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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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56
  • '100만분의1 확률'…일란성 세 쌍둥이 태어나
  • 저출산 시대인 요즘 제주에서 한 20대 부부가 일란성 세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태어난 아기들은 확률이 100만분의 1에서 2억분의 1 정도로 알려진 일란성 세쌍둥이여서 더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올망 졸망한 아기 사진을 보고 있는 엄마와 아빠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올해 27살 동갑내기 부부 임현준, 박민지씨입니다. 최근 시험관 시술이 아닌 자연 임신으로 일란성 세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인터뷰 임현준 / 세쌍둥이 아빠 ] "셋인지 하나인지 안 느꼈는데 나오고 보니까 진짜 셋이더라고요. 태아 사진도 다 안 믿었거든요. 근데 진짜 너무 예뻐가지고 아기들이 너무 좋아요. " 일란성 세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100만분의 1에서 2억분의 1 정도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드뭅니다. 예정일보다 두 달 일찍 세상 밖으로 나온 아기들은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머물고 있지만 모두 건강합니다. [인터뷰 박민지 / 세쌍둥이 엄마 ] "그런 상황들이 많이 없는 퍼센트니까 저도 어떻게 잘 품어내야 될지 모르겠고 검색해 봐도 막 그렇게 많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런 걱정이 진짜 많긴 했는데 근데 남편도 저도 좀 평소에도 긍정적인 성격이다 보니까 좀 그래서 잘 버텼던 것 같아요. " 모두 여자애인 세 쌍둥이는 각각 고은, 우리, 나라라는 우리말의 예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손녀들을 한꺼번에 3명이나 얻게된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기쁨도 3배나 됐습니다. [인터뷰 박정인 이영옥 / 세쌍둥이 외할아버지·외할머니 ] "많이 걱정도 되고 솔직히 이제 혼자서만 키울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물론 사위도 옆에 있지만 가족이 화목한 가운데서 예쁘게 키워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제주도 조례에 따라 세쌍둥이 부부에게는 2천5백만원의 출산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첫째아에게 5백만원이, 둘째아와 셋째아에 각각 천만원씩 5년에 걸쳐 지급됩니다. 또 산후조리비 40만원과 산후조리용 한약 10만원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지난 2015년 이후 줄곧 떨어지던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처음 반등했지만 제주는 여전히 저출산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100만 분의 1의 확률을 뚫은 일란성 세쌍둥이 출산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화제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5.02.07(금) 13:49  |  이정훈
KCTV News7
02:36
  • 해수부 "절차대로 진행중"…취항 전부터 '시끌'
  • 제주 ~ 칭다오 항로가 개설 전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해수부가 허가를 내줄 것으로 협의를 봐놓고 돌연 입장을 번복했다며 불만을 표출했는데요. 해수부는 오지사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며 제주~칭다오 항로 역시 다른 항로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절차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화물선이 취항하기도 전에 혈세 낭비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제주 ~ 칭다오 항로. 제주도의 계산보다 항로 개설 허가가 늦어지자 오영훈 지사는 해수부를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싱크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갑자기 그 (개설 신청) 시점에 돼서 (해수부) 국장의 입장이 영향평가 받아야 한다는 것으로 번복. 우한과 부산 신규 항로 허가가 됐습니다. 차별적인 요소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의 주장은 항로 개설과 관련된 협의 과정에서 해수부가 허가에 긍정적인 답을 했고 이에 따라 중국 측과 협정을 체결하고 화물선 취항을 위한 준비를 한 것인데 막상 제주도가 항로 개설을 신청하자 해수부가 돌연 영향평가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입장을 번복했다는 겁니다. 이에 대해 해수부 관계자는 KCTV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항로 개설과 관련해 사전에 협의를 진행한 것은 맞지만 영향평가를 면제한다거나 허가를 약속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항로 개설에 있어 영향평가는 당연히 받아야 할 일반적인 절차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접수된 순서대로 처리하고 있다며 제주-칭다오건은 후순위라는게 해수부의 설명입니다. 현재 해수부로 접수된 항로 개설 신청은 모두 4건. 최근 영향평가가 끝난 부산~중국 우한 항로의 경우 해수부가 동의 결정을 내리며 허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청일로부터 4개월 걸렸습니다. 다음 순서가 인천과 중국을 잇는 항로 순서인데 문제는 인천 국제 항로가 워낙 복잡한 탓에 시간이 적지 않게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겁니다. 제주 - 칭다오 항로 개설 문제를 놓고 두 기관의 입장차가 엇갈리는 가운데 해수부의 주장대로라면 허가까지 앞으로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이를 둘러싼 갈등과 논란은 쉽사리 가시지 않을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그래픽 : 박시연)
