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4.3 당시 행방불명된 희생자 유해 7구의 신원이 확인돼 모두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중에는 6.25 당시 집단학살이 이뤄졌던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발굴된 유해에서 처음으로 확인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장바구니 물가인 농축수산물 가격이 1년 7개월 만에 5%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설을 앞두고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도의원 선거는 오는 20일부터입니다.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면서 제주 정가도 본격적인 선거
지난 달 30일 발생한 제주시 도련동 화재 사망 사고는 1층에 있던 화목 난로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를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과 숨진 피해자에 대한 부검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불이 난 가건물은 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제주 출신 고유기, 대통령실 행정관 발탁
  • 제주 출신의 고유기 전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국장이 최근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에 임명됐습니다. 국민통합비서관실은 갈등 조정과 시민사회를 비롯한 다양한 단체와 소통을 담당하게 됩니다. 현재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에 입성한 제주 출신 인사는 고 행정관이 처음입니다. 고 행정관은 과거 제주참여환경연대 정책위원장으로 제주해군기지반대도민대책위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12년 정치권으로 거취를 옮겼습니다.
  • 2025.06.28(토) 10:11  |  허은진
KCTV News7
00:43
  • 도의회 새 원내대표 '민주 송창권-국힘 김황국'
  • 제12대 제주도의회의 마지막을 책임질 각 정당 원내대표로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의원과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송창권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는데 힘을 쏟고, 현장에 더 다가가며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황국 원내대표는 현재 당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의회 운영에 같은 당 의원들의 의견을 모으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도약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각 정당 원내대표 선출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만큼 추대없이 치열하게 치러졌습니다.
  • 2025.06.28(토) 09:48  |  허은진
KCTV News7
00:26
  • "항공기 비상착륙 대비 신고"…정상 착륙
  • 오늘 오후 4시 15분쯤 사천공항에서 제주로 오는 대한항공 항공기의 착륙 속도 등을 조절하는 장치에 문제가 있다며 비상착륙에 대비해 달라는 제주공항 관제탑의 신고가 소방으로 접수됐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소방이 특수차량 12대와 인력 30여 명을 출동시켰지만 다행히 항공기는 정상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5.06.27(금) 17:05  |  김경임
KCTV News7
00:35
  • 4·3 실무위, 희생자 33명·유족 158명 의결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35차 제주 4.3 실무위원회를 열고 희생자 33명과 유족 158명을 추가로 심사 결정했습니다. 실무위원회는 제8차 추가 신고 건 가운데 사실 조사가 완료된 191명에 대한 심사를 통해 제주4.3중앙위원회에 최종 심의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273명에 대한 보상금 심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한편, 제8차 추가 신고된 1만9천여 명 가운데 현재까지 94%에 대한 심사가 완료됐습니다.
  • 2025.06.27(금) 17:04  |  문수희
KCTV News7
00:47
  • 정례회 폐회…청소년 버스 무료·아파트 25층 건축
  • 제주도의회 제439회 정례회가 18일 간의 회기를 마치고 폐회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버스 무료 이용 대상을 중고등학생까지로 확대하는 청소년 대중교통 지원 조례안과 도심권 지역 아파트를 25층까지 지을 수 있는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등이 통과됐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대를 위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 완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상봉 도의회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 결산 심사 과정에서 집행잔액의 과다 발생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며 재정 운용의 철저한 진단과 변화가 나타날 수 있도록 행정기관의 철저한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 2025.06.27(금) 16:57  |  허은진
KCTV News7
00:45
  • 낮 최고 구좌 32.6도…주말도 무더위 계속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더운 가운데 주말에도 이같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구좌가 32.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9.8도, 서귀포 29.1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더웠습니다. 특히 제주 동부와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지형효과와 강한 햇빛이 더해지면서 최고 체감온도가 구좌 33.8도, 성산 수산 33.6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고 낮 기온이 26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여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5.06.27(금) 16:17  |  김경임
KCTV News7
02:11
