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매년 이 맘때면 학생문화원 등 제주 교육당국이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서귀포 지역은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 잔디마당이 공사로 절반
내년부터 항포구에서 물놀이나 다이빙 행위가 전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포구를 포함한 어항시설에서 물놀이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
마을의 흉물로 방치되던 읍면 지역 빈집들이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빈집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뼈대만 앙상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 지역 읍면동 4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선거 구도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제29 선거구인 서귀포시 남원읍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0
  • 우주발사체 발사장 좌초 석 달째
  • 지난해 기상악화로 민간 우주기업의 우주발사체 발사장 바지선이 용수리 해상에서 좌초됐었는데요. 궂은 날씨로 수개월째 인양을 하지 못하면서 국내 첫 민간주도의 우주발사체 시험발사 계획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인근 해상에 바지선 1척이 위태롭게 기울어진채 떠 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민간 주도로 우주발사체를 발사하기 위해 마련한 275톤급 바지선 형태의 발사장입니다. "우주발사체를 발사하기 위한 발사대가 좌초된지 3개월 정도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인양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제주의 강풍과 풍랑을 이기지 못하고 좌초돼 해안가까지 떠밀려 온 겁니다. 다행히 좌초로 인한 기름 유출 등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김영택 / 제주시 한경면> "지금 너무 흉물스럽고 보기 싫고 여기 지금 둘레길 도는 사람들이 엄청 많거든요. 그런데 저거 보면서 진짜 어찌 보면 좀 방치하는 것 같아요. 너무 오래 방치하는 것 같아요. " 겨울철 궂은 기상과 해상 날씨가 계속 이어지면서 인양 작업이 늦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당초 수 차례 연기되며 올해 1분기로 계획했던 민간 우주기업의 준궤도 발사체 시험발사는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좌초되기 전인 지난해 10월까지도 발사체를 탑재하는 등 여러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예인 작업 지연으로 발사 계획에 차질을 빚게된 겁니다. 해당 민간 우주기업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는 가능한 올봄 빠른 시일내에 바지선 예인을 마무리하고 올해 하반기 다시 발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5.03.05(수) 17:02  |  허은진
KCTV News7
00:51
  • 필리핀에 발묶인 170명, 이틀 만에 대체편 귀국
  • 필리핀 마닐라에서 발이 묶였던 도민 170여명이 오늘(5일) 오후 5시쯤 대체편을 통해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필리핀 여행에 나섰던 이들은 당초 그제(3일) 오후 전세기를 타고 제주로 돌아올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전세기가 사전 안내 없이 예정 시간보다 4시간 앞서 출발하면서 귀국길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여행사 측이 마련한 대체 항공편을 타고 제주에 도착했지만 예정된 일정보다 이틀 더 현지에 머무르면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번 사태는 여행사와 항공사 간 의사 소통 문제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정확한 진상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 2025.03.05(수) 16:55  |  김지우
KCTV News7
00:39
  • 파쇄기 사고 급증…"정부에 보험 적용 건의"
  • 지난해 파쇄기 안전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제주도가 정부에 피해 보험 적용을 건의하기로 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제주도는 농기계종합보험 적용 대상 기종에 파쇄기와 전정 가위 등을 포함해달라고 농림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정부의 농기계종합보험 가입 기종에 농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파쇄기는 제외돼 있고 다른 기종은 가입률도 저조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파쇄기 안전사고는 24건으로 평년보다 50% 증가했습니다.
  • 2025.03.05(수) 16:44  |  김용원
  • 오늘, 흐리고 쌀쌀…내일 새벽까지 눈 또는 비 (17시)
  • 절기상 경칩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쌀쌀한 가운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까지 제주 전역에 5mm 내외의 비가, 기온이 낮은 산지에는 1cm 내외의 눈이 내려쌓이겠습니다. 비나 눈이 오면서 일부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9.2도, 서귀포 11.3도 등으로 분포해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비가 그치면서 오후부터 맑겠고 낮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5.03.05(수) 16:34  |  김경임
  • 첫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마무리
  •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가 오늘 제주지역 9개 투표소에서 실시됐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의 선거인수는 1천1천700여명으로 조금 전 5시를 기해 모든 투표가 마무리됐습니다. 앞서 오후 4시 기준 투표율은 53.5%로 금고별로는 의귀새마을금고가 59.1%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선거로 도내에서는 무투표 당선 30명을 포함해 총 40명의 금고 이사장이 선출됩니다.
