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0.26 16:45

{정부-道, 하수처리 수요예측 시각차}

제주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하수처리능력 증설 계획이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제주도는 상주인구 100만명을 기준으로
오는 2035년까지 하수용량 17만톤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지만,
환경부는 주변 인구만 고려하면 된다며 12만여톤만 인정했습니다.

{일선학교 성범죄 신고 잇따라…교사가?}

최근 도내 일선학교에서 성범죄 관련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교사로부터 성범죄가 발생했다는 내용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SNS 항공권 사기 잇따라}

SNS상에서 항공권을 싸게 팔겠다고 내용을 올린 뒤
돈만 받고 정작 항공권은 보내지 않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11명에 이르고 있는데,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 땅값 7.06% 올라…전국 최고}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의 땅값이 7.06%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서귀포시는 7.48%오르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제주시는 6.79%로 뒤를 이었습니다.

{낮기온 21.7도…내일 밤 다시 비}

오늘 제주는 비 날씨 속에
낮 기온이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은
21.7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부터 다시 내리겠고,
모레 오후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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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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