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월)  |  문수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 제주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내일(26일) 발표됩니다. 이번 조사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방선거 분야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나눠 진행됐습니다. 지방선거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후보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 제주현안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됐고, 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는 서귀포에 사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역시 후보 선호도와 당선 가능성, 정당 지지도, 지역 현안을 물었습니다. 조사 결과는 내일 오후 7시 KCTV 뉴스를 비롯해 신문과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발표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다음달 9일부터 에너지 바우처 사업 신청
  • 에너지 복지시책인 에너지 바우처 사업 신청이 다음달 9일부터 시작됩니다. 지원 대상은 현재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세대 가운데 노인이나 영유아, 장애인을 포함하는 가구입니다. 다만 난방용 등유 지원이나 연탄쿠폰을 지급받는 세대는 제외됩니다. 지원금액은 1인가구는 8만 3천원, 2인가구는 10만 4천원, 3인 이상 가구는 11만 6천원으로 차등 지급됩니다.
  • 2016.10.25(화)  |  최형석
  • 항·포구 다목적 크레인 추가 설치
  • 기상악화에 따른 소형어선 인양용 다목적 크레인이 확대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1억 8천만원을 확보해 한림읍 옹포항과 한경면 신창항, 용수항에 다목적 크레인 3대를 시설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6개 항포구에 16대의 다목적 크레인을 설치했으며 내년에도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6.10.25(화)  |  최형석
  • 제주시, 다음달까지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
  • 제주시가 다음달 30일까지 내년도 유기질비료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의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로 필요한 비료의 종류와 물량, 시기 등을 신청서로 작성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됩니다.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마을 이장과 농협 등을 통해 신청할수도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해 유기질 비료 3만4천톤을 공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 2016.10.25(화)  |  최형석
  • [제346회 임시회] 오프닝 ⑥ (CG)
  •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 ▣ 행정자치위: 제주시 공보실, 종합민원실, 자치행정국 ▣ 환경도시위: 환경보전국, 보건환경연구원 ▣ 문화관광스포츠위: 문화체육대외협력국, 제주문화예술재단 등 ▣ 농수축경제위: 해양수산국, 해양수산연구원 ▣ 교육위: 제주학생문화원, 제주도서관 등
  • 2016.10.25(화)  |  김기영
  • [제346회 임시회] 오프닝 ⑥ (행감_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도 각 상임위원회 별로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보건복지안전위원회를 제외한 모든 상임위에서 일정을 진행하는데요. 행정자치위원회는 제주시 공보실과 종합민원실, 자치행정국을, 환경도시위원회는 환경보전국과 보건환경연구원을,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문화체육대외협력국과 제주문화예술재단 등 6개 기관의 사업과 정책을 점검합니다. 또 농수축경제위원회는 해양수산국과 해양수산연구원을, 교육위원회는 제주학생문화원과 제주도서관 등에 대한 감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문화예술섬 구축사업 등 제주도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와 탐라문화제 시기 조정 문제, 문화콘텐츠진흥원 설립 등이 도마에 오를 전망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회의실로 넘기겠습니다.
  • 2016.10.25(화)  |  김기영
  • 제주시, 직장내 쓰레기 줄이기 참여 당부
  • 제주시가 공공기관과 사기업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줄이기 시책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제주시는 오늘(24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70여 개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직장내 쓰레기 50%이상 줄이기 추진모델 공유회의를 열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경실 시장은 최근 3개월 동안 부서별 쓰레기줄이기를 실천한 결과 효과가 나타났다며 직장 내에서 일회용품 안쓰기와 분리배출 등 쓰레기 50% 이상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제주시는 오늘(24일) 한경면을 시작으로 읍면동을 순회하며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2016.10.24(월)  |  최형석
  • 오늘, 행정사무감사 이틀째…KCTV 문광위 생중계 (25일用)
  •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25일)도 각 상임위원회별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이어갑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제주시 공보실과 종합민원실 등에 대한 감사를 진행합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환경보전국과 보건환경연구원을,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문화체육대외협력국과 제주문화예술재단 등 6개 기관의 사업과 정책을 점검합니다. 또 농추숙경제위원회는 해양수산국과 해양수산연구원을 교육위원회는 제주학생문화원과 제주도서관 등에 대한 집중 감사를 실시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16.10.24(월)  |  김기영
  • 지하수지구 '아는지 모르는지'… 절차무시 건축허가
  • 지하수보전지구에 무분별하게 건축허가가 나가고 있습니다. 오수처리시설이 기준에 맞지 않는데도 행정당국은 건축허가를 내 줬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제주도 중산간에 위치한 한 테마파크입니다. 곶자왈 지역인 이곳은 지하수자원보전지구 2등급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말 그대로 지하수 자원을 보전해야 하는 곳이지만 취재결과 오수처리시설 없이도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스탠드> "지하수 보전을 위해 특별 지구까지 지정된 곳이지만, 정작 오수 처리는 조례를 어긋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 보전지역 관리 조례에 따르면 지하수자원보전지구 내에서는 생활하수가 발생할 경우 개인오수처리시설로 처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방류 수질 기준이 느슨한 정화조는 이용할 수가 없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그동안 정화조만 갖춘 지하수자원보전지구 내 사업장에도 건축 허가를 수두룩 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제주도가 관련 조례를 무시한채 허가를 내 준 건축 행위는 최근 5년 동안 무려 670여 건. 어이없는 공무원들의 처사에 중산간의 청정 지하수가 오염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겁니다. <싱크: 안창남/ 제주도의회 의원> "하수처리시설을 하지 않으면 건축허가를 줘서는 안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개념으로... 그러면 공무원들이 판단해서 이 정되면 되겠다고 해서 준것인지..." 이에따라 제주도의회는 지난 2003년 관련 조례가 시행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하수자원보전지구에 허가된 건축행위에 대해 특별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싱크: 하민철/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동료 의원들이 봤을 때도 이 부분들이 굉장히 심각하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특별 감사를 요청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사실을 확인하겠다는 말뿐 이렇다할 대책이나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10.24(월)  |  김기영
  • '토지 쪼개기' 주택단지 건축허가 취소
  • 서귀포시가 이른바 토지 쪼개기로 각종 법적 규제를 피하려던 강정동 주택단지에 대해 건축 허가를 취소합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해당 토지는 지난해 당초 8개 필지를 1개로 합병한 뒤 한달 만에 5개로 분할해 각기 다른 건축사업자에게 소유권을 이전했습니다. 서귀포시는 건축주가 이 같은 토지 쪼개기를 통해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 지표조사 등을 피하고 사실을 은폐하려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건축 허가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 2016.10.24(월)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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