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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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부터 제주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산간에는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며칠 동안 산지에 내린 폭우에 엉또폭포가 그동안 숨겨왔던 모습을 드러내면서 비경을 선사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6·3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예측 불허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주요 후보들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권자들도 이번 선거에서 민생 회복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택한 가운데 제2공항 건설 사업 또한 여전히 중요 변수로 꼽았습니다. 특히 제2공항에 대해서는 찬성 응답이 높은 가운데 거주
KCTV를 비롯한 언론4사는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제주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물어봤습니다. 의미 있는 답변이 여럿 나왔는데요... 찬반 논란이 팽팽한 제주 제2공항의 경우 주민투표 실시에 대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01
  • PICK
  • 한 주 동안의 제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금요일의 픽 뉴스 시작합니다. #K효도 K효도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은 용돈 많이 드리고 자주 찾아 뵙는 것 보다 K효도, 그러니까 백신 접종 예약을 해드리는 게 이 시국의 베스트 효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죽하면 K효도라는 말까지 나오는 지... 예약이 쉽지 않나 봅니다. 50대의 부모님을 둔, 한 KCTV 시청자가 보내주신 사진 입니다. 시간에 맞춰 예약 사이트에 접속을 했더니 앞선 대기만 3만 3천 명 , 예상 대기 시간 138분 !... 이렇다보니 SNS 등에서는 부모님 백신 예약에 성공한 K효도 인증샷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2공항 환경부 반려 결정 이번주는 제2공항이 또 다시 제주사회를 시끄럽게 했습니다. 환경부가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최종보완서를 반려한 건데요. 환경부의 결정에 대해 반대 주민과 단체 등은 크게 환영한 반면, 원희룡 지사를 비롯한 찬성 측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도민들 역시 댓글로 설전을 벌였습니다. 무려 6년동안 갈등속에 표류했던 제2공항 사업이 이번 결정으로 또 다시 붕 뜨게 됐네요. #온열질환 쓰러진 할머니 구한 집배원 오늘 픽 뉴스 마무리는 마음 따뜻한 소식 들고 왔습니다. 사진 속에 나온 인물은 한림 우체국 소속 강용훈 집배원 인데요. 지난 19일, 강 집배원이 한 낮에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아무도 없는 텃밭에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했습니다. 할머니는 무더위로 인해 온열질환이 발생했던 겁니다. 강 집배원은 즉시 119에 신고 후 구조대원이 올 때 까지 할머니를 집 안으로 모셔 열을 식혀주고 물을 마시게 돕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데요. 덕분에 구급대원이 도착 전 할머니가 안정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더위와 코로나 등 여러모로 지친 시청자 여러분께 강용훈 집배원의 따뜻한 마음이 다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주 PICK 뉴스는 여기까집니다.
  • 2021.07.23(금) 08:50  |  문수희
  • 중학생 살해 피의자 자해 소동…치료 후 재수감
  • 중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가 경찰서 유치장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22) 오후 1시 30분쯤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48살 백 모씨가 자해소동을 벌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마친 백 씨는 다시 유치장에 수감됐습니다. 한편 백 씨는 최근 경찰조사에서 피해 학생과 실랑이를 벌이는 과정에서 숨졌을 뿐 계획적인 살인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7.23(금) 06:23  |  조승원
  • 폭염특보 속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33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에서 33도로 예상됩니다. 특히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더 오를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북부앞바다를 제외한 제주 부근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21.07.23(금) 05:56  |  김경임
KCTV News7
01:11
  • 7월 22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8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13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이 가운데 7명은 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4명은 코로나 유증상자, 1명은 수도권 입도객입니다. 어제는 24명으로 현재 누적 환자는 1천 572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유흥주점발로 1명이 추가됐습니다. 제주시 연동 파티24 관련이며 유흥주점발 누적 환자가 7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시 고등학교발로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누적 환자는 13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이관 18명을 제외한 1천 383명이며 입원환자는 167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21만 3천 61명으로 접종률은 31.6%. 접종 완료는 8만 7천 815명... 접종률 13%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7.22(목) 17:11  |  양상현
