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28일) 오후
제주 4.3평화공원을 참배한 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당원들과 정치 현안에 대해 담화를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국민은 내년 대선에서 기득권을 깨고
자유로운 정치 질서를 바라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이런 국민의 에너지를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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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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