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0.24 15:39

{지하수보전지구내 건축 멋대로 허가}

제주도가 관련 규정을 무시한 채
지하수자원보전지구내에 건축허가를 내 준 것으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하수자원보전지구 내에서는 건축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정화조가 아닌 개인 오수처리시설을 갖춰야 함에도
제주도는 지난 5년동안 670여건에 대해
이를 무시하고 허가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라관광단지 진실공방 '점입가경'}

오라관광단지 특혜 의혹 제기와 관련된 진실공방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강경식 의원이 제기한 관피아 노릇 등과 관련된
구체적인 근거를 밝혀줄 것을 요구하면서
의혹제기가 사실이면 확실히 책임을 지겠지만,
근거가 없다면 강 의원 또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적과 다르게 농업직불제 신청…무더기 적발}

농업직불제를 신청했지만,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한 농가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농업직불제를 신청한 1만5천여 농가를 조사한 결과
2천100여 농가가 농지를 부적합하게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도급 근로자 70여명 "임금 달라"}

제주시 해안동 모 리조트 공사현장 근로자 70여명이 오늘
임금 2억원을 받지 못했다며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한편 이들을 고용한 업체는
준공시가가 늦어졌다는 이유로 원도급 업체로부터
계약을 해지 당했습니다.


{ 총선 예비후보 자서전 배부 마을이장 벌금형 }

지난 4.13 총선에 출마한 모 예비후보의 자서전을
무상으로 배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마을 이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