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1
  • 한림읍 리조트 사우나실 화재, 다친 사람 없어
  • 어제 저녁 6시 50분쯤 제주시 한립읍 귀덕리의 한 리조트 사우나실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우나 일부와 히터기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3천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10.31(일)  |  김경임
KCTV News7
01:01
  • 오늘의 날씨 (10월 31일)
  • 10월의 마지막 날이자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22.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2.1도, 서귀포가 21.9도, 고산이 19.8도, 성산이 21.2도로 나타나 선선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20에서 22도로 오늘과 비슷해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제주는 당분간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토요일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주말 사이 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0.31(일)  |  김경임
  • 대정읍 사회적협동조합 정부 사회적 기업 지정
  • 서귀포시 대정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올해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습니다. 대정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20년 12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돼 모슬개 도시락과 대정읍 다크투어 등을 생산했습니다. 특히 대정읍 주민들이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다방면으로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서비스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2021.10.30(토)  |  문수희
KCTV News7
00:35
  • 구름 많고 약한 비…관광객 8만 4천명 내도
  • 휴일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선선한 가운데 제주의 가을정취를 만끽하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0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했고 오후 한때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에는 관광객 8만 4천여명이 몰려 들어 한라산과 억새가 핀 중산간을 둘러보며 주말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1도 가량 오른 21도에서 22도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0.30(토)  |  문수희
KCTV News7
00:24
  • 확진자 현황 (10월 30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어제는 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100명입니다. 오늘 확진된 1명은 서귀포시 사우나 2 집단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2021.10.30(토)  |  양상현
KCTV News7
00:21
  • 삼도동 아파트 담뱃불 발화 추정 화재
  • 어제(29일) 오후 3시 쯤 제주시 삼도이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해당 아파트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3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1층 화장실에 버려졌던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10.30(토)  |  문수희
KCTV News7
00:36
  • 올해 한라산 첫 단풍 관측…작년보다 2주 늦어
  • 올해 한라산 첫 단풍이 예년에 비해 늦게 관측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한라산 첫 단풍은 지난 26일 관측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4일, 평년보다 11일 늦은 것입니다. 올해 단풍이 늦어진 원인으로는 지난달 어리목의 평균 기온이 지난해보다 2.4도 높아진 반면 강수량은 20mm 정도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첫 단풍은 한라산 전체의 20%가량이 물들었을 때를 말합니다.
  • 2021.10.30(토)  |  문수희
KCTV News7
00:39
  • 오늘의 날씨 (10월 30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선선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1.5도, 서귀포시 21.3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고산 20.8 성산 21)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로 시작해 낮에는 21도에서 22도 분포로 평년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 날씨 입니다. 내일 제주도 앞바다에는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 2021.10.30(토)  |  문수희
KCTV News7
02:44
  • 다음 주부터 '위드 코로나'…"영업제한 풀린다"
  • 정부가 다음 달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 즉 위드 코로나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제주에도 정부와 같은 방역정책이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은 시간 제한 없이 운영할 수 있고 사적 모임도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 없이 12명까지 가능합니다. 앞으로 우리 생활이 어떻게 바뀌는지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먼저 가장 큰 변화는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완화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10명까지 모일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12명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1차만 접종한 미완료자들은 식당과 카페에서 4명까지 허용됩니다. 12명이 모이는 일행 가운데 접종 미완료자는 최대 4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밤 10시 또는 자정까지로 묶여 있는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해제됩니다. 식당과 카페는 시간 제한 없이 온 종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래연습장과 목욕탕, 실내체육시설 등도 시간 제한은 없지만 접종 완료를 증명하거나 코로나 음성 판정을 확인해야 이용 가능합니다. 감염 위험이 높은 곳으로 분류된 유흥시설은 영업을 자정까지만 할 수 있고 다른 시설과 마찬가지로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이 요구됩니다.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에 필요한 방역 패스는 기본적으로 일주일간, 실내체육시설만 2주간 계도기간을 거쳐 적용됩니다. 이 밖에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대규모 행사나 집회도 허용되고 결혼식은 최대 250명까지 참석해 치를 수 있게 됩니다. 단계적 일상 회복은 6주 간격으로 3단계에 걸쳐 진행되는데 오는 12월 12일까지 1단계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출입명부 관리 같은 수칙이 유지됩니다. 1년 8개월 넘는 코로나 사태가 전환점을 앞두고 있지만 방역 규제 완화에 따른 확진자 급증과 의료역량 부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당분간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중심으로 환자를 관리하다가 확산 정도에 따라 재택치료를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임태봉 / 제주코로나방역추진단장> "지금 상황에서는 스탠바이는 다 해놓고 이 정도의 발생률로는 기존의 방식으로 나아가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재택치료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확진자는 주춤한 반면, 전국적으로 2천명 안팎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 전환에 따른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0.29(금)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