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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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4사는 또 지방선거와 별도로 서귀포 보궐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선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90% 이상 투표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76%로 높게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주요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어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령과 지역, 정치 성향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도의원 비례대표 투표와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가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우선 제주도지사 후보에 대한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상대 후보들을 크게 앞서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2
  • 성산읍서 승용차에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새벽 1시 2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량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교통사고가 나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8.24(화) 07:50  |  김경임
KCTV News7
00:40
  • 대체로 흐리고 비…제주 전역 최대 150mm
  • 오늘 제주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제주 전역에 50에서 15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후까지 시간당 4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커 비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8에서 31도로 예상됩니다. 제주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8.24(화) 06:16  |  김경임
KCTV News7
00:39
  • 보건소 검사 인력 '확진'…선별진료소 운영 중단
  •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인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오후부터 진료소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선별진료소 검사 담당 인력 1명이 오늘(23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보건소 측은 오후부터 선별진료소를 잠정 폐쇄하고 검사 대기자들에게도 검체 검사 중단을 알리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보건소내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는 한편 진료소 운영 재개 시점을 보건소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 2021.08.23(월) 18:20  |  김용원
KCTV News7
00:26
  • 서귀포 유흥업소 사적모임 위반 또 적발
  • 서귀포경찰서와 서귀포시가 지난 18일부터 3일간 유흥주점 등 9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위반여부 단속을 실시한 결과 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사적모임 인원을 위반한 3개소 가운데 1곳은 이전에도 적발된 사실이 있어 1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고 나머지 2곳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 2021.08.23(월) 17:19  |  허은진
KCTV News7
01:53
  • (LTE) 태풍 오마이스 영향권…지금부터 고비
  • 제주가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권에 들기 시작했습니다. 올들어 처음으로 제주에 영향을 주는 태풍인데요. 태풍이 근접하는 이 시각부터 밤사이가 최대 고비가 되겠습니다. 서귀포 법환포구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문수희 기자, 현장 상황은 어떻습니까? 네 저는 서귀포시 법환포구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이 곳은 비와 함께 바람이 점점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오후까진 날씨가 비교적 나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케하고 있고 해상의 파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중심기압 998헥토파스갈에 중심부근 최대 풍속이 19m/s인 소형급 태풍입니다.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해상을 시속 45km 속도로 북진하고 있습니다. 두시간 후인 밤 9시 쯤이면 서귀포 북북동쪽 약 50km 인근 해상까지 이동해 제주를 빠져나가기 시작하겠고 자정 무렵쯤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지금부터 밤까지가 이번 태풍의 최대 고비가 되겠습니다. 태풍 오마이스는 태풍 치고는 세력이 다소 약하고 작지만 제주를 관통하고 지나가는 만큼 피해가 우려됩니다. 현재 제주도 육상과 해상에 태풍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 전역에 100에서 300mm의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게다가 서해상에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까지 더해져 시간당 50mm 안팎의 폭우가 내릴 수 있습니다. 바람도 순간 최대 풍속 초속 30m가 넘는 강풍이 예보됐습니다. 현재 도내 항포구에는 선박 2천여 척이 대피해 있습니다. 특히 바닷물 수위가 평소보다 높은 시기인 대조기와 만조 시간, 태풍이 근접하는 시간이 모두 겹치면서 해안지역 침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철저한 대비와 함께 가급적 외출을 삼가셔서 피해를 최소화 하셔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법환포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21.08.23(월) 17:19  |  문수희
KCTV News7
01:13
  • 8월 23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도 오후 5시까지 26명의 추가 환자가 나왔습니다. 22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3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463명입니다. '제주시 종합병원' 2명 추가 ... 누적 14명 '제주시 대형마트' 2명 추가 ... 누적 20명 '제주시 노래연습장' 1명 추가 ... 누적 91명 오늘 확진자 가운데 8명은 집단감염 관련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 노인주간보호센터와 제주시 종합병원, 대형마트인 이마트 신제주점에서 각각 2명씩, 제주시 노래연습장과 제주시 학원에서 각 1명씩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노래연습장 관련은 91명, 대형마트 관련도 20명으로 늘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5명을 제외한 1천 993명이며 입원환자는 441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33만 5천 78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49.7% 입니다. 접종 완료는 14만 8천 462명, 접종률 2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8.23(월) 17:03  |  양상현
KCTV News7
02:00