  • 2025.03.05(수) 16:34  |  김지우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3월 5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9.2도, 서귀포 11.3도, 성산 9.5도 등으로 분포해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5에서 6도, 낮 기온은 8에서 11도로 분포해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곳에 따라 5mm 내외의 비나 1cm 내외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새벽부터 해상에 초속 10m 이상의 강풍과 함께 물결이 점차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5.03.05(수) 16:28  |  김경임
KCTV News7
02:31
  • 호텔 객실 살인사건 "계획 범죄"…中 3명 송치
  • 지난달, 제주시내 한 호텔 객실에서 발생한 중국인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돈을 노린 계획 범행으로 판단했습니다. 경찰은 주범인 30대 여성 등 중국인 3명을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검은 외투를 입은 여성이 파출소로 들어갑니다. 한 손에는 종이가방이 들려 있습니다. 호텔에서 살해를 했다며 흉기를 들고 와 자수한 겁니다. 지난달 24일, 제주시내 호텔에서 발생한 중국인 살인사건 주범인 30대 중국인 여성 A씨입니다. 주범 A씨는 중국 돈을 환전하겠다며 과거 환전 거래를 통해 알게 된 피해자를 호텔 객실로 불렀습니다. 경찰이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피해자가 객실로 들어가고 20여 분 뒤 문 앞에 돈이 든 종이가방이 놓여졌고, 2분 만에 다른 중국인 피의자들이 종이가방을 가져가는 등 역할을 나눠 치밀하고 빠르게 범행이 이뤄졌습니다. 이를 토대로 경찰은 A씨가 객실 안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피해자가 가지고 온 현금 등 8천 5백여만 원 상당을 빼앗아 일당에게 건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씨는 환전 거래 과정에서 실랑이를 벌이다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흉기를 미리 준비한 점과 현장 상황, A씨가 평소 빚이 많았다는 주변 진술 등을 토대로 돈을 노린 계획 범죄로 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피의자들이 근처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었던 점 등을 바탕으로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인터뷰 : 조만진 / 제주서부경찰서 형사과장> "피해금을 짧은 시간 안에 객실 바깥에 놔두고 그걸 공범들이 가져간 그런 여러 가지 사정들을 감안하면 살인의 계획범죄로 판단해서 구속 송치하게 됐습니다." 경찰은 사건 초기 긴급체포했던 중국인 4명 가운데 주범 등 3명을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이들 일당에게 피해금을 환전해 준 60대 중국인에 대해서는 출국정지를 신청하고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서귀포경찰서)
  • 2025.03.05(수) 15:59  |  김경임
KCTV News7
02:20
  • ‘노키즈존’ 갈등 여전…정책적 대안 필요
  • 아이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이른바 노키즈존은 찬반 논란에도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제주의 경우 카페를 중심으로 다른 지역보다 많은 편인데요. 이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계속되는 만큼 아이와 어른이 공존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 카페입니다. 내부에는 조명과 그릇 등 고가의 엔틱 소품이 있습니다. 운영을 시작한 지 올해로 6년째인데 처음부터 노키즈존을 도입했던 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로 인해 소품이 파손되는 일이 잇따르고 다치는 사고까지 발생하자 결국 미취학 아동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터뷰 : 노키즈존 도입 매장> “(깨진 유리 조각에) 손이 베어가지고 치료비를 다 물어줬어요. 항상 주의해 달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부모님들도 아이들 컨트롤이 쉽지 않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안 받는게 낫겠다... 도내 아동 관련 기관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제주에서는 모두 150여 곳의 노키즈 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노키즈존은 등록 의무가 없는 만큼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진행된 관련 연구 조사에 따르면 업주들은 조용한 분위기 유지와 안전사고 책임 우려를 이유로 노키즈존을 도입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부모들은 "아이라는 이유로 상업 시설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기본 권리를 침해한다”는 입장과 "아동에게 위해한 곳이 아님에도 출입을 제한하는 곳이 있어 안타깝다"는 의견 등을 제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노키즈존에 대한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만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할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인터뷰 : 손태주 / 제주도여성가족연구원 선임연구원> “아동과 어른이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의 조성에 대한 민관 협력 방안이나 이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편리냐, 차별이냐를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는 노키즈존. 제주에서는 지난 2023년 노키즈존 확산 방지와 인식 개선을 위한 조례까지 제정됐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화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그래픽 : 박시연)
  • 2025.03.05(수) 15:55  |  문수희
  • 제1회 전국동시 이사장선거 당선인은?(6일용)
  • 다음은 어제(5일) 처음으로 실시된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가 이사장 선거의 당선인을 화면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선제로 선거를 진행한 새마을금고의 당선자 3명입니다. 제주남원동부는 정근부 태흥은 양성범 의귀는 김익준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다음으로 대의원제 방식으로 선거가 치러진 새마을금고의 당선자 7명입니다. 동제주는 송신용 서제주는 김성렬 서홍은 문순용 서호는 윤세찬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어서 하원은 강의근 동홍은 오철봉 서귀포동부는 송보언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나머지 30곳 금고는 후보자가 1명만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 2025.03.05(수) 15:35  |  김지우
KCTV News7
00:36
  • 제주경찰청 출입기자단, 범죄피해자 기금 전달
  • 제주경찰청 출입기자단이 경찰청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 범죄피해자 사회공헌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오늘(5) 제주경찰청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경찰청 출입기자단은 매달 모은 성금 100만 원을 적십자 제주지사에 기탁했습니다. 출입기자단은 "기자들의 작은 위로가 피해자 분들에게 닿아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성금은 범죄 피해자 가정에 생활안정자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 2025.03.05(수) 15:15  |  김용원
KCTV News7
00:51
  • 불법 조업 매년 증가세…"검문검색·차단 강화"
  • 제주바다 어족 자원을 노린 불법 조업 어선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청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무허가와 제한조건 위반 혐의 등으로 불법 조업 중국어선 9척을 나포해 담보금 10억 9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특히 지난 달 31일에는 어선을 불법 개조해 비밀 창고를 만들어 어획물을 숨긴 어선 5척을 적발했습니다. 동절기 불법조업 어선 나포 실적은 지난 2022년과 23년에는 각각 1척이었다가 지난 해 6척, 올해는 9척으로 매년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해경은 중국 춘절 연휴에 맞춰 많은 어획물을 위해 불법 조업하다 적발되는 중국어선들이 늘고 있다며 중국 자체 휴어기인 5월 전까지 우리측 수역 진입을 차단하고 검문검색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5.03.05(수) 14:57  |  김용원
KCTV News7
00:34
  • '제59회 납세자의 날' 성실납세 감사 행사 열려
  • 제주세무서가 오늘(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민의 세정 협조와 성실 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감사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선 명예세무서장과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을 비롯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가 이뤄졌습니다. 또 납세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공모전 개최 홍보와 다양한 특별행사가 진행됐습니다.
  • 2025.03.05(수) 14:43  |  김지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