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1도, 성산 21.4도 등으로 평년보다 1에서 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3에서 15도, 낮 기온은 21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7
  • 오늘, 흐리고 가끔 비…내일까지 10~40mm
  •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7.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4.5도 등 평년보다 1에서 2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한때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까지 가끔 비 날씨가 이어져 10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주말 이틀간 6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초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흐리겠고 낮 기온은 21에서 24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높이로 일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10.06(일)  |  김지우
KCTV News7
01:05
  •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106주기 기념식 거행
  •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106주기 기념식이 오늘(6일) 오전 각급 기관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광복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시 중문중학교 운동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1919년 3.1절보다 6개월이나 앞서 시작된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은 항일투쟁의 불씨를 지핀 제주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후대에 고스란히 전할 수 있도록 그 가치를 조명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독립유공자 66인의 초상화를 복원하고 이들을 모시는 특별한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무오법정사 항일항쟁 전시관을 이달 중에 개관하고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KCTV제주방송 등을 통해 송출할 예정입니다. 1918년 10월 7일 일어난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은 제주지역 최초이자 1910년대 전국 최대규모의 무장 항일운동입니다.
  • 2024.10.06(일)  |  양상현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 (10월 6일)
  •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가끔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7.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4.5도 등으로 평년보다 1에서 2도 가량 높았습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흐린 가운데 낮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9도 낮 기온은 21에서 24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 강수량은 10에서 40mm로 예상됐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수요일에 비가 내린 뒤 대체로 구름 많거나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23에서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 2024.10.06(일)  |  김지우
KCTV News7
00:32
  • 주말 흐린 날씨 속 초가을 정취 '만끽'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4도 서귀포 26.5도를 보이며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한라산과 주요 오름 등에는 초가을의 매력을 만끽하려는 등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흐리다 낮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5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제주 해상은 0.5에서 2미터의 파도가 일겠습니다.
  • 2024.10.05(토)  |  이정훈
KCTV News7
00:50
  • 제주공항, 보안검색 실패 전국 '최고 수준'
  • 제주공항이 검색대에서 폭발물 등을 잡아내지 못하고 기내에 반입되거나 뒤늦게 적발되는 등 보안검색 실패 사례가 전국 공항 가운데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국토교통부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국내 공항별 보안검색 실패건수는 128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가스분사기를 비롯한 폭죽 등 폭발물이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보안구역 무단 진입이나 실탄과 공포탄 총기류 , 신분증 도용이나 불법체류 등 신분확인 실패 등의 순이었습니다. 공항별로는 김포공항이 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공항은 30건으로 두번째를 차지했습니다.
  • 2024.10.05(토)  |  이정훈
KCTV News7
00:41
  • 오늘의 날씨 (10월 5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4도 서귀포 26.5도를 보였고 성산이 24.5도, 고산이 24도를 나타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흐리겠고 낮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까지 10에서 50밀리미터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20에서 22도로 오늘보다 1,2도 높겠습니다. 해상은 오늘과 비슷하겠고 파도는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 2024.10.05(토)  |  이정훈
KCTV News7
03:02
  • "1년에 딱 열흘"…벵뒤굴 비경 공개
  •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중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미로 형태로 보존가치가 높은 '벵뒤굴'은 그동안 출입이 엄격히 금지됐습니다. 일년에 딱 열흘, 세계유산축전을 맞아 통제됐던 탐방로가 공개 됩니다. 사전 공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굳게 닫혔던 철문이 열리고 동굴 입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비좁은 통로를 기어 들어가자 약 1만 년전 용암이 지나가며 만들어진 용암동굴 길이 나타납니다 용암이 바닥에서 돌출돼 올라온 용암 석순과 천장에서 고드름처럼 내려온 종유석, 용암 산호 등 70여 개의 다양한 용암 생성물들이 원형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벵뒤굴은 거문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사방으로 뻗어가고 합류하는 현상을 반복하며 길이 4.4km 국내 최대 규모의 미로형 동굴로 보존 가치를 인정 받아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됐습니다." 위 아래로 뚫린 용암 수로는 마치 사람의 얼굴을 형상화 하고 있는데 이 역시 벵뒤굴 만의 독특한 미로형 화산 지형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상수 / 세계유산축전 운영단장] "용암이 한 곳으로만 간 게 아니라 가다가 작은 장애물을 만나면 두 세 개로 쪼개지면서 사방으로 동굴이 연결돼 있습니다. 이 적은 면적에 어마어마하게 길게 용암돌굴이 형성돼 있습니다." 제주 관박쥐를 비롯해 줄지렁이 등 동굴 동물 18종과 천장에서 뿌리 내린 식물 종도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벵뒤는 넓은 벌판을 뜻하는 제주어로 지난 1988년 주민 제보에 의해 용암대지가 발견된 이후 '벵뒤굴'로 불리고 있습니다. 보존 가치가 높지만 해발 300미터 지표면 가까이 동굴이 형성됐고 천장이 얇아 20여 군데가 무너지는 등 추가 훼손 우려로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벽면은 균열되고 낙석 위험도 있어 정기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문오름 비공개 용암동굴의 신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건 세계유산축전이 열리는 1년에 딱 열흘 뿐입니다. [정도연 / 세계유산축전 총감독] "이번에 동굴 탐험과 불의 숨길 1만 년의 길을 걷다 워킹투어가 있습니다. 신규 프로그램도 많습니다. 동굴 탐험은 축전 때 유일하게 공개하는 구간을 탐험하는 것인데요. 벵뒤굴과 김녕굴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는 이 귀한 세계자연유산을 이번에 탐방하실 절호의 기회가 되실 겁니다." 국가유산청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는 사전 신청을 받아 세계유산축전 기간에 벵뒤굴을 비롯해 김녕굴과 세계 최장 만장굴 비공개 탐방구간을 임시 개방한 뒤 보존을 위해 다시 통제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4.10.04(금)  |  김용원
KCTV News7
02:16
  • '만취운전' 전기차 화재…무수천서 추락사고
  • 오늘 새벽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한 도로에서 전기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으면서 불이 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운전자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교차로 인근에서 하천 아래로 50대 남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김경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밤 시간대, 도로 한 쪽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오늘 새벽 0시 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한 도로에서 전기차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20대 운전자는 사고 직후 스스로 탈출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충격으로 엔진룸에 불이 나면서 전기차 한 대가 모두 불에 타 9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목격자] "소리가 나더라고요 피식 피식하면서. 그러고 보니까 차 한 대가 저쪽에 비스듬히 해서 전복돼 있고. 경찰들 오고 소방차 오고. 와서 이제 불 끄고." [김경임 기자] "사고가 난 현장입니다. 사고 충격으로 불이 나면서 나무 곳곳이 그을려있는데요. 당시 운전자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제주시에서 함덕 방면으로 차를 몰다 커브길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20대 운전자를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구조대원들이 커다란 바위 사이에서 밧줄을 이용해 들 것을 끌어올립니다. 오늘 오전 9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교차로 인근 탐방로에서 하천 아래에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20분 만에 하천 3m 아래에서 머리를 다쳐 의식이 없는 5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하천 주위 탐방로를 걷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시청자)
  • 2024.10.04(금)  |  김경임
KCTV News7
00:24
  • 접촉사고 내고 음주 측정 거부 60대 현행범 체포
  • 제주동부경찰서는 접촉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오전 제주시내 한 마트에서 1톤 트럭을 몰다 다른 차량과 접촉사고를 낸 뒤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4.10.04(금)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