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의 2차 심사를 통과하면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 사업계획이
지난 5월
국토부의 1차 심사에 이어
최근 실시된 2차 심사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민 공청회에서 나온 지역주민 참여 방안 등의 의견을 보완한 후
내년 3월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어 4월쯤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승인 고시할 계획입니다.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사업비 2천 500억원을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과
서문 복원 공사 등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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