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공공기관과 사기업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줄이기 시책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제주시는 오늘(24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70여 개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직장내 쓰레기 50%이상 줄이기 추진모델 공유회의를 열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경실 시장은
최근 3개월 동안 부서별 쓰레기줄이기를 실천한 결과
효과가 나타났다며
직장 내에서 일회용품 안쓰기와 분리배출 등
쓰레기 50% 이상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제주시는 오늘(24일) 한경면을 시작으로 읍면동을 순회하며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