  • 천장 없는 연체율…기업·가계 모두 '역대 최고'
  • 제주의 금융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금리 인하로 대출이 늘어난 가운데 연체율은 또 다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기업과 가계 모두 상환 여력이 크게 떨어진 모습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4월 한달간 도내 예금은행의 대출 잔액은 1천100억원 증가했습니다. 기업 대출과 가계대출이 4월 들어 나란히 증가 전환하면서 대출 잔액이 늘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인하된 기준금리가 점차 시장금리에 반영되면서 대출 증가세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문제는 대출 연체율이 치솟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리금을 한 달 이상 갚지 못한 도내 예금은행의 대출 연체율은 지난 4월말 기준 1.23%. 한국은행이 시도별 연체율을 집계한 2019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종전 최고였던 2월과 3월 1.15%보다도 0.08%포인트 올랐습니다.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전월 대비 0.06%포인트 상승한 1.29%를 가계대출 연체율은 0.13%포인트 오른 1.25%를 보였습니다. 금리 인하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줄었지만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빚을 갚을 능력 자체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기업들은 내수 부진에 인건비, 원자재 가격 상승이 맞물려 상환 여력이 바닥난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 염기주 / 한국은행 제주본부 기획금융팀장> "건설투자가 위축된 가운데 관광객을 중심으로 소비도 지속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기업과 가계대출 연체율이 계속 상승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퍼 체인지 연체율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융기관의 여신과 리스크 관리에 어려움을 가중시켜 지역경제 내 자금 흐름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하반기 금리 인하와 추경 편성 등으로 경제 회복세가 예상되고 있지만 곪을대로 곪은 연체율이 안정되기까진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그래픽 유재광)
  • 2025.06.27(금) 16:07  |  김지우
KCTV News7
02:37
  • "비탈진 양심…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
  • 농로나 중산간 등 인적이 드문 곳에 몰래 쓰레기를 가져다 버리는 경우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제주시에서 확인된 방치폐기물 양만 500톤을 넘고 있는데요. 누군가의 비양심으로 해마다 불법 투기된 쓰레기와의 숨바꼭질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일대. 나무가 높게 자란 한적한 농로에 중장비가 등장했습니다. 집게 모양의 장비가 울창한 나무 사이에서 무언가 한가득 집어 나옵니다. 넝쿨에 감겨 있는 컨테이너부터 건설 자재까지. 누군가 몰래 가져다 버린 쓰레기입니다. 자세히 보니 수풀 곳곳에 쓰레기가 잔뜩 버려져 있습니다. 그 위로 풀과 나무가 우거지면서 종류나 양을 가늠하기도 어렵습니다. 경사가 심한 비탈면에는 작업자들이 직접 내려가 수거 작업을 벌여보지만,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습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장비를 투입해 2시간 넘게 쓰레기 수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일반 쓰레기를 비롯해 영농폐기물까지 발견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는 오랜 기간 방치돼 썩기 시작하면서 작업은 더 어렵습니다. 이 일대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3톤에 달하는데, 인적이 드물고 CCTV가 없는 점을 노려 몰래 가져다 버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터뷰 : 양진호 / 애월읍 생활환경팀장> "지금 쓰레기가 꺼내진 상태를 보면 단순히 뭐 몇 개월 이렇게 된 상태는 아니고요. 한 2년. 2년 정도 버린 걸로 추정됩니다. 이 장소를 좀 알고 여기 CCTV도 없고 인적이나 차량이 없으니까 아마도 수시로 이렇게 투기한 것 같습니다." 야산이나 농로 등에 몰래 버려진 폐기물은 올해 제주시에서만 590여 톤으로 확인됐는데, 각 읍면동에서 작업에 나서 최근까지 350톤 넘게 수거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시에서 수거된 방치폐기물은 2천 2백여 톤. CCTV를 설치하고 단속을 강화하면서 해마다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인적이 드물고 외진 곳을 찾아 무단 투기하는 경우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비양심으로 수거에만 해마다 수억 원의 예산이 쓰이고 있는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이 절실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이아민)
  • 2025.06.27(금) 15:53  |  김경임
KCTV News7
00:33
  • 제주도,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 대책 추진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제주도가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폭염 대응 전담팀을 5개반, 16개 부서로 확대하고 대책 기간도 예년보다 5일 앞당겨 오는 9월 30일까지로 조정합니다.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무더위 쉼터를 추가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폭염 예방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25.06.27(금) 15:47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중문해수욕장 '이안류 사고' 대비 구조 훈련
  • 서귀포 해경이 오늘(27) 중문해수욕장에서 이안류 사고 상황을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에는 수상레저사업장과 민간서프구조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물놀이객 10여 명이 이안류에 휩쓸려 표류하는 상황을 가정해 서프보드와 모터보트를 이용한 구조 훈련으로 진행됐습니다. 해경은 이안류가 자주 발생하는 중문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순찰과 신속한 구조 체계를 통해 인명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25.06.27(금) 15:29  |  김용원
