 동안 숨어 지내고 있는 불법체류자들. 인터넷 등에 올라온 구인글을 보고 일자리를 알아본다고 합니다. <불법체류자> "인터넷 보고 일 찾아요." 이들 역시 코로나 감염이 가장 무섭지만 신분이 들통날까봐 백신은 고사하고 병원 조차 갈 수 없습니다. <불법체류자> "(뭐가 제일 무서워요?) 일하고 몸이 아파도 병원 못가요." 일부 고용자들은 이런 불법체류자들의 신분을 악용하기도 합니다. 서귀포시 모 수산물 가공 공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 이 가운데 상당수가 불법체류자 신분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한달여간의 임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불법체류자> "돈 못 받았어요. 그 사장님이 계속 이번주, 다음주, 이번달, 다음달 말하고 약속도 안 지켜요." 근로법은 물론 불법체류자들은 방역 사각지대에도 놓여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불법체류자를 비롯한 외국인의 백신 접종률은 1% 남짓. 행정은 잡아가지 않을테니 백신을 맞으라고 권고하고 있지만 불법체류자 입장에선 와닿지 않는 겁니다. 지난 6월 기준 제주도내 불법체류자는 1만 2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단속활동은 코로나 이전보다 절반 이상 크게 줄었는데, 코로나 감염 위험이 이윱니다. 코로나 유행 이후 많은 것이 변화했지만 불법체류자에 대한 관리 체계는 여전히 소극적이기만 합니다. <문수희 기자> "불법체류자들은 점점더 음지를 찾아 숨어들고 있습니다. 단속과 추방만이 더이상 능사는 아닌만큼 이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제도 정비가 시급합니다. 카메라 포커습니다."
  • 2021.08.31(화) 19:18  |  문수희
KCTV News7
00:41
  • 제주삼다수 도외 위탁판매 공모 '4파전'
  • 제주삼다수의 도외 위탁판매 판권을 놓고 기업 4곳이 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 제주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오늘(31일) 제주삼다수에 대한제주도외 지역 위탁판매 동반협력사 공개 모집을 마감한 결과 4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기존에 각각 소매와 판권을 갖고 있는 업체 2곳과 다른 업체 2곳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위탁 판매사 공개 모집은 기존 업체의 판권 계약이 오는 12월 만료되는 데에 따른 것으로 이번 계약은 연간 3천억 원의 4년 계약이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21.08.31(화) 18:05  |  조승원
KCTV News7
00:25
  • 교통사고 후 음주측정 수차례 거부 30대 체포
  • 제주서부경찰서는 수차례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30대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0대인 A씨는 어제(30일) 저녁 8시 쯤 제주시 노형오거리 인근에서 차를 몰다 마트 담벼락을 들이 받는 사고를 냈는데 출동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를 여러차례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1.08.31(화) 16:39  |  문수희
KCTV News7
00:51
  • JDC 제2첨단과기단지 조성사업 '제동'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주시 영평동에 추진하고 있는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조성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 첨단과기단지 2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사한 결과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심사 보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한라산 400m 고지대를 개발할 계획임에도 환경 훼손에 따른 대책이 부족하고 아파트 고분양가, 상하수도 처리, 학교 신설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2단지 부지 한복판에 영주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4년 동안 대규모 공사를 진행하게 될 경우 학습권 침해와 안전사고 우려가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 2021.08.31(화) 16:38  |  변미루
KCTV News7
02:41
  • 상하수도 요금 인상폭 축소 '상임위 통과'
  • 지난 7월 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사 보류됐던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이 결국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또 일부 도의원들이 발의한 비자림로 확·포장사업의 조기 개설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시민단체의 반발 속에서 채택됐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상·하수도 요금 인상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만성적자의 책임을 도민들에게 전가한다며 한 차례 심사 보류한 이후 한 달여 만입니다. <강성의 /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조훈배 의원이 수정한 대로, 나머지는 원안대로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다만 과도한 인상폭에 대한 지적이 잇따르자 이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상수도 10%, 하수도 30%에 달했던 인상률은 각각 5%와 20%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인상 시기도 오는 10월에서 내년 1월로 미루고, 이어 2023년, 2025년까지 모두 3차례 똑같은 인상률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인상률을 어디까지 할 거냐. 코로나 시대 30% 인상한다고 하면 도민들 발칵 뒤집혀 일어날 건데,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했다는 게 안 비쳐요." <안우진 /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 "생산 원가 절감 노력이나 유수율 제고사업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단된 비자림로 확·포장사업의 조기 개설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채택됐습니다. 고용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여·야 의원 26명이 서명한 결의안은 시민단체의 반발 속에서도 별다른 논쟁 없이 처리됐습니다. <고용호 / 제주도의회 의원> "지금 가봤어요 거기? 얼마나 황폐한 지? 처음에 시작할 때 잘못한 거예요. 처음에 제대로 준비하고 시작해야 되는데, 중간에 하다가 멈추고 하다가 멈추고, 얼마나 사회적 비용이 낭비되는 거예요." <이창민 / 제주도 도시건설국장>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공사가 재개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결의안 심사를 앞두고 성산읍과 구좌읍 이장단협의회는 도의회를 찾아 비자림로 확장은 주민 숙원이라며 공사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반대 단체들은 피켓 시위를 통해 정치인들이 공공자산인 자연 파괴를 조장한다며 결의안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상임위를 통과한 이들 안건들은 다음 달 7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확정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8.31(화) 16:24  |  변미루
KCTV News7
00:54
  • 확진자 현황 (8월 3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0명의 추가 환자가 나왔습니다. 9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해외 입국자입니다. 어제는 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612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1명은 집단감염 관련으로 확인됐습니다. 1명은 제주시 대형마트발로 누적 환자는 2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6명을 제외한 2천 344명이며 입원환자는 238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37만 6천 9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55.7%입니다. 접종 완료는 19만 4천 408명, 접종률 28.8%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8.31(화) 16:23  |  양상현
KCTV News7
01:51
  • 식당서 가스폭발 추정 사고…1명 중상
  • 오늘(31일) 제주시 연동 한 식당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서는 가스통이 연쇄적으로 폭발하기로 했는데요... 이 사고로 LPG 차량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인근 도로는 한때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희뿌연 연기가 하늘로 솟구쳐 오릅니다. 출동한 소방관들이 붉은 화염을 제압하기 위해 진화작업에 나섭니다. 현장에서 폭발소리도 이어집니다. "펑 펑" 오늘(31일)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연동 모 식당에서 커다란 폭발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가스 탱크 충전 중 가스가 누설된 것을 확인하고 조치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상황에 인근 주민과 상인들은 놀란 마음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 <화재 신고자> "사무실에 있었는데 펑 소리가 났어요. 그리고 연기가 치솟더라고요. 불길도 갑자기 치솟아서 이거는 가스통이 터진 것 같아서 바로 119로 신고했습니다." <허은진 기자> "제주시내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인근 도로도 일부 통제됐습니다." 화재 진압하는 중에도 현장에서 여러차례 가스가 폭발하며 안전을 위해 한 동안 주변도로가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이 사고로 LPG 차량 운전자 35살 A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결국 소방헬기를 이용해 다른 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세시간 만에 모두 꺼졌고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8.31(화) 16:01  |  허은진
KCTV News7
00:56
  • 오늘의 날씨 (8월 31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 북부와 서부 동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애월이 32.7도로 가장 높았고 성산 30.3도 고산 29.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저 오후부터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29에서 32도로 오늘보다 1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 2021.08.31(화) 15:56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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