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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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부터 제주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산간에는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며칠 동안 산지에 내린 폭우에 엉또폭포가 그동안 숨겨왔던 모습을 드러내면서 비경을 선사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6·3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예측 불허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주요 후보들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이번 선거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권자들도 이번 선거에서 민생 회복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택한 가운데 제2공항 건설 사업 또한 여전히 중요 변수로 꼽았습니다. 특히 제2공항에 대해서는 찬성 응답이 높은 가운데 거주
KCTV를 비롯한 언론4사는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제주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물어봤습니다. 의미 있는 답변이 여럿 나왔는데요... 찬반 논란이 팽팽한 제주 제2공항의 경우 주민투표 실시에 대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8
  • 대정읍 해안서 어선 좌초…긴급 방제작업
  • 오늘 아침 7시 1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인근 해안가에서 통영선적 85톤급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기름이 유출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공단 등과 함께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방제작업에 나섰습니다. 한편, 해당 어선은 지난 3일 차귀도 남서쪽 72km 해상에서 조업하다 불이나 표류하던 상태로 해경이 안전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7.06(화) 16:33  |  김경임
  • 올해 첫 폭염주의보·열대야…밤낮 없는 더위
  • 장마가 주춤한 사이에 밤 낮으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월정이 33.9도, 제주시 32도까지 올랐고 특히 덥고 습한 남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불쾌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였습니다. 또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제주시 28.2도, 서귀포시 25.3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열대야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첫 열대야는 지난해보다 14일 일찍, 폭염주의보는 22일이나 빠른 것입니다. 기상청은 모레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며 무더위가 주춤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2021.07.06(화) 16:25  |  양상현
  • 10월부터 상하수도 요금 대폭 인상 추진 논란
  • 제주도가 오는 10월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대폭 인상할 예정이어서 논란입니다. 상수도 요금을 10.8%, 하수도는 무려 30.5% 인상하는 내용으로 최근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특히 이같은 인상률은 이번 한차례에 그치는게 아니라 2023년과 2025년에도 각각 똑같이 적용한다는 내용까지 포함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가정용 상수도 요금은 현재 톤당 470원에서 2025년에는 640원으로 인상됩니다. 제주도는 현재 상하수도 요금 체계의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탈피하고 시설 투자에 필요한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공요금 인상에 대한 논란과 함께 그동안의 상하수도 관리부실책임을 서민들에게 떠넘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2021.07.06(화) 16:18  |  양상현
KCTV News7
02:20
  • 변이 바이러스 '비상'…확진자 3명중 1명
  • 제주에서도 전파력이 강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분석을 시작한 지난 2월 이후 확진자 3명 중 1명이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에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12건이나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10명은 영국발 알파 변이, 나머지 2명에게서는 인도발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이에따라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모두 116명으로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알파 변이 111명, 델타 변이 4명, 남아프리카공화국 발인 베타 변이가 1명입니다. 특히 직접적으로 변이 분석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역학적 연관성까지 모두 고려할 때 도내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258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변이 바이러스 분석을 시작한 2월 이후 확진자 3명 중 1명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셈입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역학조사 할때도 접촉자 기준을 기존보다 더 까다롭게 적용해서 많은 분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게끔 접촉자 분류를 해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파력이 2배 이상 강한 델타변이 바이러스 입니다. 아직까지는 비중이 낮고 대부분 외부 유입에 의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실제 도내 델타 변이 확진자 4명 가운데 2명은 해외입국 외국인이고, 1명은 홍대 원어민강사 관련 외국인 관광객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1명은 제주도민으로 다른 지역으로 나간적도 없고 선행 감염자도 밝혀진게 없는 깜깜이 환자로 분류됐습니다. 더욱이 다른 지역에서 델타 변이가 확산되는 모양새여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다른지역에서 지금 계속 델타 변이가 늘어나고 있어서 제주에서도 지역 내에서 전파가 진행되지 않을까 굉장히 우려는 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지역 확산세가 다시 불안해진 가운데 이를 잠재우기 위한 변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7.06(화) 16:02  |  최형석