KCTV News7
02:36
  • 새 정부 대응 협의체 개최…과제 72개 발굴
  • 이재명 정부 출범에 대응해 제주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국정 과제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제주도와 의회, 교 육청 세 기관은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새 정부 출범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와 도의회, 도 교육청 세 기관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뀐 정부 기조에 맞춰 제주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고 주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서입니다. 세 기관은 발굴된 과제가 국정 과제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싱크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 국정 방향과도 조화를 이루면서 제주 만의 특수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제를 도출하고 실현해야 합니다." <싱크 :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우선순위에 따라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고 민생회복과 지속가능한 제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싱크 :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이 제안은 새 정부의 국정 기획 방향과 일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제주 만의 특수성과 현장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입니다." 앞서 제주도는 새 정부 출범 대응 TF팀을 꾸려 정책 과제를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기술주도 성장’과 ‘모두의 성장’ 등 2개의 전략을 중심으로 모두 43개, 총 사업비 7조 8천451억 원 규모의 제안 과제를 발굴했습니다. 주요 과제로는 글로벌 기후테크 AI 혁신센터 구축과 AI, 공공 데이터 센터 건립,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 기반 탄소중립 체계 구축, 신해남에서 제주를 잇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우주산업클러스터 제주 추가 지정 UAM 상용화 거점 도시 구축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 집중됐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와 공공기관 이전 유치,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지원, 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 등도 포함됐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은 교육 재정 특별 지원에 대한 실효성 확보와 4.3 평화 인권 교육 국가 교육 과정화, AI 소프트웨어 교육 확대 등 모두 29개 과제를 발굴했습니다. <싱크 : 양순철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 글로벌 AI 인재 유치를 위해서 런케이션과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AI 디지털 미래 인재 수도 조성이 과제로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발굴된 과제는 앞으로 추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면 새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와 대통령실, 국회, 관계 부처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5.06.27(금) 15:25  |  문수희
KCTV News7
02:04
  • 다이빙 사고 잇따라…"수심·물때 반드시 확인"
  • 조기 개장한 해수욕장과 물놀이 명소인 항포구에서 다이빙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꼴로 사고가 발생했는데 얕은 수심과 부주의가 원인으로 꼽히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소형 낚시 어선들이 정박한 포구입니다. 곳곳에 물놀이를 하지 말라는 경고 안내판들이 눈에 띕니다. 수영이나 다이빙을 금지한다는 현수막도 붙어 있습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개장한 해수욕장과 물놀이 명소인 주요 항포구에서 다이빙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오늘(27) 새벽 3시 20분쯤 이 포구에서 물놀이 하던 20대 남성 관광객이 다이빙을 하다 돌에 미끄러지면서 다쳤습니다. 어제(26) 오후 5시 40분쯤에는 추자도 묵리항에서 다이빙 하던 20대 남성 관광객도 발목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수심이 1미터 내외로 얕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얕은 수심과 20대 젊은 남성 관광객들이 다이빙을 하다 다쳤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 9년 동안 제주에서 다이빙 사고로 목뼈 등을 다친 환자는 34명으로 사고 장소의 수심은 1.5미터 이하였고 연령대는 30세 전후 젊은 층, 성별은 97%가 남성으로 파악됐습니다. 익숙치 않은 제주 포구에서 수심과 물때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순간 분위기에 휩쓸려 바다에 뛰어드는 행위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돌아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박태준/제주한라병원 신경외과 과장> "수심을 모르는 상태에서 떨어지니까 머리가 직접적으로 바닥에 닿으면서 목이 젖혀지고 그러면서 사고가 심하게 나는 거거든요. 보통 저희가 봤던 환자 분들 중에 한 50% 정도가 사지마비를 비롯해 심한 장애를 갖게 된 환자들이 있습니다. " 한편 제주도가 항포구 일대 다이빙과 수영을 금지하도록 하는 위험구역 지정은 관련 근거법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추진이 무산되면서 올해도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그래픽 유재광)
  • 2025.06.27(금) 14:57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