  • 태풍 영향 하늘-바닷길 차질…입산 통제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되고 하늘길과 바닷길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라산 성판악 입구입니다. 안개가 자욱이 낀 가운데 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빗줄기가 점점 굵어집니다. 빗줄기가 점차 세차게 내리면서 한라산 등산로 입구에는 통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세워졌습니다. 제주 전역에 태풍특보가 발효돼 오전까지 부분 통제되던 성판악 코스를 비롯해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산지를 중심으로 순간 풍속 초속 20m 내외의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태풍의 영향권 안에 들면서 밤사이 비바람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여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태풍으로 인해 하늘길과 바닷길도 운항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제주공항에는 급변풍특보가 발효되면서 오후 5시까지 제주와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항공기가 80여 편이 넘게 지연되거나 결항됐습니다. <관광객> "원래 밤 9시 반 비행기로 김포공항 가는 비행기였는데 오마이스 태풍 때문에 결항됐다고 해 가지고. 지금 다른 비행기 기다리고 있어요. 그냥 일단 (비행기 시간을) 당기긴 했는데 그것도 결항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어요." 제주 전 해상에도 태풍특보가 내려져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아직까지 이렇다할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태풍이 완전히 빠져나갈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8.23(월) 16:47  |  김경임
KCTV News7
00:38
  • 태풍 북상, 항공편·여객선 운항 일부 '차질'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으로 하늘길과 바닷길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기준으로 제주공항 출발과 도착편으로 각각 27편과 25편 결항됐습니다. 또 연결편 문제 등으로 18편이 지연 운항되기도 했습니다. 여객선 운항도 태풍 영향으로 16척 가운데 13척의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태풍이 다가오면서 앞으로 결항사태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셔야겠습니다.
  • 2021.08.23(월) 16:36  |  이정훈
KCTV News7
00:39
  • 제주도, 태풍 '오마이스' 비상근무 2단계 돌입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북상하면서 제주도가 비상 1단계를 2단계로 격상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이와함께 재난문자서비스와 지역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태풍이 근접하는 오늘 밤 만조시각이 겹치면서 높은 파도가 예상되는 만큼 해안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8.23(월) 16:17  |  최형석
KCTV News7
00:36
  • 제주지검, 변호사 살인사건 '전담 수사팀' 구성
  • 이승용 변호사 살인사건과 관련해 제주지검이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고 경찰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전담 수사팀은 형사1부장검사를 중심으로 강력 전담 2개 검사실을 투입해 이뤄졌습니다. 앞으로 검경간 긴밀한 협력으로 범행 동기와 공범관계를 철저히 수사하고 형량범위 내에서 최고형을 구형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대검찰청은 이번 이승용 변호사 살인사건에 대해 엄정한 대처를 제주지검에 지시했습니다.
  • 2021.08.23(월) 16:08  |  양상현
KCTV News7
02:08
  • 백신 맞은 20대 사망…"인과성 조사"
  • 제주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20대가 화이자 백신을 맞은 후 이상반응을 보인 뒤 숨져 백신 불안감이 퍼지지 않을까 방역당국은 경계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8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중 숨졌습니다. A 씨는 집단발생이 있었던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로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고 제주대병원 중증환자 병상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평소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내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가 발생한 건 이번이 두번째. 지난 2월에는 입원 치료를 받던 60대 확진자가 합병증으로 숨지기도 했습니다. 백신을 맞고 이상반응으로 의심되는 사망사례도 또 발생했습니다. 해당 사망자는 20대 남성으로 지난 2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지난 22일 가슴통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다 상태가 악화돼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기저질환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기초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사망한 사례가 도내에서도 12명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8명은 질병관리청 확인 결과 백신과의 인과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그러나 잇따른 백신 사망사례로 백신 불안감이 퍼지지 않을까 경계하고 있습니다. <현승호 / 제주도 역학조사팀장> "이런 부정적인 영향에 휘말리지 말고 예방접종 하는것이 실보다 득이 크거든요. 도민들께서는 접종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은 5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추석 전까지 1차 접종을 마무리 한다는게 제주도의 목표인 만큼 백신 불안감속에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8.23(월) 16:03  |  최형석
KCTV News7
01:01
  • 태풍 '오마이스' 북상…밤사이 강풍·폭우 주의(17시)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강한 세력을 유지한채 제주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중심기압이 996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19미터인 태풍 '오마이스'는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약 3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45km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로대로라면 잠시후 저녁 8시쯤 제주를 관통해 밤사이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초속 10에서 18m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해안 지역에는 100에서 300mm 산간 지역에는 4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특히,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까지 더해지면서 곳에 따라 시간당 70mm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밤사이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1.08.23(월) 15:51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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