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1도, 성산 21.4도 등으로 평년보다 1에서 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3에서 15도, 낮 기온은 21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3
  • 6월 6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7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7명 가운데 3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3명은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된 사례입니다. 어제는 19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1천 137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10명이 퇴원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987명이며 입원환자는 147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5일) 1차 접종 인원은 1천 248명입니다. 현재 1차 누적 접종 인원은 9만 7천 203명으로 10만명을 앞두고 있습니다. 2차 접종 인원은 133명으로 누적인원은 2만 8천 161명입니다.
  • 2021.06.06(일)  |  양상현
  • 어제 22명 추가 확진…이틀 연속 20명 대
  • 어제(4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22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어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도내 접촉자로 이 가운데 18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4명은 자발적인 검사를 받고 확진받은 사례입니다. 특히 그제(3일) 21명에 이어 어제 22명 등 이달 들어 연일 두 자릿수 신규 확진자가 나오며 6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주단위 평균 1일 신규 확진자 수는 13.71명으로 다시 늘고 있습니다.
  • 2021.06.05(토)  |  문수희
KCTV News7
00:31
  • 제주지역 두 번째 '돌파감염' 사례 발생
  •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두차례 모두 받고도 확진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 사례가 또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4일) 확진판정을 받은 A씨에 대한 역학조사결과 지난 4월 22일과 지난달 13일에 화이자 백신 1차와 2차 접종을 모두 받은 사실을 확인됐습니다. A 씨는 확진자인 가족과 수차례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에서의 돌파 감염 사례는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 2021.06.05(토)  |  문수희
KCTV News7
00:20
  • 안덕면 교차로에서 렌터카 2대 충돌…8명 부상
  • 오늘 낮 1시 40분 쯤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 교차로에서 렌터카 두대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이 크게 다치는 등 모두 8명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6.05(토)  |  문수희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6월 5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다소 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9.3도로 가장 더웠고 서귀포시 23도 성산 26.1도, 고산은 22.9도를 보였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24도에서 28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2도에서 4도 가량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해상날씨입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6.05(토)  |  문수희
KCTV News7
02:14
  • 관광지 버스까지…21명 무더기 확진
  • 어제(3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발생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흥주점에 이어 관광지 순환버스 종사자들까지 포함됐는데요. 최근 집단감염 확산 속도가 워낙 빨라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관광지 순환버스 종사자 두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각각 동부와 서부지역을 순환하는 버스에 근무하던 운전기사 1명과 가이드 1명입니다. 순환버스에서만 벌써 세 명 째 감염으로, 모두 제주시 직장 모임 집단감염의 N차 전파 사례입니다. 이로써 직장 모임 관련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들이 근무한 지난 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버스 탑승객은 30여 명으로 파악돼 추가 확산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앞서 동선이 공개된 제주시 건입동 대통 유흥주점에서도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확진자 수가 1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외에도 제주도청 어린이집까지, 이달에만 벌써 3건의 집단감염이 발생해 모두 28명이 줄줄이 확진됐습니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대화를 나눈 경우 100% 감염이 확인될 정도로 무서운 전파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미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전에는 일단 확진자와 접촉한 뒤 하루 이틀 이내에 감염되는 사례가 굉장히 드물었는데, 현재 접촉한 뒤 하루 이틀 이내에 2차, 3차 감염이 일어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서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올 들어 하루에 2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건 이번이 세 번째. 제주도는 어느 때보다 모임과 외출을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6.04(금)  |  변미루
KCTV News7
01:46
  • 6월 04일 확진자 현황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4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14명 가운데 9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5명은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된 사례입니다. 어제는 21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1천 103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11명이 퇴원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957명이며 입원환자는 145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3일) 1차 접종 인원은 5천 203명입니다. 현재 1차 누적 접종 인원은 9만 1천 272명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118명으로 누적인원은 2만 7천 375명이며 접종률은 4.8%입니다. 5월 30일 ~ 6월 1일 09:30 ~ 19:00 820-1번 (동광육거리환승센터 - 서부 관광지 - 동광육거리환승센터) 제주도는 역학조사 중 확진자 2명이 관광지 순환 노선 버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관련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810-1번 노선은 구좌읍 대천환승센터 정류장을 출발해 거문오름과 동백동산습지센터 등 동부지역 관광지 20개소를 들려 다시 구좌읍 환승센터 정류장으로 돌아오는 버스입니다. 또 820-1번은 안덕면 동광환승센터를 출발해 신화역사공원과 환상숲곶자왈정원 등 서부지역 관광지 23개소를 거치고 다시 동광육거리 환승정류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해당 시간에 버스를 이용했다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동선이 공개된 제주시 중앙로 대통 유흥주점과 관련해 오늘 하루 3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환자는 1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2021.06.04(금)  |  양상현
KCTV News7
00:20
  • 해경, 추자도 응급환자 긴급 이송
  •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추자도 모진이해변 갯바위에서 한 여성이 의식 없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헬기를 이용해 77살 여성 김 모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6.04(금)  |  김경임
KCTV News7
00:39
  • '원아 학대' 어린이집 교사 첫 공판 열려
  • 제주사회에 공분을 샀던 어린이집에서의 상습 원아 폭행과 관련한 법원의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근무지인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에서 원아 10여명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당시 교사 5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피고인측은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하면서 상습성에 대해서는 부인하거나 교육 목적의 행위였음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법원은 다음달 9일 2차 공판을 속행할 예정입니다.
  • 2021.06.04(금)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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