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단지 특혜 없다…환경영향평가 적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0.27 13:28

오라관광단지 사업이 절차를 무시한 특혜라며
승인 절차 중단을 촉구한 시민단체의 주장에 대해
제주도가 보도자료를 내고
어떠한 특혜도 없으며
환경영향평가도 적법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14일,
심의위원장 요청으로 열린 환경영향평가 검토회의는
관련 조례와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개최된 것으로 문제가 없으며
앞으로도 제주특별법과 관련 조례를
엄격히 준수해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