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흐리고 기온이 다소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3도, 서귀포 23.5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겟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고, 동부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8
  • "허향진 후보, 대규모 양돈장 조성계획 철회"
  • 사단법인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 제주동물권연구소는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허향진 도지사 후보는 지난 6일 TV 토론회에서 밝힌 대규모 양돈 단지 조성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공장식 축산 환경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늘리고 특히 전염병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허 후보는 대규모 양돈 단지 조성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는 축사 폐수나 악취, 전염병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과학적이고 첨단화된 시설로 양돈장을 집적화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실현시켜야 할 사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2022.05.08(일)  |  김용원
KCTV News7
00:41
  • "4월 평균기온 15.4도…역대 네 번째로 높아"
  • 지난 달 제주지역 평균 기온이 기상청 관측 사상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4월 제주 지역 평균 기온은 15.4도로 지난 1998년 16.1도, 1989년과 2018년 15.5도에 이어 역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 평균 기온도 역대 세번째인 11.5도를 기록하는 등 유례없는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따뜻한 남풍이 포함된 이동성 고기압이 느리게 이동하면서 봄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5.08(일)  |  김용원
KCTV News7
00:47
  • 구름 많고 다소 더워…관광객 6만 8천명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관광객 6만 8천여 명이 찾아 남국의 초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표선이 25.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3.4도를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4-5도 높아 다소 더웠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관광객 6만 8천여명이 올레길과 오름 등을 둘러보며 주말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미터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고 낮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41
  • 확진자 현황 (5월 7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53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339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2만 6천 511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67 명을 포함해 22만3천 212명. 격리 환자는 3천 132명 입니다. 2차 접종 582,703명 인구 대비 86.6% 18세 이상 98.0% 3차 접종 431,899명 인구 대비 64.2%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6%,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46
  • 레미콘 파업 장기화…건설업계 피해 우려
  • 제주지역 레미콘 운송노조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 피해가 우려됩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도내 레미콘 운송업계와 생산업계가 지난 5일 2차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노조 측은 운송료 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생산업계는 업계마다 고용과 계약기준이 달라 일괄적으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건설업계는 지난달 14일부터 운송노조의 파업으로 레미콘 수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공사기간 증가에 따른 지체보상금 발생 등 피해를 떠안게 됐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43
  • 4·3트라우마센터 2주년 등록 이용자 75% 증가
  • 4.3 생존희생자와 유족 등을 위해 설립된 제주 4.3트라우마센터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4.3트라우마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등록 이용자는 833명으로 개소 첫 해인 지난 2020년보다 75% 증가했습니다. 특히 누적 이용 건수는 치유프로그램인 경우 4천300여 건, 운동 치유 1만1천여 건에 달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4·3트라우마센터는 4.3 피해자 뿐 아니라 해군기지 건설 과정에서 야기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강정마을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5월 7일)
  • 오늘 제주는 구름많고 다소 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표선이 25.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3.4도, 서귀포 23.7도 성산 25.2도, 고산 23도로 평년보다 4~5도 높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20에서 21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2.05.07(토)  |  최형석
KCTV News7
00:35
  • 확진자 현황 (5월 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26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571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2만 5천 898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67명을 포함해 22만 2천 717명. 격리 환자는 3천 14명 입니다. 2차 접종 582,662명 인구 대비 86.6% 18세 이상 97.9% 3차 접종 431,660명 인구 대비 64.2%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6%,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5.06(금)  |  양상현
KCTV News7
01:35
  • 보험금 노린 범죄?…13년 만에 추락사 재수사
  • 13년 전인 2009년 7월, 서귀포시 제3산록교에서 한 20대 여성이 다리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단순 추락사로 처리됐던 사고를 경찰이 10여년 만에 보험금을 노린 범죄로 재수사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서귀포시 중산간을 잇는 제3산록교 입니다. 아래 하천까지 높이가 30m가 넘습니다. 13년 전인 지난 2009년 7월 22일. 이 곳에서 23살 여성 A 씨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문수희 기자> "당시 해당 사건은 단순 추락사고로 처리됐는데요. 현재 경찰은 이 사건을 살인사건에 무게를 두고 재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이 A씨를 살해한 용의자로 지목한 건 다름 아닌 가족. 당시 현장에 있던 가족은 A씨가 사진을 찍는다며 다리 난간에 올라 앉았다가 추락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여러 정황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별다른 안전시설이 없었는데도 30미터에 이르는 높이의 난간에 올라가 앉은 점, 가족간 관계가 좋지 않았던 점, 그리고 사망 직후 수억원의 보험금을 받은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3년만에 재수사에 나선 경찰은 조만간 수사일체를 마치고 관련 기록을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단순 추락사고인지 보험금을 노린 끔찍한 범죄인지, 최종 수사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5.06(금)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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