  • 2025.02.07(금) 13:47  |  문수희
  • '100만분의 1' 기적 일란성 세쌍둥이 출산 '화제'
  • 제주에서 유례를 찾기 드문 일란성 세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올해 27살 동갑내기 임현준, 박민지씨 부부가 제왕절개술을 통해 일란성 세쌍둥이 딸을 출산했습니다. 아기들의 몸무게는 1.9kg 정도로 생후 인큐베이터를 통해 신생아 중환자실로 옮겨져 건강하게 돌봄을 받고 있습니다. 일란성 세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100만분의 1에서 2억분의 1 정도로 알려져 있어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가 드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2025.02.07(금) 13:42  |  이정훈
KCTV News7
00:36
  • "설경 보자" 1100도로 불법 주정차 과태료 '6천만 원'
  • 설경을 보기 위해 1100도로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에 부과된 과태료가 6천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행정시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21일부터 지난 5일까지 1100도로에서 불법 주정차량 1천 480여대가 적발됐습니다. 이들 위반 차량에는 불법 주정차 과태료 5천 9백여 만원이 부과됐습니다. 행정시는 1100고지 휴게소를 중심으로 영실과 어리목 입구까지 약 6km 구간을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 2025.02.07(금) 11:25  |  김용원
KCTV News7
00:37
  • 눈·강풍에 제주 항공편 운항 차질…결항 잇따라
  • 전국에 내린 눈과 강풍의 영향으로 제주공항 항공편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국내선 출발 33편, 국제선 출도착 5편 등 총 38편이 결항됐습니다. 청주와 김포 등 다른 공항 기상악화에 더해 제주공항에도 강풍특보와 급변풍특보가 발효되면서 결항편수가 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기상 악화가 예보된 만큼 공항 이용객에게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5.02.07(금) 11:22  |  김지우
KCTV News7
00:49
  • 올해 첫 4·3 직권재심…"군사재판 수형인 불포함"
  • 올해 첫 4.3 직권재심 재판이 다음 주 예정된 가운데 군사재판 수형인들이 청구 대상에서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직권재심 합동수행단과 제주도 등에 따르면 오는 11일 열리는 올해 첫 4.3 직권재심 재판 청구 대상에 일반 재판 수형인 40명만 포함됐고 군사재판 수형인들은 제외됐습니다. 합동수행단은 남아있는 군사재판 수형인 360여 명 가운데 260여 명이 현재 희생자로 결정되지 않으면서 청구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탄핵 정국 속에 4.3 중앙위원회 심의 일정도 불투명한 가운데 희생자 결정 지연으로 명예회복 절차가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2025.02.07(금) 11:20  |  김용원
KCTV News7
01:03
  • 강풍특보에 대설특보…주말까지 강추위
  • 오늘 제주는 강풍과 함께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모레까지 산지에는 10에서 30cm, 중산간 5에서 20cm, 해안 지역에도 3에서 8cm의 적설량을 보이겠고, 일부 기온이 높은 지역에서는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산지와 중산간, 동부 지역에 발효된 대설특보는 오후 들어 제주 전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5에서 6도로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남동연안바다 제외한 제주 전 해역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5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5.02.07(금) 11:14  |  김경임
KCTV News7
03:16
  • PICK 0207
  • - 1월 누리꾼 관심 뉴스 (올해 첫 조회수 상승 뉴스, 최다 조회수, 주목받은 뉴스) 뉴스의 또다른 시선 pick입니다. 이번주는 지난 1월 한달 동안 어떤 뉴스들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알고리즘을 타고 새해들어 처음으로 높은 조회수를 보인 뉴스는 신년기획으로 전해드린 올해 제주 집값의 하락세가 전망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경기 침체와 불안정한 국내 정세 등이 맞물리며 매수 심리가 위축됐다고 전해드렸는데요. 누리꾼들은 그동안 집값이 너무 올랐다며 더 내려야 한다고 의견을 주기도 하셨고요. 체감상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고 미분양이 넘치지만 자신의 집은 없는 게 서글프다며 현실적인 댓글들도 남겨주셨습니다. 길었던 설 명절 연휴가 있었던만큼 설날과 관련한 뉴스들도 누리꾼들에게 주목 받았습니다. 치솟은 물가에 제주 설 차례상 비용은 전국 최대 수준이었고, 얼어붙은 소비 심리로 설을 앞두고 열린 오일장은 한산하다는 소식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월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뉴스는 구좌읍에서 발생한 1톤 트럭이 바닷물에 잠긴 사고 소식이었는데요.