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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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4사는 또 지방선거와 별도로 서귀포 보궐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선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90% 이상 투표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76%로 높게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주요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어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령과 지역, 정치 성향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도의원 비례대표 투표와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가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우선 제주도지사 후보에 대한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상대 후보들을 크게 앞서는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9
  • 범섬 인근서 다이버 수송 요트 전복…19명 전원 구조
  • 오늘(11일) 오후 4시 17분쯤 서귀포시 범섬 인근 해상에서 다이버를 수송하는 요트가 전복돼 19명의 탑승자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승선원 모두 해경과 민간해양구조대 선박에 의해 구조됐고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전복된 선박을 예인하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2021.08.11(수) 17:33  |  허은진
KCTV News7
00:40
  • 상인들 "신화월드 아웃렛 운영 금지해야"
  • 제주신화월드 대규모 점포 개장이 무기한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지역 상인들이 도의회를 찾아 아웃렛 운영 금지를 촉구했습니다. 서귀포중정로상점가상인회 등 도내 6개 상인단체는 오늘(11일)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을 찾아 대규모 점포의 아웃렛 운영 방식과 명칭 사용을 금지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사업자인 신세계사이먼이 당초 약속했던 수입 명품관이 아닌 아웃렛 변경을 시도하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조정이 끝나기 전에 개장을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8.11(수) 17:30  |  변미루
KCTV News7
00:57
  • 8월 11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22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15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수도권 방문 도민 또는 입도객,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어제는 28명으로 누적환자는 1천 939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집단감염사례 2명이 나왔습니다. 2명 모두 제주시 일가족.어린이집 집단감염사례로 누적 환자는 14명으로 늘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이관 24명을 제외한 1천 731명이며 입원환자는 183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28만 1천 88명으로 접종률은 41.7%. 접종 완료는 10만 4천 839명... 접종률 15.5%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8.11(수) 16:55  |  양상현
KCTV News7
02:09
  • 제주 균형발전 평가 '극과 극'
  • 정부는 지역간 경제 격차를 줄이기 위해 국정과제로 국가 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제주에서도 신산업 육성 정책이 시행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평가는 극과 극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농업과 관광에 치우친 제주의 산업구조. 이 같은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제주도는 지난 2003년부터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기본계획에 따라 제주에서도 해마다 시행계획을 수립해 새로운 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평가에서 비수도권 14개 시·도 가운데 지역 특화산업 육성 최우수 지역으로 제주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스마트관광과 그린에너지, 그리고 바이오산업 3개 분야에서 3백여 개 기업의 고용과 매출 실적이 뛰어나다는 평가입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열악한 산업구조를 극복하고 지역 산업 재편에 성공했다고 자평했습니다. 그런데 산업연구원에서 곧바로 상반되는 평가를 내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균형발전의 지표인 혁신성장역량을 분석했더니,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가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겁니다. 앞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바이오나 에너지 분야에서 일부 성과를 내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관광산업에 치우쳐 제조업 기반 연구개발이나 고부가가치 창출이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점차 산업 경쟁력이 떨어지고, 지역별 경제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허문구 / 산업연구원 박사> "현재 제주의 전략 사업이나 주력 산업과 전후방 관계에 있는 산업들을 고부가가치화하는 작업이 매우 중요합니다." 균형발전 성과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으로 엇갈리면서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정책적 효과가 있긴 한 건지 혼란만 키우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8.11(수) 16:18  |  변미루
KCTV News7
00:34
  • 무면허·만취 상태로 야간 수상레저 즐긴 20대 입건
  • 제주해양경찰서는 면허도 없이 술을 마친 채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한 20대 A 씨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새벽 (11일) 0시 쯤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면허와 야간 운항 장비도 없이 수상 오토바이를 운항하다가 적발됐는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62%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8.11(수) 15:53  |  문수희
KCTV News7
02:17
  • 종잡지 못하는 코로나19…깜깜이 환자도 증가
  •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들쑥날쑥하고 있습니다. 특히 확산세를 멈출 요인도 없는 상태에서 감염경로를 모르는 깜깜이 환자도 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생활 속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이 쏟아졌습니다. 전날 12명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지난 7일에는 한 자리수로 떨어지는 등 잠시 주춤하기도 했지만 갑자기 확진자가 불어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델타 변이의 확산과 함께 감염원을 모르는 깜깜이 환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아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28명 가운데 무려 10명이 감염 원인을 알 수 없는 환자들로 확진자 3명 중 1명 꼴입니다. 숨어있는 감염자가 많이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으로 예측할 수 없는 일상 속 감염이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방역당국은 때문에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조금이라도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보이는 분, 혹은 의심증상이 보이는 분과 접촉한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코로나19 PCR 검사를 꼭 받아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집단감염 여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날 확진자 가운데 4명은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됐습니다. 나머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0명은 모두 개별 사례로 가정과 직장 등 일상공간에서 선행 확진자를 통해 전파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가운데 1명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금으로서는 확산세를 멈출 요인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방역에 대한 피로감이 크고 이달 말까지 휴가철이 이어지는 만큼 확산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집단면역을 떠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백신 접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8.11(수) 15:49  |  최형석