KCTV News7
00:35
  • 제주시내 호텔서 중국인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 제주시내 한 호텔에서 중국인 남성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5일)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 복도에 한 남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19 구급대가 출동해 다리를 흉기에 찔린 호텔 투숙객인 중국인 남성 A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06(화) 15:48  |  김경임
KCTV News7
00:28
  • 연북로서 4중 추돌 사고…2명 경상
  • 오늘 낮 12시 15분쯤 제주시 부민 장례식장 인근에서 연북로를 주행하던 차량 4대가 연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7살 황 모씨 등 두 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06(화) 15:41  |  김경임
KCTV News7
02:26
  • 상·하수도 요금 최대 30% 인상 '논란'
  • 제주도가 오는 10월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대폭 인상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 공공요금 인상에 대한 타당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가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을 담은 조례 개정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올해 10월부터 상수도 요금을 10.8%, 하수도는 무려 30.5% 올린다는 내용입니다. 이 같은 인상률은 이번 한차례에 그치는게 아니라 2023년과 2025년에도 각각 똑같이 적용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따라서 가정용 상수도 요금은 톤당 470원에서 올해 10월 520원, 2025년에는 640원으로 오릅니다. 앞으로 4년간 36%를 올린다는 것입니다. 하수도 요금도 톤당 420원에서 올해 10월 550원, 2025년에는 940원까지 크게 오르고, 일반용, 산업용, 대중탕용도 같은 인상률이 적용됩니다. 다만 기존의 가정용 누진요금 체계는 단일 요금제로 개편됩니다. 제주도는 현재 상·하수도 요금 체계의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탈피하고, 시설 투자에 필요한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공요금인상에 대한 논란과 함께 그동안의 상·하수도 관리 부실 책임을 서민들에게 떠넘긴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현재 제주지역 상수도 누수율은 41.1%로 전국 평균 10% 수준보다 4배 이상 높습니다. 반면 유수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시행된 지 5년이 지나도록 유수율은 2016년 45.7%에서 지난해 48.9%로 고작 3.2% 포인트 상승한 데 그치고 있습니다. <강성의 /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유수율 자체가 50%를 넘지 못하는 상황은 생산량의 절반이 그냥 버려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비용조차 도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부분은 지금 코로나19 시대에 힘든 서민들에게 부담을 주는 인상폭인 것 같습니다." 이번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은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7.06(화) 15:39  |  변미루
KCTV News7
02:11
  • 올해 첫 폭염주의보·열대야…밤낮 없는 더위
  • 오늘 더우셨죠?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한낮에는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척 더웠습니다. 게다가 습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불쾌지수도 상당했는데요. 간밤에는 올해 첫 열대야도 관측돼 밤낮 없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푹푹 찌는 더위가 찾아오자 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시원한 바닷물로 뛰어들어 서핑 등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혀 봅니다. <이가연 / 서울특별시 중구> "너무 습하고 덥고 바람도 너무 많이 부는 것 같아요." 상인들은 뜨거운 열기를 식혀볼까 모래사장에 물을 뿌립니다. <성상현 / 이호테우해수욕장 상인> "바람이 너무 세게 불고 습도가 너무 높아서 솔직히 장사하는데도 힘드네요." <문수희 기자> "제주지방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습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도심 속 시민들은 숨이 턱 막히는 더위에 속수무책입니다. 내리쬐는 햇빛을 손으로나마 막아보고 연신 음료수를 마시며 더위를 달랩니다.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에 돌입했지만 산간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대부분 소강 상태를 보였습니다. 제주 북부지역은 월정이 33.9도, 제주시 32도로 낮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지난해보다 22일 빠른겁니다. 특히 덥고 습한 남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불쾌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였습니다. 간밤에는 올해 첫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며 밤낮 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영숙 / 기상청> "따뜻한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되고 지형적 영향으로 한라산을 넘으며 기온을 더 상승시켜 제주도 북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고 습도가 높아서 내일까지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기상청은 모레부터 제주지방에도 다시 장맛비가 내리며 무더위가 주춤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7.06(화) 15:35  |  문수희
KCTV News7
02:23
  • 제원아파트 재건축 속도?…'폐도 철회'