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해안가에 세워둔 트럭이 밀물에 침수가 된건데, 이렇게 현장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면서 1만 5천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밖에도 해상에서의 중국어선 불법 조업이나 제주를 거쳐 무단이탈하려던 베트남인 검거 소식 등 사건 사고 관련 뉴스도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누리꾼들은 제주 무사증 제도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주기도 하셨고 무단 이탈과 관련해서는 국내 운송책에 대한 엄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1월 조회수가 높았던 사건 사고 소식들은 전부 외국인과 관련되거나 대부분 해양과 관련된 소식이었는데요. 광활한 제주 해역의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해 논의가 이뤄지던 제주동부해양경찰서 신설 필요성이 조금 더 체감이 되는 듯 합니다. 주목할 만한 뉴스도 여럿 있었는데요. 지난해 KCTV가 연중 취재를 이어오며 지난달 마지막 보도를 한 떴다방 뉴스에 누리꾼들 많은 댓글 남겨주셨습니다. 수 십억 원을 가로챈 떴다방 일당의 판결과 관련해 피해 어르신들이 재밌게 놀았으면 끝이라며 오히려 일당을 두둔하는 모습을 보인 건데요. 누리꾼들은 자식들이 잘해야 어르신들이 이런 위험에 빠지지 않는다, 고립에서 오는 인지부조화 같아 심각하고 안타깝다 등 의견 주셨습니다. 참고로 이 일당은 최근 항소심에서도 실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항로 개설 소식에도 누리꾼들 많은 관심 보여주셨습니다. 최근에는 정부의 허가를 받지 못한채 설치된 각종 장비와 시설에 대한 손실 보전금 발생 문제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5.02.07(금) 10:54  |  허은진
KCTV News7
00:43
  • 도내 65살 이상 어르신 10명 중 1명 '치매'
  • 제주도내 65살 이상 어르신 10명 가운데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치도와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으로 제주도내 치매환자는 1만 3천여명으로 65살 이상 인구의 1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치매환자도 증가하고 있다며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 누구나 연령 제한없이 신분증을 가지고 6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습니다.
  • 2025.02.07(금) 10:48  |  양상현
KCTV News7
00:43
  • 농업 현장 안전관리 강화…인력 확대·설비 보강
  • 제주도농업기술원이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강화합니다. 농업 현장에서 안전교육과 재해 예방활동, 사고발생에 따른 신속 대응을 담당하는 농업인 안전리더를 지난해 16명에서 올해 36명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고령 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을 위해 파쇄기 자동 엔진 정지 기능과 농기계 상하차용 사다리 이탈 방지 장치 등 다섯종의 안전설비를 새롭게 도입합니다. 이와 함께 분야별 전문가 또는 유관기관과 함께 농기계 안전교육과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지도 등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5.02.07(금) 10:47  |  양상현
  •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 오는 20일 개막
  •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의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과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정상 바이올리니스트 등을 비롯한 정상급 클래식 음악인과 단체가 참여해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을 선사하게 됩니다. 특히 폐막공연에서는 예술의 전당 사장을 역임한 김용배 교수가 콘서트 가이드로 출연해 청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에 대해 쉽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관람료는 대극장 1만원, 소극장은 무료이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문화사랑회원, 65살 이상 어르신은 최고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 2025.02.07(금) 10:47  |  양상현
KCTV News7
00:33
  • 제주도, 도내 11만 사업체 전수조사 실시
  •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 4일까지 통계법에 따른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합니다. 도내 모든 사업체 11만여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내용은 사업체명과 사업 종류,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입니다. 전문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사업장을 방문해 면접 조사를 실시하며 전화와 인터넷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도 함께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결과를 종합 검토와 분석을 거쳐 12월 공표할 예정입니다.
  • 2025.02.07(금) 10:45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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