KCTV News7
00:40
  • 제주공항 2024년까지 관제탑 신설
  • 제주국제공항에 새로운 관제탑이 들어섭니다. 제주시와 제주지방항공청은 최근 제주국제공항 관제탑 신축 공사 협의 절차를 마무리 하고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현 관제탑에서 2백 미터 떨어진 부지에 총 사업비 32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상반기 안으로 65미터 높이의 새로운 관제탑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존 관제탑과 달리 새 관제탑은 모든 방향에서 활주로 시야가 확보되도록 설계되면서 공항 관제 업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 2021.07.22(목) 16:27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제주서 데이트 폭력 상담 건수 갑절 늘어
  • 올해 제주에서 데이트 폭력 상담 건수가 급증했습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 제주센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데이트 폭력 상담 건수는 14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갑절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데이트 폭력을 연인 간의 다툼이 아닌 범죄행위로 인식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1336 제주센터는 신고 상담 서비스와 함께 데이트 폭력이나 스토킹 피해자가 한달 동안 머물 수 있는 긴급피난처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21.07.22(목) 15:57  |  김용원
KCTV News7
00:30
  • 낚시 중 실종 20대 숨진 채 발견
  • 이틀전 낚시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20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2일) 오전 10시 4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하모방파제 인근 백사장에서 실종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서귀포시 대정읍 갯바위에서 지인들과 낚시를 하던 도중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여왔습니다.
  • 2021.07.22(목) 15:43  |  문수희
KCTV News7
02:45
  • 부실한 신변보호조치 '무용지물'
  • 최근 발생한 단독주택에서의 중학생 피살사건과 관련해 부실한 신변보호조치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형식적으로 이뤄졌고 필요한 장비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김경임 기잡니다. 지난 18일, 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중학생 피살사건. 범인은 다름 아닌 피해학생 어머니의 전 연인으로 드러났고 현재 구속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중학생 살인사건 피의자> "(살해 혐의 인정하십니까?) 네. (범행 동기는 무엇입니까?) 나중에요. (유족에게 하실 말씀 없으세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해 부실한 신변보호조치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피해학생의 어머니는 이미 범인인 백 모씨로부터 폭력과 협박을 당해 왔고 이로 인해 지난 3일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이후 주택 현관과 뒷문에 CCTV를 설치했고 주변 순찰도 강화했습니다. 문제는 설치된 CCTV가 경찰과 연계된 게 아니라 단순히 집 안에서 외부상황을 확인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 CCTV설치일 뿐 신변보호조치에 따른 특별함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순찰이라고 해도 차량을 이용해 지나가는 형식이다 보니 한계를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위급상황을 알릴 수 있는 스마트워치도 결국 제공되지 않아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신변보호심사위원회에서 피해 학생 어머니에 대한 신변보호가 결정된 건 지난 5일. 현재 경찰이 보유한 스마트 워치는 모두 38대로 당시 재고가 없어 지급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바로 재고가 생겼지만 사건이 발생하기까지 스마트 워치는 제공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물론 아들이 아닌 어머니에 대한 신변보호요청이었지만 경찰의 꼼꼼한 대처가 이어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 "그거를 이제 우리 담당자가 바로 (알려줬어야) 했는데 담당자가 다 사건 (수사 등) 담당자입니다. 사건 (수사)하다보니까 피의자 검거하는 쪽에 집중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소홀했고." 신변보호조치를 받고 있는 누군가가 또 다른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7.22(목) 15:42  |  김경임
KCTV News7
01:47
  • 우도 해상서 좌초…8명 전원 가까스로 구조
