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원지사 발언 책임 떠넘기기 전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1.03 15:33

한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최근 대학생들과의 토크콘서트에서
"제주도민 다수가 반대하면 오라단지를 불허할 수 있다"
고 한 원지사 발언은 책임 떠넘기기의 전형이라며
도정 최고 책임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원지사는 사업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보일 것이 아니라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사업과 관련된 의혹을 해소해 달라는
도민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