KCTV News7
00:42
  • 민주당 "원 지사 퇴임 유감…도정 공백 없어야"
  •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퇴임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원 지사의 대권 행보로 인해 도정 공백이 우려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게 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코로나19 대응과 제2공항 갈등 해소 같은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임기를 채우지 못한 데 대해 원 지사는 도민에 사죄하고 제주발전을 위한 역할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정은 공백 최소화라는 숙제를 안게 된 만큼 제주사회 곳곳을 살피고 코로나 사태로 고통받는 도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도정 운영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 2021.08.11(수) 15:39  |  조승원
KCTV News7
02:59
  • 곶자왈 재설정…사유지 재산권 '쟁점'
  • 제주도내 곶자왈 실태조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곶자왈 분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가 시작됐습니다. 곶자왈 보호지역의 70% 가까이가 사유지로 파악된 가운데 피해 보상 대책을 놓고 행정과 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곶자왈은 제주 유일의 화산지형으로서 지하수가 만들어지는 물길이자 독특한 식생이 자라는 생태계 보고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실태조사를 통해 곶자왈을 화산 용암류 지역에 형성된 수림지대로 새롭게 정의하고 이를 토대로 도내 7개 지역의 곶자왈 면적을 99.5제곱미터로 재산정했습니다. 기존 106제곱킬로미터에서 6.5 제곱킬로미터를 축소하면서 일부 지역은 제외되거나 새롭게 포함됐습니다. 용역진은 6년간의 조사 결과를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면서 곶자왈 면적을 조정한 배경과 새로 포함된 지역들을 주요하게 설명했습니다. <김천규 / 국토연구원> "지질공원 실태조사를 실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곶자왈 분포지역에 대한 경계를 설정했습니다. 곶자왈 경계 내에 식생에 대한 보존가치를 높게 줘서 보존기준을 설정해서 제시했습니다." 이번 실태조사로 곶자왈 보호지역 가운데 65.5%가 사유지로 파악된 가운데 재산권 행사 여부에 대한 주민들과 제주도의 시각은 엇갈렸습니다. 주민들은 사유지가 곶자왈 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된다며 보상 현실화 같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박성구 / 한경면 주민> "만약 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 주민들이 볼 피해는 어느 정도 수준이며 어떻게 설득시킬 것인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고.." <감평길 / 한경면 주민> "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 제한이 강화될 것인데 만약 토지주들이 수십 년 간의 재산권 침해에 대한 소를 제기할 수 있는 사항입니까?" 제주도는 현행 법에서 곶자왈과 관련한 행위 제한 규정은 없다며 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고 해도 사유 재산권 침해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시완 / 제주도 환경정책과장> "건축을 하지 말아야 된다. 토지 형질 변경을 하지 말아야 된다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보호지역으로 지정돼도 당장 곶자왈 조례로 행위 제한을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주도는 한경면을 시작으로 애월과 구좌 등 곶자왈 지역 7곳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인데 재산권 문제로 인한 토지주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8.11(수) 15:38  |  김용원
KCTV News7
00:44
  • 4월 3일 4·3추념일, 달력 제작 기준에 반영
  • 제주지역 지방공휴일로 지정돼 있는 제주4.3희생자추념일이 앞으로 모든 달력에 실릴 전망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천문법에 따라 매년 발표하는 달력 제작의 기준인 내년도 '월력요항'에 4월 3일, 4.3희생자추념일이 반영됐습니다. 4월 3일이 월력요항에 반영된 것은 2018년 4.3추념일이 지방공휴일로 지정된 뒤 4년 만입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해마다 온 국민이 4월 3일을 인식하고 역사적 아픔을 되새기면서 4.3 전국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2021.08.11(수) 15:34  |  조승원
KCTV News7
01:11
  • 오늘의 날씨 (8월 11일)
  •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 속에 비가 내렸습니다. 계속되는 비날씨 속에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7도 서귀포시 28.2도를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2-3도 가량 낮은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흐린 가운데 계속해서 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강한 비가 쏟아지며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50에서 100mm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진 산지에는 15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5에서 26도, 낮최고기온은 28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제주해상에 물결이 1.5에서 4m로 다소 높게 일겠고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유입될 것으로 예보돼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1.08.11(수) 15:16  |  김수연
  • 산간, 호우 예비특보…밤사이 많은 '비'(17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까지 50에서 100mm,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 산지에는 15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 곳곳에 안개도 짙게 끼는 만큼 각종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29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물결이 1.5에서 4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8.11(수) 15:07  |  김수연
KCTV News7
02:05
  • 과충전·충격에 '펑'…개인형 이동장치 화재 '주의'
  •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관련된 화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화재 대부분이 배터리 문제 때문인데,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어떤 경우에 배터리에서 불이 나는지 실험을 통해 분석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전기 오토바이 여러대가 주차장에 세워져 있습니다. 갑자기 CCTV 화면이 연기로 뿌옇게 되더니 한 오토바이에서 화염이 솟구칩니다. 지난 5월 제주시 우도면의 한 전기오토바이 대여 업소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입니다. 화재 원인은 바로 오토바이 배터리. 충전 중에 배터리에 문제가 발생해 불이 난 겁니다. 이처럼 최근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 역시 늘고 있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개인형 이동기구 화재는 모두 17건. 이 가운데 90% 가량이 배터리에 문제가 생겨 불이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렇게 배터리로 인한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가 잇따르자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화재 원인과 위험성을 분석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 결과 특정 조건에서 배터리 열폭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먼저, 배터리 충전이 끝났는데도 높은 전압에서 과하게 충전을 지속할 경우 배터리가 점점 부플어 오르다 폭발했습니다. 또 충전하고 있는 배터리에 물리적 충격이 발생했을 때 역시 화재로 이어졌습니다. <김승숙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광역화재조사단> "현관문 앞에서 충전한다든가 보관 중에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대피로가 막히면서 피난이 곤란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매우 높습니다. 이런 점을 주의해 주시고..." 특히 이용자들이 기기 사용에 대한 주의사항을 꼼꼼히 숙지하고 배터리 충전이 마무리되면 전원을 분리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 업소 역시 보다 안전한 기기 관리를 위한 매뉴얼 등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8.11(수) 14:51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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