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교육용지 매각 않을 것"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0.28 12:06

제주도교육청이
오라관광단지에 있는
교육청 소유의 토지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봉열 제주도교육청 행정국장은
오늘 오전 열린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오라관광단지 개발에 따른
교육청 부지 매각에 대한 입장을 묻는
도의원들의 질문에
가급적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런 제주도교육청의 입장을
제주도에도 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오라관광단지 부지에는
도교육청 소유의
임야 5만2천여 제곱미터가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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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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