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월)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27.6도, 서귀포 22도로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성산 22.8 / 고산 25.1) 내일도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도 안팎,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 오전까지 북부와 추자도에 2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에 50에서 10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250mm 넘게 내릴 전망입니다. 해상날씹니다.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3.5m로 매우 높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0
  • 교육행정공무원 증원 계획 '제동'
  • 제주도교육청이 마련한 교육행정공무원 충원 계획이 도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며 관련 조례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내놓은 내년도 공무원 대규모 증원 계획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대규모 증원이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관련 조례안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전교조는 제주도교육청의 이번 증원 계획이 고위 공직자를 늘리기에 맞춰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교육 현장 인력 지원 형태로 증원 계획이 수정돼야 한다며 제주도의회에 안건 부결을 요구해 왔습니다. [녹취 송창권 / 제주도의회 교육위원] "(반대) 메시지를 전달도 하고 의회 정문 앞에서 직접 활동도 하고 의원들에게 요청도 들어오고 그러는데..." 이에 대해 제주교육당국은 이번 증원 계획은 현장 지원 중심의 조직 개편에 맞춰졌다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또 실제 채용할 공무원 절반 가량이 하위직 공무원들로 학교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녹취 고수형 / 제주도교육청 행정국장] "65명 중에 현장 지원 인력이 58%에 해당하는 38명이 현장에 지원됩니다." 한번 늘어나면 줄이기 어려운 경직성 때문에 이석문 교육감 취임 후 사실상 공무원 정원을 동결해왔던 제주도교육청, 현장 교육 지원 인력을 이유로 대규모 채용계획을 내놨지만 도의회 문턱을 넘기가 녹녹치 않아 보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1.29(목)  |  이정훈
  • 회사 전화로 모바일 게임비 결제 4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재작년 8월부터 11월 사이에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업무용 휴대전화를 사용해 230만 원 상당의 모바일 게임 소액결제를 한 43살 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4월을 선고했습니다. 신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의 범행이 수 백 차례에 이르렀고 아직 피해금액을 변제하지 않은 상황 등을 모두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11.29(목)  |  나종훈
  • 주점 업주 등 둔기 폭행 60대 입건
  •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28일) 9시 20분 쯤 제주시 삼도2동 모 주점에서 업주와 종업원을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63살 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종업원이 술을 팔지 않겠다고 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8.11.29(목)  |  문수희
KCTV News7
01:26
  • 날씨/{오후 들어, 공기 질 나빠져…큰 일교차 주의}
  • 오늘도 제주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공기 질이 나빠졌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아침까지만 해도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었는데요. 오후 들어 황사를 포함한 미세먼지가 제주로 유입되면서 공기 질이 나빠졌습니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새벽까지는 중국발 황사가 상층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가겠습니다. 그 일부가 지상에 내려오면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주시고요. 호흡기 관리를 위해 마스크를 휴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공기 질은 나빴지만, 맑은 하늘에 포근했습니다. 낮에도 18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3도 가량 웃돌았습니다. <내일날씨> 11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하늘과 함께 시작하겠는데요.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성판악 4도, 그 밖의 지역은 6~10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출발하겠고요.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11도, 그 밖의 지역은 16~18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9도 안팎으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는 15~18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6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1.5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주간예보> 일요일 오후부터 화요일 오전까지 비 소식 길게 들어 있습니다.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며 포근하겠지만 비가 그친 후, 기온이 떨어지면서 다소 쌀쌀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29(목)  |  이다은
  • 맑고 '포근'…제주시, 미세먼지 '나쁨' (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제주시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어 개인 건강관리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1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들어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29(목)  |  문수희
  • 내년 국가경찰 130명, 자치경찰 파견
  • 내년 상반기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국가경찰 130여 명이 3차로 자치경찰에 파견됩니다. 경찰청은 내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맞춰 국가경찰 130여 명을 자치경찰단에 추가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파견 대상은 지구대 파출소와 같은 지역경찰 순찰인력을 비롯해 112상황실 요원 등 제주 국가경찰 130여 명입니다. 내년 3차 파견이 이뤄지면 제주 전역에서 주취자 보호와 교통불편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112신고를 자치경찰이 처리하게 됩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오늘 오전 제주자치경찰단 동부순찰대에 방문해 현재 2단계 파견이 완료된 자치경찰의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자치경찰 확대를 위한 국가경찰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촬영>
  • 2018.11.29(목)  |  나종훈
  • 적십자회비 모금 시작…23억 3천만 원 목표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29일) 오전 제주시 산지천 광장에서 내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회비 모금에 나섰습니다. 내년도 목표 모금액은 올해년도 목표액 대비 8.4% 증가한 23억 3천만 원으로 모금액은 이재민을 위한 재난구호나 사회봉사 활동 등에 사용됩니다. 모금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62일 동안 진행됩니다. <촬영>
  • 2018.11.29(목)  |  문수희
  • "제주대 갑질 교수 합당한 처벌 촉구"
  • 제주도작업치료사협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대학교 병원 모 교수 갑질 의혹과 관련해 제주대학교측에 철저한 진상 조사와 함께 합당한 처분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해당 교수의 갑질 행태는 환자의 안전을 무시하고 치료사들의 인격을 모독한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병원에서의 갑질문화는 치료에 있어 환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도 가해 교수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피해 직원을 위한 2차피해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며 특히 학교당국은 갑질문화 청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서>
  • 2018.11.29(목)  |  문수희
  • 날씨/{오후 들어, 미세먼지 ‘나쁨’…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오후 들어 공기 질이 다시 나빠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후 들어 공기 질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황사가 관측되지 않고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이었는데요. 오후 들어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공기 질이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호흡기 관리를 위해 마스크 꼭 착용해주시고요. 외출하신 후에는, 손발을 깨끗이 닦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육상> 공기 질만 좋았더라면, 참 좋은 날씹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에, 성판악 12도, 그 밖의 지역은 17~18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밤에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해상> 파도는 남쪽먼바다에서 최고 2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9도 안팎으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는 15~18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6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챙겨입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1.5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주간예보> 일요일 오후부터 화요일 오전까지 비 소식 길게 들어 있습니다.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며 포근하겠지만 비가 그친 후, 기온이 떨어지면서 다소 쌀쌀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29(목)  |  이다은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