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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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2월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4
  • 냉동작업장서 70대 심정지 이송, '암모니아가스 누출 추정'
  • 오늘 아침 8시쯤 제주시 한립읍 한림리의 한 냉동 수산업장 작업장에서 작업자가 질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이 얼굴에 화상을 입는 등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과 소방은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서부소방서
  • 2025.02.26(수) 08:43  |  김경임
KCTV News7
00:38
  • 대체로 맑고 추위 풀려…낮 최고 14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1에서 14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오르며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9도 내외로 큰 곳이 있어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산간도로의 경우 낮동안 녹았던 눈이 다시 얼면서 일부 구간이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5.02.26(수) 06:32  |  김경임
KCTV News7
00:26
  • 삼도동 인근 주택 주방 화재, 2명 연기 흡입
  • 어제(25) 저녁 7시 25분쯤 제주시 삼도동 종합경기장 인근 주택에서 주방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80대 여성과 50대 남성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주택 내부 15제곱미터 가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2.25(화) 20:19  |  김경임
KCTV News7
02:32
  • 중국인 강력범죄 잇따라…호텔 객실서 피살
  • 어제 제주 시내 한 호텔 객실에서 30대 중국인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서 중국인 남녀 4명을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가상화폐 거래 과정에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중국인들의 강력범죄가 잇따르며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후 시간, 경찰차가 제주 시내 한 호텔 안으로 들어갑니다. 몇 분 뒤, 구급차와 소방 차량도 연이어 도착합니다. 어제 저녁 5시 10분쯤. 호텔에 가상화폐를 사러 간 지인의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이 출동해 제주 시내 호텔 객실 안에서 수차례 흉기에 찔린 채 숨진 30대 중국인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이 호텔 내부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피해자가 객실로 들어간 뒤 누군가 객실 문 밖에 돈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종이가방을 내놓자, 한 남성이 종이가방을 가져갔고, 이후 또다른 남성에게 전달하는 과정들이 확인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경찰은 용의자들을 특정해 추적에 나섰고, 서귀포시 성산파출소를 찾아 당시 사용한 흉기와 함께 범행을 자수한 30대 중국인 여성을 비롯해 제주공항과 호텔 카지노에서 60대 남성과 30대 여성 등 중국인 4명을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서로 지인 관계로 최근 2주 사이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피해자가 가지고 있던 현금 등 8천 5백여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는데, 검거 과정에서 현금 일부는 경찰이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상화폐 환전 거래 과정에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조만진 / 제주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신고자의 신고 내용, 진술과 피의자들의 각자의 진술이 서로 달라서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증거를 수집해서 범행의 동기와 목적을 밝혀낼 예정입니다." 최근 도내에서 살인이나 집단폭행 등 중국인들의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CG : 송상윤, 화면제공 : 시청자)
  • 2025.02.25(화) 17:04  |  김경임
KCTV News7
01:20
  • 오늘의 날씨(2월 25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0.9도, 고산 8.5도로 평년보다 2-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기온이 오늘보다 오르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다만, 오늘 늦은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산지를 중심으로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4에서 7도 낮기온은 11에서 14도로 평년기온을 1-2도 정도 웃돌겠습니다.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가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m 높이로 곳에따라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5.02.25(화) 16:58  |  김수연
KCTV News7
00:42
  • "외국인 범죄 10명 중 7명은 중국 국적…폭력 최다"
  • 제주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 피의자 10명 중 7명은 중국 국적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검거된 외국인 범죄 피의자는 2천 9백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 별로는 중국인이 1천 940 명으로 전체 67%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2위인 베트남은 210여 명과 비교해 9배 이상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폭력 사범이 630명으로 가장 많았고 절도와 성범죄는 370여 명, 살해 혐의 피의자는 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5.02.25(화) 16:57  |  김용원
KCTV News7
00:51
  • 내년 지방선거 '선거구획정위' 늑장 구성 논란
  • 내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년 4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제주도가 선거구획정위원회 구성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송창권 의원은 이전 지방선거의 경우 선거가 치러지기 전해 1,2월에 선거구획정위가 구성됐지만 올해는 구성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성용 의원은 지난 2014년 전국적 교육의원 일몰 당시 의원 정수가 늘어난 곳은 3곳 밖에 없었다며 의원 정수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제주도는 선거구획정위의 경우 기초자치단체 도입 추진과 맞물리면서 구성되지 못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면서도 앞으로 계획된 부분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2025.02.25(화) 16:47  |  허은진
KCTV News7
02:20
  • '국내 1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도전
