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월)  |  문수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 제주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내일(26일) 발표됩니다. 이번 조사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방선거 분야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나눠 진행됐습니다. 지방선거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후보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 제주현안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됐고, 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는 서귀포에 사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역시 후보 선호도와 당선 가능성, 정당 지지도, 지역 현안을 물었습니다. 조사 결과는 내일 오후 7시 KCTV 뉴스를 비롯해 신문과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발표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원지사, "병문천 붕괴 원인 면밀히 파악"
  • 원희룡 지사가 태풍 차바때 집중호우로 무너진 병문천 제3저류지와 피해 주민을 방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8일) 오전 병문천 3저류지를 찾아 제방이 무너진 현장을 점검하고 토사유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원 지사는 저류지 부실공사를 포함해 붕괴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주민은 지자체가 책정한 보상 수준이 지나치게 낮다며 원상복구 수준의 현실적인 보상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2016.10.28(금)  |  김용원
  • 제주시, 지역아동센터 운영실태 점검
  • 제주시가 다음 한달동안 지역아동센터 41곳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과 운영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시설운영과 종사자 관리, 운영, 회계 등 6개 분야에 대해 이뤄집니다. 특히 아동폭력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 지도점검을 통해 32개 아동센터에 대해 시정이나 주의 조치하고 7곳은 경고, 12곳에 대해서는 보조금 반납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 2016.10.28(금)  |  최형석
  • 다음달까지 토지개량제 공급 추가 신청
  • 제주시가 다음달 30일까지 토양개량제 공급사업에 대한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사업신청 대상은 애월과 조천, 한경지역 농업인으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제출하면 됩니다. 토양개량제 공급 희망 농가에는 규산질 또는 석회질 비료를 3년 주기로 무상 공급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24억원을 투입해 토지개량제 1만7천톤을 지원했습니다.
  • 2016.10.28(금)  |  최형석
  •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의무교육 실시
  • 농어촌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와 안전 의무교육이 이뤄집니다. 이번 교육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제주도 인재개발원에서 농어촌민박사업자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다만 추자면에 있는 농어촌민박 사업자들은 추자면에서 자체 교육으로 진행됩니다. 민박 사업자가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최고 8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2016.10.28(금)  |  최형석
  • [제346회 임시회] 오프닝 ⑨ (CG)
  •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 ▣ 행정자치위: 기획조정실, 민군복합형관광미항갈등해소지원단, 서울본부, 제주발전연구원 ▣ 환경도시위: 서귀포시 안전환경도시국, 경제산업녹지국 등 ▣ 문화관광스포츠위: 제주시 문화체육관광국 ▣ 교육위: 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유아교육진흥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 2016.10.28(금)  |  김기영
  • [제346회 임시회] 오프닝 ⑨ (행감_행정자치위원회)
  • 제346회 임시회를 이어가고 있는 제주도의회가 오늘(28일)도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별로 세부 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기획조정실과 민군복합형관광미항갈등해소지원단, 서울본부, 제주발전연구원을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갑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서귀포시를 방문해 안전환경도시국과 경제산업녹지국 등에 대한 질의에 나섭니다. 또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제주시를 방문해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현장 감사를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위원회는 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유아교육진흥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를 확인합니다. 특히 행정자치위원회는 제주의 발전방향을 가늠하는 미래비전과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수정계획의 추진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아직도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후부터 행정자치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실로 넘기겠습니다.
  • 2016.10.28(금)  |  김기영
  • 행정사무감사 닷새째…KCTV 행자위 생방송 (28일 用)
  • 제346회 임시회를 이어가고 있는 제주도의회가 오늘(28일)도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합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기획조정실과 민군복합형관광미항갈등해소지원단, 서울본부, 제주발전연구원을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며, 환경도시위원회는 서귀포시를 방문해 안전환경도시국과 경제산업녹지국 등에 대한 집중 질의를 펼칩니다.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제주시를 방문해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현장 감사를 진행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 2016.10.27(목)  |  양상현
  • "돌문화공원 운영지침 바꿔야"…기획단 권한 과도
  • 돌문화공원 운영이 민관합동추진기획단에 의해 너무 휘둘리고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직원채용부터 급여기준 등 전반적인 사항을 총괄기획단장이 결정할 수 있게 돼 있는데 도의회는 운영 규정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오프닝> "연간 3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제주돌문화 공원입니다. 이 돌문화 공원은 제주도 산하의 관리사무소 외에도 별도의 기획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관련 조례에 기획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명시돼 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 기획단의 권한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주돌문화공원 민관합동추진기획단의 인원은 단장을 포함해 모두 5명입니다. 올해 예산으로는 민간경상보조금으로 3억 6천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운영규정을 살펴보면 직원을 신규채용 할 때 총괄기획단장이 판단해 채용할 수 있습니다. 급여 역시 총괄기획단장이 결정할 수 있도록 명시돼 있습니다. <싱크: 김동욱/ 제주도의회 의원> "개인 회사 사장입니까. 자기가 얼마얼마 다 정해서 주게... 급여 규정 있죠? 급여 규정 있고 거기에 급여표있고 거기에 따라야지 *수퍼체인지* 어떻게 단장이 마음대로 급여를 결정합니까." 50미터 높이의 설문대할망 상징탑을 놓고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초 기본 계획에도 없었고, 이미 2단계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끝났지만 민관합동추진기획단이 임의로 추진하고 있다는 겁니다. 더욱이 그 과정에서 제주도는 중심을 잡지 못하고 들러리 역할만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싱크: 김희현/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장> "너무 끌려다닌다는 느낌이 들어요. 행정이 어느정도까지는 이해하는 부분도 있는데. 기본계획 조사하고 상징탑 조성 다 하고 조사한 것을 *수퍼체인지* 어느 날 갑자기 어떤 분이 탑 하나 설치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이에 대해 민관합동추진기획단은 운영 기준 변경이 필요하다면 제주도와 협의해 수정할 것이며, 설문대할망 상징탑 추진여부는 경관심의가 진행 중인 만큼 결과에 따르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10.27(목)  |  김기영
  • 더민주, "동아시아문화사업 의혹 밝혀야"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사전 내정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동아시아문화사업 논란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감사위원회 감사와 별도로 제주도의회는 행정조사권을 발동해 진위를 가리고 제주도 역시 관련 의혹이 해소되기까지 이 사업과 관련된 예산집행을 중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2016.10.27(목)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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