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한라산, 일출봉 탐방예약제"}
내년부터 한라산과 성산일출봉은 예약탐방제가 도입되고,
용두암과 한라수목원, 송악산 등 무료관광지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학생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저가관광 대응 차원에서 이같은 정책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순실 측근 압력으로 전국체전 승마경기장 변경"}
지난 제주 전국체전 승마경기장 변경은
최순실씨 측근인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의
압박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또 당시 제주 승마경기를 대비해 준비했던 물품 7천만원 정도가
사라졌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쓰레기 봉투값 인상해 콘서트 비용 마련"]
내년 쓰레기종량제 봉투값을 500원에서 700원으로 인상하는 가운데,
제주시가 혈세 7억원을 들여 준비하는 콘서트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쓰레기 종량제 봉투값을 인상해
콘서트 비용 7억원을 충당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개발공사-CJ, 탄산수 사업 불투명}
제주도개발공사가 CJ와 함께 탄산수 사업을 준비하고 있지만
별다른 진척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CJ 최고경영자가
탄산수 사업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멧돼지 공격 50대 남 부상}
어제 오전 9시48분쯤 서귀포시 '치유의 숲'서쪽 산록도로에
멧돼지가 출현해 산책중이던 51살 진모씨를 공격했습니다.
멧돼지는 진씨 다리를 공격한 뒤 주변 야산으로 도주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