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월)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27.6도, 서귀포 22도로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성산 22.8 / 고산 25.1) 내일도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도 안팎,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 오전까지 북부와 추자도에 2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에 50에서 10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250mm 넘게 내릴 전망입니다. 해상날씹니다.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3.5m로 매우 높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중국인 출입금지 편의점 영상…반한감정 확산
  • 제주 모 편의점에 붙어있는 중국인 출입금지라는 문구를 촬영한 영상이 중국내 SNS에서 빠르게 퍼지며 반한 감정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내 동영상공유 사이트 시나동영상에 따르면 '지난 23일 한국편의점에 붙은 중국인 출입금지 노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2억3천9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이를 본 중국인 네티즌의 상당수도 "한국 여행을 안가겠다." "중국인 이미지를 모욕했다"고 댓글을 달며 반한감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편의점은 현재 해당 문구를 뗀 상태입니다. <화면출처 : 리동영상>
  • 2018.11.28(수)  |  나종훈
KCTV News7
01:29
  • 날씨/{중국발 황사, 미세먼지 ‘매우 나쁨’…큰 일교차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 다만,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공기 질이 좋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 하늘은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시야가 확 트이진 못했습니다. 밤 되면서 황사가 조금씩 약화되고는 있는데요. 미세먼지는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어 공기 질은 ‘나쁨’에서 ‘매우 나쁨’ 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어제보다는 기온이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6.3도, 서귀포시 18.7도까지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3도 가량 웃돌았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대기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좋아지겠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를 빠져나가는 황사 일부가 제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최저> 내일 성판악 4도, 그 밖의 지역은 7~10도로, 하루를 시작하겠고요.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11도, 그 밖의 지역은 16~18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8~9도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는 16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7도 넘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앞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5m까지 비교적 잔잔하겠고요. 남쪽먼바다에서는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며 포근하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28(수)  |  이다은
  • 맑고 '포근'…미세먼지 주의보 (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도, 서귀포시 18도로 평년기온을 2도 가량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그러나 중국 내몽골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 높이로 다소 높게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도 오늘과 비슷해 맑고 포근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2018.11.28(수)  |  문수희
  • 전교조, "IB 관련 예산 전액 삭감하라"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가 IB교육과정 도입 중단과 함께 관련 예산 삭감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오늘(28일)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교육청은 IB 교육과정 도입에 대한 교사들의 반대 목소리를 외면하고 관련 예산을 4억원 넘게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공감대 없는 일방적인 추진과 특권교육, 국내 대입 문제 등 IB도입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주도의회는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8.11.28(수)  |  이정훈
  • 택시 가로등 들이받아…운전자 부상
  • 오늘 오전 9시 30분 쯤 제주시 내도동 어시천 인근 도로에서 57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가 도로 옆 가로등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 2018.11.28(수)  |  문수희
  • 승용차, 경계석 들이받고 화재…운전자 부상
  •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33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이 도로 경계석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나 1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 2018.11.28(수)  |  문수희
  • 가짜 사이트 숙박 사기 조직원 실형 선고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송재윤 판사는 지난 4월부터 6월사이 가짜 숙박업소 예약사이트를 만들어 돈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의 자금관리책인 27살 서 모 피고인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송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은 조직원에 불과하지만 수 십 차례 범행에 가담하는 등 죄가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11.28(수)  |  나종훈
  • "제주대병원 교수 갑질은 인권 모독"
  • 제주도 물리치료사회가 최근 불거진 제주대학교 병원 모 교수 갑질 논란과 관련해 제주대학교와 제주대병원에 해당 교수에 대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협회는 오늘(28일) 성명을 내고 해당 교수의 갑질 행태는 물리치료사들의 인권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경악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합당한 조치와 함께 해당 병원 치료사들에게 진심어린 사과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명서>
  • 2018.11.28(수)  |  문수희
  • 대정고 4·3 단편영화 잇따라 입상…상금 기부
  • 대정고등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4.3 단편영화가 영화제에서 잇따라 입상했습니다. 대정고등학교에 따르면 자율동아리 '4.3을 기억해'팀이 제작한 단편영화 '4월의 동백'이 제16회 제주대학교 영상제 대상과 제4회 지평선 청소년 영화제 은상인 황금줄기상을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28분 분량의 이 영화는 4.3 당시 중산간 마을 초토화 작전과 한국전쟁 이후 예비검속으로 발생한 수많은 사상자 가족들의 아픔을 담아냈습니다. 동아리 학생들은 영화제에서 받은 상금 100만원을 4·3후유장애인협회에 기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대정고등학교>
  • 2018.11.28(수)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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