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월)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27.6도, 서귀포 22도로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성산 22.8 / 고산 25.1) 내일도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도 안팎,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 오전까지 북부와 추자도에 2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에 50에서 10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250mm 넘게 내릴 전망입니다. 해상날씹니다.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3.5m로 매우 높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년 여 동안 제주시 연동에서 유흥주점과 호텔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해 온 혐의로 49살 A씨와 64살 B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성을 매수한 이들의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 2018.12.06(목)  |  문수희
  • 옥나리, KCTV 다문화대상 '대상' 선정
  •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주 여성인 옥나리씨가 제6회 KCTV 다문화대상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KCTV 다문화대상 사무국은 오늘(6일) 오후 KCTV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대상에 옥나리씨를, 미래꿈나무상에는 외도초등학교 2학년 양효범 군과 하귀초등학교 4학년 신유주 양을, 공로상에는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순홍 팀장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생활수기 공모전은 중국 출신 윤화자 씨가 응모한 '가족-나의 힘과 행복'이 최우수작으로 뽑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2시 KCTV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2018.12.06(목)  |  최형석
KCTV News7
01:44
  • 날씨/{내일부터 모레까지 눈/비…기온 큰 폭으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그친 후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눈과 비가 내리고, 더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은 겨울비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했지만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어제보다 더 떨어져 쌀쌀했는데요. <내일날씨> 절기상 대설인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겠고요. 남부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눈과 비 소식 있습니다. 산간지역은 낮부터 2~7cm의 눈이 오겠고요. 해안지역은 오후부터 5mm 안팎의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비와 눈은 토요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중산간 이상으로는 다소 많은 양의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산간도로를 이용하시거나 산행하시는 분들은 도로 통제 등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최저>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더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성판악 -2도, 그 밖의 지역은 4~7도로 시작할 것으로 보여, 외출하실 때는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1도, 그 밖의 지역은 4~8도에 그치면서 오늘보다 5도 가량 기온이 떨어지겠고요. 찬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까지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6도 안팎입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거의 없어 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남쪽먼바다에 발효 중인 풍랑주의보는 점차 제주도 전 해상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도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4~5m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평년기온을 4도 가량 밑돌며 춥겠고요. 화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2.06(목)  |  이다은
  • 찬바람 불며 '쌀쌀'…내일, 산간 '눈' (14시)
  • 새벽부터 내린 비가 대부분 그치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질 전망입니다. 산간에는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는 가운데 해안 지역에도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 발효된 풍랑주의보가 밤에는 제주도 앞바다까지 확대되겠고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대설인 내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1~5cm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2.06(목)  |  문수희
  • 의협, 원 지사 항의방문…"영리병원 반대"
  • 국내 첫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이 조건부로 개원 허가를 받은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제주도청을 항의 방문하고 영리병원 반대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최 회장은 오늘 원희룡 지사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대한의사협회는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관인 녹지국제병원 개원을 공식적으로 반대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영리병원 도입보다 건강보험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할 시점이라며 앞으로 예상되는 국민 우려에 대해 의료계 전체 의견을 수렴해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8.12.06(목)  |  조승원
  • 특성화고 경쟁률 1.09 대 1…영주고 '최고'
  • 내년도 특성화고 신입생 원서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1.09대 1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9개교 특성화고등학교가 내년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1천 65명 모집에 1천 165명이 지원했습니다. 학교별로는 영주고가 1.6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한국뷰티고, 한림공고 , 제주고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성화고 합격자 발표는 내일(7일) 학교별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후기 일반고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 2018.12.06(목)  |  이정훈
  • 中·日 교류대학에 제주학생 9명 입학 예정
  • 내년에 제주학생 9명이 중국과 일본 유수 대학에 입학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년 북경수도사범대학교에 4명과 북경공업대학교에 2명의 학생을 추천해 모두 6명의 학생이 진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 대학은 올해 처음 합격생을 배출했는데 칸세이가쿠인대학교에 2명, 호세이대학교에 1명의 학생이 합격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년에 중국과 일본 베트남 등에서 도내 학생 70명에게 현지 대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2018.12.06(목)  |  이정훈
  • 출입문 닫았다며 버스기사 폭행 5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타기도 전에 출입문을 닫았다며 시내버스 기사를 폭행한 58살 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황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이미 폭력 범죄로 여러차례 처벌을 받았다며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12.06(목)  |  나종훈
  • '갑질 논란 교수 엄한 처벌' 탄원서 제출
  • 제주대학교병원 직원들이 갑질 논란 교수에 대해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주대학교에 제출했습니다.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의료연대 제주지역본부는 어제(5일) 오후 제주대병원 직원 776명의 서명을 받은 탄원서를 제주대학교 징계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대학교는 오는 14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교수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 2018.12.06(목)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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