  • 오늘 오전, 제주시 우도 해상에서 승선원 8명이 타고 있던 채낚기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당시 사고 해상은 풍랑특보가 발효되는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았는데, 다행히 해경 항공대에 의해 아슬하게 8명 모두 구조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파도가 거칠게 몰아 치는 바다 위에 어선 한 척이 아슬하게 떠 있습니다. 해경 구조대가 어선으로 접근하기 위해 헬기에서 로프를 타고 조심스럽게 내려갑니다. 이어 해경대원과 함께 한명씩 구조돼 가까스로 위험한 순간을 넘깁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오늘(22일) 오전 9시 쯤. 서귀포시 우도 하고수동 인근 해상에서 포항 구룡포 선적 53톤급 채낚이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새벽까지 조업을 마치고 성산포 항으로 돌아가던 길에 사고가 난 겁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선장인 48살 조 모 씨를 비롯해 승선원 8명이 탑승했습니다.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라 파도가 3~4미터 높이로 매우 높게 일고 있었고, 주변에 암초가 많아 구조 요청을 받은 인근의 어선들도 접근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8명의 승선원들은 해경 항공 구조대에 의해 전원 구조됐고 현재 건강에 별다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성진 / 제주해양경찰항공대 항공구조사> "그 주변에 어초라든지 바위가 많아서 파도가 더 크게 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구조대나 연안구조정에서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요. 그래서 헬기로 구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해경은 사고 어선이 항해 중 암초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7.22(목) 15:37  |  문수희
KCTV News7
02:11
  • 내국인 면세점 확진 속출…출입명단 깜깜
  • 제주국제공항 내국인 면세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내일까지 모든 매장이 폐쇄조치됐고 소속 직원 1천여 명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출입 관리가 이뤄지지 않은 손님들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면세점 직원들이 줄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달 초 선행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주류매장을 중심으로 전파가 이어지더니 최근 이틀 동안 하루 4명씩 확진자가 더 나왔습니다. 지난 9일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인 제주시 지인 모임에서 전파가 시작돼 5차, 6차 감염까지 이어진 것으로 방역당국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면세점을 운영하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결국 모든 매장을 이틀 동안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 직원 1천여 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면세점 전 직원에 대해 검사를 권고한 상태고, 같은 시간대 근무한 직원들 전체는 자가격리 조치가 돼 있습니다." 문제는 면세점을 드나들었던 이용객들입니다. 하루 4만 명 가까운 도민과 관광객들이 면세점이 위치한 국내선 출발장을 오가는데, 누가 어떤 매장을 방문했는지 기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방문 이력을 남기기 위한 제주안심코드나 수기 명부도 현장에서 작성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JDC의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검토한다는 입장입니다. <양순철 / 제주도 방역대응과장> "면세점도 기본적인 사업장 방역수칙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준수해야 되고, 출입자 명부나 위반 사항이 있으면 확인해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대해 JDC는 개방형 매장의 특성상 출입관리가 어렵고, 공항에서 신원 확인을 거치기 때문에 따로 출입 관리를 하진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7.22(목) 15:36  |  변미루
KCTV News7
00:55
  • 오늘의 날씨 (7월 22일)
  • 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고산 34.2도, 제주시 30.5도, 서귀포시 32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낮 기온이 오늘만큼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5에서 26도 낮기온은 31에서 32도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7.22(목) 15:29  |  김수연
KCTV News7
01:58
  • [영농정보] 자연 분해 비닐로 '친환경 농사'
  • 최근 늘어나는 영농폐기물이 농촌 사회의 큰 고민거리인데요.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의 비닐로 작물을 재배하는 기술이 도입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푸릇푸릇한 싹이 검은 비닐을 뚫고 올라왔습니다. 지난 봄에 파종한 땅콩입니다. 땅 위에는 작물 생육을 돕는 친환경 비닐이 덮여 있습니다. 미생물에 의해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비닐입니다. 전분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 비닐로 6개월에서 1년사이 사라지기 때문에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기존 비닐과 달리 작물이 뚫고 들어갈 수 있어서 작업할때마다 비닐을 걷어내는 번거로움도 줄였습니다. <고보성 / 동부농업기술센터 밭작물 팀장> "온도, 습도 유지되고 금년 같은 경우 우도에 제초제 피해가 많았습니다. 생분해비닐을 피복했을 때는 제초제를 거의 안 써도 되니까 경영상의 비용도 절약되고 환경 오염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존 비닐보다 가격은 2.5배 정도 비싸지만, 비닐을 제거하는 인건비 등을 줄일 수 있고 친환경이라는 이점이 있어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친환경 비닐 재배를 도입한 몇몇 옥수수 농가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부농업기술센터는 다양한 작물을 대상으로 실증 시범 재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범 재배 결과를 바탕으로 친환경 비닐 재배 기술을 농가에 확대 보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영농정보 김수연입니다.
  • 2021.07.22(목) 15:21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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