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동아시아문화사업 의혹 밝혀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0.27 17:38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사전 내정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동아시아문화사업 논란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감사위원회 감사와 별도로
제주도의회는 행정조사권을 발동해 진위를 가리고
제주도 역시 관련 의혹이 해소되기까지
이 사업과 관련된 예산집행을
중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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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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