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이중 당적' 논란 비례후보 4명 등록 유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26 15:18
영상닫기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6) 심의를 열고
이른바 '이중 당적' 논란이 있었던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4명에 대해 최종 후보 등록 결정을 내렸습니다.

선관위는
"기존 판례나 이전 사례 등을 참고했을 때
이중 당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이에 따라
후보 등록을 무효로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중 당적 논란에 휩싸였던
후보자 4명은 정상적으로 선거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