  •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폐쇄하는 '폐도' 문제로 번번히 제동에 걸렸던 제원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도로를 유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아파트 소유자 414명으로 새롭게 구성된 재건축 추진위원회의 정비계획안을 제주도에 제출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6개 블럭에 11개 동으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 조감도입니다. 아파트 단지 중앙부를 동서 방향으로 가로지르는 도로가 눈에 띕니다. 제원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쟁점이었던 350미터 도로입니다. 그동안은 폐도, 즉 도로를 없애고 재건축한다는 계획이었지만 공공도로를 폐쇄하는 데 대한 논란과 교통난 우려 등이 제기돼 왔습니다. 그 결과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도시계획 심의에서 네 번이나 제동에 걸렸습니다. 재건축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던 가운데, 새로 구성된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가 폐도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하면서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중앙부 동서 도로는 물론, 대지여건을 유지한 채 재건축을 추진하기로 하고 제주시에 수정된 정비계획안을 제출한 것입니다. 수정안은 15층 높이에 705세대를 재건축하는 것으로 기존 계획안인 745세대보다는 줄어들지만 현재 628세대보다는 늘어나게 됩니다. <이정자 / 제원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장> "4차에 걸쳐서 안되니까 주민들이 어떻게 재건축을 할 것인가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태에서라도 올려서 좋은 환경에서 살아보자…." 제주시는 수정안을 제출한 추진위원회가 전체 소유주의 2/3를 넘어 정비구역 입안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같은 계획을 바탕으로 제주도에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했습니다. <지승호 / 제주시 공동주택팀장> "향후 도시계획 심의를 거친 다음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 구성, 조합 설립, 시공사 선정,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을 거쳐서 사업시행 인가를 받게 됩니다." 42년 된 제원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폐도 논란을 해소하면서 재건축에 착수한 지 3년 만에 본 궤도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7.06(화) 15:24  |  조승원
KCTV News7
00:36
  • 더불어민주당 "상설정책협의회 정례화 추진"
  • 최근 새롭게 구성된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앞으로의 주요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원희룡 지사의 조기 사퇴와 관련해 도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제주도와의 상설정책협의회의 정례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2공항 건설과 민군복합항 관련한 주민소통 등을 전개하겠고 제3차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처리와 제주특별법 개정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완전한 4.3 해결을 위해 배보상 관련 보완입법의 방향과 과제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2021.07.06(화) 15:22  |  변미루
KCTV News7
02:28
  • 일회용 컵 줄이기‥"다 쓰면 반납하세요"
  • 코로나19로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며 쓰레기 발생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런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컵을 제공하는 카페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카페입니다. 카페 주문대 앞에 컵 대여 대장이 놓여있습니다. 음료를 주문하면 텀플러나 다회용 플라스틱컵을 빌려준 뒤 다음 방문 때 자발적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겁니다. 매장 안에서도 일회용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는데 실제 일회용컵 사용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정도 줄었습니다. 또다른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 이 곳에서는 음료를 포장하더라도 일회용 컵이 아예 제공되지 않습니다. 음료를 주문하자, 단단하고 불투명한 플라스틱 컵에 음료가 담겨 나옵니다. 일반적인 일회용 컵과 달리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한 컵입니다. 한 번 사용한 컵은 매장 한 쪽에 설치된 기계를 이용해 반납할 수 있습니다. 컵을 깨끗하게 세척해 기계에 넣으면, 처음 음료를 살 때 냈던 보증금을 현금이나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직접 음료를 구입한 매장이 아니더라도 다른 매장이나 공항 등에 설치된 기계를 이용해 반납하면 됩니다. 손님들은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환경을 위해 대부분 동참하는 분위기입니다. <홍시내 / 경기도 수원> "처음에는 아예 일회용 컵 제공이 안 된다고 해서 조금 당황했는데 그래도 되게 환경을 생각했을 때는 좋은 취지인 것 같아요. 저도 다시 쓸 수도 있고 만약에 가져가게 되면. 그래서 되게 좋은 제도인 것 같아요." <신혜진 / 00 카페 파트너> "올 연말까지 제주도 전체 매장 약 23개점으로 일회용 컵 없는 매장을 확대할 계획을 하고 있고요. 일회용 컵 없는 매장 도입을 통해서 연간 약 5백만 개의 일회용품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한 가운데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환경을 먼저 생각하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7.06(화) 15:14  |  김경임
KCTV News7
01:08
  • 오늘의 날씨 (7월 6일)
  • 오늘 제주는 올해 첫 열대야와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 북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월정 33.9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와 서귀포도 각각 32도, 27.4도까지 올랐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지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장맛비가 내리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간에는 3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은 5에서 30mm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낮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늘만큼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내일 해상날씹니다. 제주앞바다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모두 해제됐고 내일은 물결이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7.06(화) 15:11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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