  • 국내 1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위한 절차가 조만간 시작됩니다. 정부는 다음 달 공모를 내고 6월 중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인데요. 지자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특구 지정을 지원하게 위한 제주 분산에너지 지원센터를 개소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입니다.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위한 제주 분산에너지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를 중심으로 특구 지정 준비와 신산업 모델 발굴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도내외 26곳의 에너지 기관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앞으로 1,300억 원의 투자 유치와 1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싱크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도가 가장 먼저 분산에너지가 실현될 수 있는 조건을 가져간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사업 모델이 나오는 조건이 됩니다." 국내 제1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위한 절차가 조만간 시작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다음 달 공모를 시작해 오는 6월 최종 특구 지역을 지정할 계획입니다. 산업부는 공급자원유치형과 전력수요유치형, 신산업활성화형 등 3개 유형으로 구분해 특구를 지정할 방침입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제주도는 3개 유형 중에서도 신산업활성화형을 염두해 특구 지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가상발전소와 ESS, 전기차를 활용한 V2G 등 새로운 분산에너지 사업 모델을 내세워 경쟁력을 갖출 전략입니다. 신청 대상 지역은 제주도 전역입니다. <인터뷰 : 문용혁 / 제주특별자치도 에너지산업과장> “제주도는 다른 지역에 비해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보유율이 월등히 높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신산업을 활성화하는 형태의 특구 지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를 비롯해 모두 11개 시도가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의 경우 출력 제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특구 지정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지자체 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도가 전국 최초 특구 지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5.02.25(화) 16:42  |  문수희
KCTV News7
00:36
  • "토끼섬 해상 변사자, 좌초사고 마지막 실종 선원"
  • 지난 1일 토끼섬 해상에서 어선 좌초사고로 실종됐던 외국인 선원이 사고 25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25) 오전 11시 34분쯤 구좌읍 토끼섬 모래사장 인근에서 수습한 변사자의 신원을 파악한 결과 좌초 사고 마지막 실종자인 30대 인도네시아 선원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좌초사고로 선원 15명 가운데 11명이 구조됐고 마지막 실종자가 숨진 상태로 발견되면서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 2025.02.25(화) 16:41  |  김용원
KCTV News7
02:16
  • 이상기후 고수온 확산…"피해 막는다"
  • 지난해 역대 가장 긴 고수온 특보가 발효되면서 양식장도 기록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고수온으로 나빠진 사육 환경 때문이었는데 제주도는 올해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고수온 대응 지침을 마련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제주 바다는 유독 뜨거웠습니다. 바다 해수면 온도가 30도를 넘는 고수온 현상이 이어졌고,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역대 가장 긴 71일 동안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뜨거워진 바닷물을 끌어 쓴 양식장에서는 기록적인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양식장 70여 곳에서 광어 등 양식 생물 221만 마리가 폐사했고 53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재산과 폐사 피해 모두 역대 가장 컸습니다. 광어 양식장 20여 곳이 경영난으로 휴폐업 했고 일부러 텅 비워둔 채 운영하지 않는 수조도 100개에 달했습니다. <전화 씽크:한용선/어류양식수협 이사장> "" 양식장 적정 산소 농도는 7에서 8PPM 수준인데 여름철 고수온이 유입되면 4에서 5PPM 까지 떨어지며 폐사가 시작됩니다. 3PPM 이하로 내려가면 전량 폐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예방을 위해선 고수온 환경에서도 적정 산소 농도를 유지하는게 핵심입니다. 제주도가 액화 산소 구입비를 포함한 포함한 관련 예산을 전년 보다 40% 이상 대폭 증액한 이유입니다. <씽크:이승철/제주도 양식산업팀장> "42% 증액한 25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운데 고수온 특약 가입을 독려하고 특히 서부지역 피해 양식장 90여 곳은 집중 관리 대상으로 정해 사육 환경 개선 등에 1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5.02.25(화) 16:21  |  김용원
KCTV News7
03:17
  • 차고지증명제 대폭 완화…제외 대상 확대
  • 제주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차고지증명제와 관련해 3건의 조례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제주도의 개정안을 두고 이도저도 아니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고, 차고지증명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결국 해당 상임위원회가 병합심사를 통해 대안을 마련했는데, 제주도가 받아들일지 미지수입니다. 허은진 기자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차고지증명제. 차량 증가 억제 효과가 확인됐지만 이로 인한 도민 불편이 계속 이어지며 증명 대상을 완화하는 3건의 조례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우선 제주도가 발의한 개정안은 소형과 경형, 제1종 저공해자동차 등을 차고지증명 대상에서 제외하고,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 차량에 대해서도 차고지 증명을 면제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 개정안이 그대로 통과될 경우 차고지증명제 면제 대상은 도내 등록 차량의 51%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차고지증명제의 목적성은 잃고 앞으로의 실효성마저 장담할 수 없는 이도저도 아닌 개선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원> "유지를 할 건가, 폐지를 할 건가 어떤 용역의 결과가 나올까 지켜봤는데 결국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지금 반반이 돼 버린 거예요." 김황국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차고지증명 대상을 대형자동차로 한정했습니다. 나머지 차종은 증명 대상에서 모두 제외하며 사실상 차고지증명제를 폐지하는 수준입니다. 또 제주도의 개정안은 용역 과정에서 예외지역 적용 등 도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쇠락하는 원도심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비판과 함께 차고지증명제의 폐지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김황국 / 제주도의원> "제가 원론적인 얘기를 할게요.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차고지증명제 하는 데 없잖아요? (예. 제주만 하고.) 그러면 저는 폐지해야 된다고 봐요." 차고지증명제로 인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한 개정안도 심사에 올랐습니다. 현지홍 의원이 발의한 차고지증명제 개정안은 출산 장려와 섬 소멸 등을 고려해 면제 대상을 다자녀가정과 부속도서로 확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차고지증명제 기준 완화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연관된 교통 정책 등의 개선 필요성도 강조됐습니다. <한동수 / 제주도의원> "이번에 정말 완화하는 안이 최종적으로 되고, 대중교통 이용 실적률을 올린 이후에 이제부터 차고지 증명제는 강화되는 안으로 가야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병합 심사를 통해 1600cc 미만의 자동차를 차고지 증명 제외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이 같은 위원회 대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면 도내 등록차량의 74%가량이 차고지증명제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가 새로운 안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5.02.25(화) 16:15  |  허은진
  • 도내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선거인 1만1,719명
  •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 달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의 선거인수를 1만1천719명으로 확정했습니다. 선관위는 선거인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을 발송하고, 직선으로 이사장을 선출하는 금고의 본점과 지점 등 7곳에 선거벽보를 첩부했습니다. 투표소는 제주시 2곳, 서귀포시 7곳 등 총 9곳입니다.
  • 2025.02.25(화) 16:11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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